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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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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ram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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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이 많은 PO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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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9T15:0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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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근속자가 든든한 기둥이 아니라 썩은 뿌리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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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8:00:04Z</updated>
    <published>2025-10-07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 근속한 사람들이 정말 회사의 기둥일까? 오래 다닐 수록 좋은가? 정말 그런가?  나는 아주 작은 소규모(5-6명)로 일을 시작해서 나중에는 내가 '고인물' 혹은 '살아있는 역사책' 으로 존재했던 적도 있고, 10년쯤 된 회사에서 일하며 6-7년 근속한 사람들과 일해보기도 했다.  최근에 지인들과 얘기나누다가 이 주제에 유난히 생각하게 되었다. 내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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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타트업 회고록. - 같이 이거 만들래? 하는 제안에 어쩌다 10년이 흘러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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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8:10:36Z</updated>
    <published>2025-10-05T1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대한 간추려서 써보려고 한다. 나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약 10년동안 스타트업을 다녔다. 꿈과 희망의 시절부터, 회의감과 저성장의 시대까지. 빛났고 어두웠고 고마웠고 무감각했던 마음들과 기억들.  0. 스타트업 호황기 인 줄도 모르고, 누렸다. 2016년~2018년, 어쩌다 초기멤버로 일하기도 하고, 공동 창업을 하기도 했다. 그 때는 가진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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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도 경쟁력이다. - 퇴사가 잦네요? 라는 질문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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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0:24:48Z</updated>
    <published>2025-10-05T10: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mp;quot;또 퇴사해?&amp;quot;,&amp;quot;퇴사가 잦으시네요&amp;quot;, &amp;quot;어딜가나 다 비슷해&amp;quot; 등의 말을 듣곤 하는 사람들에게 쓰는 연대와 응원의 글이자,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퇴사도 경쟁력이다.  그렇다 나는 벌써 7번째 퇴사이다. 퇴사를 할 때마다 모아둔 돈 많냐, 정해둔 게 없이 나가는 거 안 불안하냐, 넌 자유로워 보여서 부럽다 등등의 얘기를 듣는다. 모두 사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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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용 AI 서비스를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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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1:07:50Z</updated>
    <published>2024-11-07T06: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터프라이즈용 B2B 서비스를 다년간 담당해오고 있다. 기존과 달리 AI 를 활용한 B2B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써보려고 한다.  1. 기술의 특징 LLM 기반의 AI를 활용하여 업무효율화를 돕는 기업형 제품을 만들고 있다. LLM 을 활용하다 보니, 필연적으로 내부 데이터(내부 문서 정보, SSO 와 같은 고객 인증 시스템, 업무 플로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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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0km 를 달려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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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1:32:52Z</updated>
    <published>2024-05-09T09: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00km 기념으로 쓰는 달리기에 대한 잡생각들 0. 언젠가 누가 나에게 '너가 가장 꾸준히 하고 있는 건 뭐야?' 라고 물었다. 심각한 질문은 아니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답했는데 '달리기' 와 '독서'였다.  1. 술자리에서 각자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다가 누군가는 '축구' 누군가는 '서핑' 나는 '달리기' 였다. 그 중에 한명이 '얘는 다른 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fp%2Fimage%2FX7VFl5o-NuSpPK9Z9Xg0a5jeKjk.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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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Tech 기업에서의 Pre Sales&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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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2:40:23Z</updated>
    <published>2023-05-07T1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B2B 에 꼭 필요한 고유의 영역.  B2C 에서는 &amp;lsquo;결제&amp;rsquo; 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고, B2B 에서는 &amp;lsquo;계약&amp;rsquo; 이다. &amp;lsquo;계약&amp;rsquo; 이 성사되기까지 B2B에서는 생태계 특성상 1) Deal (계약) 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리고 관여하는 부서가 많다. 2) Deal 이 성사되기 위해 고객에게 &amp;lsquo;전문지식&amp;rsquo; 을 바탕으로 확실한 &amp;lsquo;우위&amp;rsquo;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fp%2Fimage%2FbdpuunGxj_CXM8mkmNv5bHdGA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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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C SaaS PM, B2B SaaS PM&amp;nbsp;업무 차이 - 업무 프로세스에서의 다른 접근방식과 상이한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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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0:52:07Z</updated>
    <published>2022-09-22T02: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실무에서 B2B PM&amp;nbsp;과 B2C PM 의&amp;nbsp;문제 접근 방식과 우선순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지&amp;nbsp;써볼까 합니다.&amp;nbsp;설명을 돕기 위해 PM 의 업무를 4D 로 설명하고 각 D 에서 그 차이점에 대해 비교해 보겠습니다.   1. Discover - 유저가 무엇을 원하는가? B2C는 유저의 특정 행동을 설계하고, B2B는 유저의 업무 흐름을 설계한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fp%2Fimage%2FzGq50nBChrQxHBSHXZoc_8SP_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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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PM vs B2C PM - 서비스 유형 차이 - B2B를 처음 담당하시거나, B2B PM으로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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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8:03:24Z</updated>
    <published>2022-09-19T1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시접속자 수가 수백만명, 글로벌 유저로 24시간 운영해야 함,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한&amp;nbsp;B2C 앱을 맡았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로&amp;nbsp;B2B PM으로&amp;nbsp;이직했었다. 두 유형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것, 생리가 다르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열심히'는' 했다. 열심히 했으나 &amp;lsquo;잘'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amp;nbsp;습관처럼 B2C 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fp%2Fimage%2FTGsb5pySTPeBTgjsPmGFvm-Mb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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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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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0:41:26Z</updated>
    <published>2022-06-07T05: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달리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수영, 복싱, 주짓수, 자전거, 등산, 양궁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그 수많은 운동 중에 &amp;lsquo;달리기' 를 가장 오랫동안, 가장 즐겁게 즐기고 있다.  4월 157km, 5월 161km 를 달렸다. 5월에는 서울에서 달려서 대전까지 간 셈이다. 왜 달릴까. 사실 나는 왜 달리는 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냥 달렸다.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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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기 3 - Dream Job 그리기 - 함께할 상대를 아주 구체적으로 그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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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5:39:54Z</updated>
    <published>2021-09-29T09: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를 준비하다보면, 명확한 직무, 구체적인 도메인이라 이직 범위가 좁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반면 제네럴한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입니다. 내가 원하는 커리어대로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어떤 서비스를, 어떤 분위기에서 만들고, 어떤 포지션에서 일하게 될 지 아주 구체적으로 그림그려봐야 합니다.  포기할 수 있는 것과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써보시면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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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기 2 - PO, PM면접 질문2 - 이직이 아니라 취업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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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7:44:48Z</updated>
    <published>2021-09-29T01: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생각해볼 만한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들었던 질문을 쭉 정리하고 보니 PO에겐 정말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는 게 느껴지네요. 평소에 깊게 생각하고,&amp;nbsp;말과 글에서 탄탄한 논리와 구조적인 연결이 탄탄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6. 이 서비스의 BM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그렇게 구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은 지원자가 서비스의 전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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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기 1 - PO, PM면접 질문 - 이직이 아니라 취업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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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22:24:32Z</updated>
    <published>2021-09-28T10: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에서 PM으로 몇 년간 일하다가, 최근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면접관으로만 참석하다가 직접 면접을 보게 되니 새로운 배움이 많았습니다. 이력서를 다듬고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 자신의 진로, 목표, 이력, 성과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볼 때마다 이 질문과 감정들을&amp;nbsp;잊지 않기 위해 들은 질문, 했던 대답, 느낀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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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Writing의 배경(2) - 1.2 UX Writer 직무의 등장과 현실, 필요조건과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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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5:30:14Z</updated>
    <published>2021-05-27T09: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정의한 대로 UX writing 이란, &amp;quot;사용자가 서비스에서 목적을 쉽게 달성하도록 도울 수 있는 카피(Copy)를&amp;nbsp;작성하여 제품의 경험을 향상시키는&amp;quot; 글쓰기입니다.  중요성의 대두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글쓰기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요소만 정리해보았습니다.  1. 다양한 서비스의 탄생에 따른 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fp%2Fimage%2FomJDbYJ7xB5iIPzfs45taHawq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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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Writing의 배경(1) - 1.1 ux/ui 정의와 시대적 흐름에 따른 writing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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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5:22:32Z</updated>
    <published>2021-05-10T11: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writing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이해를 돕고자 전반적인 배경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ux/ui의 정의를 확인하고 ux/ui의&amp;nbsp;차이점,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writng의 변화에&amp;nbsp;대해 정리하였습니다.  UX, UI의 정의  UI,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사전적 의미 : 말 그대로 사람과 사물 또는 시스템 특히 기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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