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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씨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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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로 판타지, SF 등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듭니다. AI Contents Creator &amp;middot; AI Filmmaker AI 스토리텔링 채널 &amp;lt;김씨네마&amp;gt; 운영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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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0T10:1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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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만드는 SF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과정 - CGV AI 영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amp;lt;은하의 고양이 택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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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2:31:36Z</updated>
    <published>2025-05-14T1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유튜브 '김씨네마'에서 영상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amp;lt;은하의 고양이 택배&amp;gt;는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조만간 CGV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만든 17분짜리 단편 영화가 CGV AI 영화 공모전 본선에 올랐습니다. 이미지 1,500장, 영상 470개. 툴 사용료만 40만 원.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fx6jH4UjXf7R0iKJZW8SzTZLk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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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학으로 만든 AI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 - 실제 제작 과정으로 살펴보는 AI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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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0:11:05Z</updated>
    <published>2025-03-24T1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것이다다. 내 머릿속에만 있던 장면이 실제 영상으로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나는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를 읽으며 상상한 소설 속 장면들을 현실로 구현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약 두달간 제작한 AI 애니메이션 1984 1부가 3월 13일 업로드 되었다.&amp;nbsp;이번 글에서는&amp;nbsp;'1984' AI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던 과정을 하나씩 풀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MakSA-__VTOz6sN7zQmtXtUNn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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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영화를 만든다면 무엇을 만들까? - AI 콘텐츠 초기 기획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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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3:42:05Z</updated>
    <published>2025-03-17T01: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AI 툴을 활용해 영상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즈음에는&amp;nbsp;AI로&amp;nbsp;만든&amp;nbsp;숏츠&amp;nbsp;영상이&amp;nbsp;유행을&amp;nbsp;할&amp;nbsp;때였다. 예를 들면 '국가별 여신의 모습', '국가별 전사의 모습' 같이 한 주제로 국가별 특징을 담아 여러 이미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라던지, 호랑이 + 코뿔소, 사자 + 독수리와 같이 동물의 종을 합쳐 상상 속 생물체를 보여주는 영상이라던지, 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aIp62i6AGDCwdg1VlXMM38Rxd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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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어쩌다 AI로 영화를 만들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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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8:25:46Z</updated>
    <published>2025-03-10T11: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많이 봤다. 낮에 비디오 가게에서 빌린 영화들을 저녁이 되면 거실에 이불을 깔고 긴 베게를 놓은 뒤 아빠와 누워 봤던 기억이 있다. 특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좋아했다. 반지의 제왕, 쥬라기 공원, 매트릭스, 아바타, 마블 영화까지, 현실에선 볼 수 없는 상상으로 가득한 거대한 세계에 빠져드는 것이 그렇게 즐거웠다. 나도 그런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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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물거림은 의지가 아닌 감정 조절 문제이다.  - 작심삼일, 의지박약, 스스로에 대한 미움으로 악순환을 반복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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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0:48:16Z</updated>
    <published>2025-03-04T00: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물거림'을 연구하는 분의 유튜브를 보았다. 세바시 특별 강연이었던 것 같다. 꾸물거림이란 일을 미룬다라는 것의 뉘앙스를 좀 더 부드럽게 바꾸고자&amp;nbsp;이 분이 만든 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정해놓고 계속해서 꾸물거리며 시작하길 어려워하고, 지속하길 어려워하며 계속 자책하며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 나를 포함해 그런 사람들에게 꾸물거림은 의지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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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해보지 않은 사람들만이 재능에 대해 논한다.&amp;nbsp; - 이종범 작가의 말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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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0:28:00Z</updated>
    <published>2025-03-04T00: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성운의 사고 실험'이라는 유튜브를 종종 챙겨 보고 있다. 조수용, 이동진, 송길영, 이종범 ... 내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있고 남들과 다른 깊은 시선과 이해로 그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서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즐겨 듣게 된다. 인터뷰 중에 가장 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는 것은 이종범 작가님과의 인터뷰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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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중독 탈출법 - '도파민 소비자'가 아닌 '도파민 생산자'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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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7:23:21Z</updated>
    <published>2025-02-17T06: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퇴사도 했겠다, 몇 달 정도는 내가 좋아하는 일에만 매진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왜 나는 몰입하지 못하고 시간을 버리고 있는가 정말 일에 미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말이다. 게을러서? 간절하지 않아서? 현재에 만족해서? 유혹에 약해서? 우습게도, '도파민 중독'이 가장 그럴듯한 답인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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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 찾기'와 그 이후의 문제&amp;nbsp; - 30대가 된 친구의 고민을 듣다가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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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9:45:54Z</updated>
    <published>2025-02-17T06: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면 여전히 실없는 얘기, 솔직한 얘기를 하며 마치 드라마 '프렌즈'에서 처럼 깔깔대며 각자의 속 마음을 이야기&amp;nbsp;한다. 30대가 되니 사회뿐만 아니라 여러 모임에서 전과 달라진 결의 분위기와 이야기 주제, 행동과 보여져야 하는 모습들로 인해 피곤해질 때가 있는데 친구들을 만나 여전히 철없는 모습으로 마주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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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후기 - 혈청 맞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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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9:45:16Z</updated>
    <published>2025-02-16T1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를 보고 왔다. 영화가 어땠는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크게 재밌지도 않고&amp;nbsp;그렇다고 못 봐줄 정도의 영화도 아니다. 한 마디로 그냥저냥이다. 전성기 마블 영화 시절을 생각하면 당연히 아쉽고,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와 비교하면 더욱 더 아쉽다. 영화는 2대 캡틴이 된 (구)팔콘의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선대 캡틴인 스티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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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할 때는 무슨 생각을 해야 좋을까? - 명상 중 긍정적인 최면 걸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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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3:46:22Z</updated>
    <published>2025-02-12T0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이 좋다고들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명상을 할때 무슨 생각을 하면 좋을까 ? 물론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호흡에 집중하며 머리를 비우고 하는 명상도 있다. 하지만 머리가 꽃밭인 내 성향상 그런 명상은 나와 잘 맞지 않는다. 가만히 숨 쉬는 것에만 집중하며 눈을 감고 있지면 뭐랄까, 심심하고 답답해서 견디기가 힘들다. 그렇게 자극을 제거하고 내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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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기 성공~ - 퇴사일기(aka자아성찰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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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2:15:10Z</updated>
    <published>2025-02-10T12: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넘어 잤지만 어찌저찌 9시 기상에는 성공했다. 사실상 침대에서 일어난 건 9시 반이었지만. 그리고 열시까지는 잠에서 깨려고 노력하며 잘 되지도 않는 명상을 해보려고 하다가 커피를 한잔 마시고는 책을 좀 읽었다.  그리고 아주 오래간만에, 아침에 깨어있는 상태로 일이란 걸 했다. 확실히 아침 시간을 활용해 생산적인 활동을 하니 집중도 잘 되고 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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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매일 동기부여 만들기&amp;nbsp; - 퇴사일기(aka자아성찰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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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4:53:31Z</updated>
    <published>2025-02-09T09: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자기개발 서적을 꽤 많이 읽었다. 자기개발서 특유의 읽고나면 뭔가 달라진 것 같은 '뽕 차는 느낌'을 좋아하기도 했고 자기개발서 하나 읽는다고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믿을만큼 순진하기도 했다. 물론 실제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다. 아쉽게도 나는 아니었지만... 까비 그런데도 여전히 자기개발서를 읽기는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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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40일이 지난 시점의 돌아보기 - 퇴사일기(aka자아성찰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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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6:13:36Z</updated>
    <published>2025-02-08T05: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말 퇴사 후 거진 40일이 지났다. 퇴사를 결심하고 준비하며 꿈꿨던 거창한 꿈과 상상했던 루틴대로 착착 움직이는 성실한 하루가 점점 멀어져가는 것을 넘어서 언제 그런걸 꿈꾸고 상상했었나.. 이렇게 밍기적거리며 사는거 넘 좋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마인드가 되버린지가 좀 되어버렸다. '이대론 안돼! 정신차리자!'며 고삐를 바짝 당겨본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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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문용 러닝화 구매와 런데이 30분 달리기 훈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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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3:24:53Z</updated>
    <published>2024-04-26T13: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의 시작  평소에 러닝을 즐겨했던 것도, 러닝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등산을 하거나 러닝을 하면 왼쪽 무릎이 종종 아팠었기 때문에 오히려 러닝을 되도록 안 하려고 했고, 체력이 좋지 않아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는 그 느낌이 싫어 러닝을 멀리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친구가 JTBC 서울마라톤 대회에 함께 나가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yj6IDZuNcNWUuT0UquTpSWUkaFA.jpg" width="3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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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책 프리워커스 속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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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32:25Z</updated>
    <published>2024-04-19T06: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는 싶지만 뭘 할지는 막막한 요즘,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도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고 도전해 자기만의 색깔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움을 얻고자 크고 작은 여러 브랜드의 창업 스토리를 찾아보고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상황은 물론 없지만 여러 상황 속에서의 여러 사람들의 고군분투기는 저마다 배울 점이 있는 레퍼런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3Ex4QDwcYBACF1eRkMZCCpwMf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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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AI 시대, 나만의 고유함을 만들자 - 침튜브의 'AI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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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7:05:08Z</updated>
    <published>2024-03-18T06: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SIGHT note &amp;lsquo;기록을 통해 경험을 찾고, 경험을 통해 나만의 쓸모를 만들어갑니다&amp;rsquo; - 기록의 쓸모 일상에서 영감을 주었던 순간과 경험을 수집하고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어제 평소 즐겨보던 침튜브에서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의 초대석 콘텐츠를 보게되었는데, 다가오는 AI 시대에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것들에 대한 생각을 일깨워주는 말들이 많아 기록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bYH-3k0yIzN8ihX-zI1Eurjxe-M.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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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2024 리빙디자인페어 - 전시 부스만으로 흥미를 자아내는 브랜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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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4:06:40Z</updated>
    <published>2024-03-11T05: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리빙디자인페어와 같은 전시를 보러 갈 때는 관심이 가는 소품을 위주로 구경했었으나 최근 전시 부스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각 부스가 어떤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해 브랜딩을 녹여내고 어떻게 스토리를 전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바라보았다. 어떤 공간은 임팩트가 없어 관심이 가질 않고 어떤 공간은 자연스레 발길이 닿게 된다. 각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Sz_Gd8nZcYuNBltHk7K5IL43_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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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데 뭘 할지는 막막하다면 - 우선 나만의 채널을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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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6:32:39Z</updated>
    <published>2024-03-11T04: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나 공간, 서비스 등의 실체가 있고 브랜드가 그 뒤를 따른다. 우리의 경우 그런 실체가 없었다. 그저 &amp;lsquo;브랜드를 만든다는 의지&amp;rsquo;와 &amp;lsquo;브랜딩에 대한 생각&amp;rsquo;이 앞섰고 실체는 나중의 문제였다. &amp;lsquo;어떤 브랜드를 만들겠다&amp;rsquo;는 게 아니라 &amp;lsquo;무작정 브랜드를 만들겠다&amp;rsquo;고 선언한 것이다. 우리가 브랜드를 만든 과정은 어떻게 보면 역순이었다. &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ol%2Fimage%2FxFB7gc1-1Dkh1SvsEd89XVGfT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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