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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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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잡식성 인간입니다. 경험하고 생각한 것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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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9T13:4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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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켓 #1  - 푸켓(Phuket) 여행 준비할 때 알아두면 좋을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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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11:49:52Z</updated>
    <published>2019-02-23T06: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의 마지막 날, 푸켓으로 향했다. 8박 10일 간의 나름 긴 여행을 '푸켓' 한 곳으로만 선정했는데, 심지어 마지막 날&amp;nbsp;3박 4일을 홧김에 추가로 연장해버릴 정도로 좋았던 곳. 푸켓 여행을 고려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여행가기 전 미리 읽으면 좋을 글로 1편을 시작해보고자 한다.    일러두기 여행이야말로 개인적 취향이 무지막지하게 작용하는 분야가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KaUhLqAL17ozqmcyyvs87Vo8h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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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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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2T08:34:15Z</updated>
    <published>2019-01-25T14: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amp;rsquo;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다. 커피는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음식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반복해 먹는다. 여러 번 다녀 익숙한 동네에만 간다. 좋아하는 음식점은 대게 나의 얼굴을 사장님이 기억할 정도로 단골이다. 단골집 중 대부분은 굳이 메뉴를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준다. 매번 같은 메뉴만 먹기 때문이다.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2g1nMkjUu2lHGgVR4CB2McIMu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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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는 일기 #1 - 17.Jan - 20.J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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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1:57:22Z</updated>
    <published>2019-01-21T13: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Jan   18, Jan찌질한 인간, 김경희를 읽었다.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진짜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건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 같다. 19, Jan망원동에 놀러왔다.골목에서 내가 좋아하는 향 냄새가 나는 동네다.&amp;lt;어쩌다책방&amp;gt;에 들러 책 두 권을 샀다.매일 들고다닐 수 있는 좋은 가방을 샀다.&amp;lsquo;너의 나라에서&amp;rsquo;를 읽고 마음이 따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lGl5iH6IPquV2sx6yA4_gtu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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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미팅노트 대체 뭘로 작성한거야? 나도 좀 알자 - [생산성] B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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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1:51:12Z</updated>
    <published>2019-01-21T03: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OO님, 그 미팅노트 뭘로 작성하신거예요? 저도 쓰고 싶어서요. 회의를 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미팅노트를 먼저 공유하는 편이다. 함께 일하지만 참석 못한 사람들에게는 아젠다를 공유하는 차원이고, 함께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amp;lsquo;빠진 것 있으면 알려달라&amp;rsquo;는 차원이다. 미팅노트를 PDF파일로 보내면 10명 중의 9명은 물어본다.  &amp;ldquo;뭘로 작성하신 거예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8sx93kPTE_JBkMPr91J8111m0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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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 마케터의 일 &amp;nbsp;| &amp;nbsp;장인성 지음, 김규림 그림, 북스톤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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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4T01:27:01Z</updated>
    <published>2019-01-18T01: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의일 &amp;nbsp;#장인성 &amp;nbsp;#김규림 &amp;nbsp;#북스톤   우아한 형제들 들여다보기 배달의 민족이 하는 마케팅은 재미있다. ATL, BTL 마케팅의 독특함은 물론, 구성원 각자의 SNS가 곧 &amp;lsquo;배달의 민족&amp;rsquo;의 마케팅 채널이 된다는 점에서 또 재미있다. 나 또한 &amp;lsquo;마케터의 일&amp;rsquo;이라는 책을 배달의 민족 마케터들의 SNS계정을 통해 접했다. (나만 그런 건 아닐수도) 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4O3DM7P-lch0HQhKhRYb8eUsX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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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 나를 더 잘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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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9T09:59:14Z</updated>
    <published>2019-01-16T07: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2개월동안 함께하던 회사에 사직서를 냈다. 일이 힘들어서, 복지가 좋지 않아서, 월급이 적어서라는 이유는 아니었다. 일은 힘들었지만 퀘스트를 깨는 것처럼 프로젝트 때마다 배우는 점이 있어 좋았고, 복지도 나름 괜찮았으며, 월급이 적지도 않았다. 내가 가장 고민이 되고, 힘들었던 것은 &amp;lsquo;어디로 향하고 있는지&amp;rsquo;였다. 얼마 전 읽은 &amp;lsquo;퍼블리&amp;rsquo;의 콘텐츠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YNkZWIRdpvrCLbmKLNb8w8KuZ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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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3 - 2월의 Gu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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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0:16:59Z</updated>
    <published>2018-07-23T15: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봐도 좋은 바다. 물 밖에서 보는 바다도 물 안에서 보는 바다도 사랑한다     롯데호텔 옆 사랑의절벽 가까운 Reef에서 생에 첫 아기 상어를 봤다 물 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했다  보통 물고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잽싸다.  상어닷!        물 밖에 나와 둘이 손을 맞잡고 덩실덩실 춤을 췄다.  사진 오른쪽 모퉁이에 보이는 곳이 사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HjGkPhzzcn9jaewzim9fOnWD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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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2 - 2월의 Gu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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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8:10:01Z</updated>
    <published>2018-07-18T07: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괌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바다, 쇼핑, 교통 이 3가지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amp;lsquo;교통&amp;rsquo;은 여행에 돌아와서도 오랫동안 회자될 정도로 기억에 남았다. 투몬비치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라면 걸어서 갈 수 있는 쇼핑몰도 많고,왠만한 몰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지만 1번 버스 타는데 4달러 정도로 우리나라보다는 꽤 비싼 편이다.그래서 괌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R_u0x7KwOEh-e0qQNLoegNZN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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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1 - 2월의 Gu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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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0:14:27Z</updated>
    <published>2018-07-18T04: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되니, 또 바다 생각이 난다. Refresh 휴가로 다녀온 괌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아직도 생각날 때마다 꺼내본다.   프라이빗 비치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투몬비치에 호텔이 즐비해있기 때문에 호텔별로 비치 구역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았다. 게다가 비치에 놓여진 썬베드는 상인에게 대여해야 했다.  투몬비치의 밤. 이국적인 곳에서의 첫날은 항상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sZ3qGGjgk5zUSErOEK2DYH38d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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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의 공정함 - '공정함'이 지켜지지 않으면, 사람들은 떠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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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8T02:20:10Z</updated>
    <published>2018-03-17T08: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5번째 회사이다. (C대학은 D그룹이 인수한 이후 거의 기업과 같이 운영되고 있고, 경력증명서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엄연히 회사로 취급) 올해 30살인 걸 감안하면 적지 않게 회사를 옮겨다닌 셈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amp;lsquo;이젠 진짜 못해먹겠다, 나가야지&amp;rsquo;라고 생각하고 6개월 이내에 다른 일할 곳을 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처음 직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PtWMwcZI2lb9WBgGDozisz-jJ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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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따라 조용한 여행 - 3월의 강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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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1:56:26Z</updated>
    <published>2018-03-15T0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내 생일이다. 생일 겸 4주년을 맞아 강원도 고성-속초 여행을 계획했다. 작고 파도가 센 가진해변에 가는 것이 목적이었고, 돌아오고 나서도 계속 기억에 남을 만큼 멋진 곳이었다.&amp;nbsp;가진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았기에 더 기억에 남을 수도 있겠다.   4년동안 한결같은 서로에게 감사하며, 우리를 담은 영상과 사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H9bFQ5EQ7BMLLeehPaRYfG-Kh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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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불공평한 관계, 그리고 이중잣대. -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음을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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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7:11:29Z</updated>
    <published>2018-03-12T00: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팀장님의 소개로 알게된 &amp;lsquo;숨고&amp;rsquo;라는 플랫폼은 외주에 대해 예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을 갖게 해주었다. 본래 &amp;lsquo;외주&amp;rsquo;라는 것은 &amp;lsquo;자신이 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외부 전문가한테 일을 의뢰하는 것&amp;rsquo;인데 외주를 맡기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amp;lsquo;갑&amp;rsquo;의 위치에 있음을 기본전제로 깔고 다음과 같은 &amp;lsquo;무리한 요구&amp;rsquo;를 &amp;lsquo;당연시&amp;rsquo;한다. 1. 일은 빠르게 (이번 주 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ANFtsQjA8Tpv1MTy4wvqKY8EO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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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줏대있는. - 브런치를 시작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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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15Z</updated>
    <published>2018-03-11T04: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하루 9시간, 일주일이면 45시간, 한달이면 180시간, 일년이면 자그마치 2,340시간이다. 비단 이런 계산을 하지 않더라도 하루는 24시간. 그중 1/3을 넘어서는 비중이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나의 인생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이다. 인생의 '정말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eb%2Fimage%2FZTVzHnjiSmX2juk24V6a2Mv9V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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