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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이 공감컴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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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투브 '평범한 상담소'와 '이원이 공감컴퍼니'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상담심리전문가입니다. 책 [이상한 나라의 평범한 상담소]를 최근 출간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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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6T06:3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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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그림 일기 &amp;nbsp;워크숍 - 3주 온라인 3.12./3.19/3.26 목 8-10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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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9:26:16Z</updated>
    <published>2026-03-07T09: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일기를 쓰면 모든 것을 떨쳐낼 수 있어. 슬픔은 사라지고, 용기가 다시 태어나.&amp;quot; - 안네 프랑크 《The Diary of a Young Girl》 1944. 4. 4.-  &amp;quot;I can shake off everything if I write; my sorrows disappear, my courage is reborn.&amp;quot;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lqqlZYY1tHglVWwwU4qselwZ1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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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중학생 글쓰기 성장집단 - 나를 찾아서....2.7/ 2. 21/ 2.28 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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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4:27:04Z</updated>
    <published>2026-02-01T1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사이지만 글쓰기가 얼마나 마음건강 다지기에 도움되는지 절감할 때가 많다.  그래서 감정일기쓰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데, 어린이 글쓰기에 대해서는 나만의 소회와 관심이 있다.  어린이의 마음 속에는 아주 많은 것들이 있다. 언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못해내는 것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기도 한다. 세상맛을 덜봐서 더 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FoDSR_Wvjt-AeGTjUqpGBU-OW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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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글쓰기 프로그램 오픈 소회 - 청소년 자아성장 집단상담도 오픈하니 바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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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11:40Z</updated>
    <published>2025-12-31T10: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을 정리하는 글을 올려야 하는데 1월에 오픈하는 어린이 글쓰기 프로그램과 청소년 집단상담 준비 때문에 분주합니다.  회사 상담실을 퇴사하고 이원이공감컴퍼니를 오픈하자마자 회사에서 인기가 많았던 글쓰기 프로그램을 오픈했습니다.  힐링글쓰기 라는 타이틀로 매월 모여 글을 쓰다보니 9년이 흘러 8월에 100회 글쓰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기념 유투브도 촬영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okrWv3EFx22TEzQSPTHnAZqAP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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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집단상담 - 아들러 사회성/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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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8:44:57Z</updated>
    <published>2025-10-10T07: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팔로우하고, 저를 팔로우 하는 SNS 친구분들 중에는 제 흑역사와 지금보다 더 까맸던 흑페이스와 청소년 시절 이야기들을 아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불킥할만한 부끄러운 이야기들을, 때로는 기쁜 순간들을 그분들께서는 다 잘했다고 박수를 치며 들어주셨기 때문에 오늘 제가 여기 있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고3이지만 6학년 꼬마들 담임을 맡았던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5kYoOG7Qh_ILwgHTgJtiJG1c-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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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쓰는 순간 나는 나의 세계를 새롭게 해석한다 - 감정일기PG_ 씨즌 3 안내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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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4:01:33Z</updated>
    <published>2025-08-28T14: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기 자신과의 대화는 타인과의 대화보다 더 어렵다. 그러나 그 길을 걷는 자만이 진정 자기 자신의 삶을 산다.&amp;rdquo; &amp;nbsp;&amp;nbsp;루미   감정과 욕구는 단순한 정서가 아니라,존재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원초적인 언어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그 언어를 감정일기라는 통로로 탐구하며, 노트 위로 빚어내는 현상학적 실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가을 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CyXJn_ilJ2iICvwjehKJOp2rc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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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THE 감정일기 감정일기 쓰기 프로그램 - 4.3목/4.10목/4.17목 오전반10시=12시, 저녁반8시=1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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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5:37:15Z</updated>
    <published>2025-03-29T15: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원이공감컴퍼니에서 오픈하는 프로그램 안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감정일기 쓰기' 프로그램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조금 더, 감정일기 프로그램은 기존 감정일기 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조금 더 다양하게 글을 쓰실 수 있도록 추가된 내용들로 진행되며,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부담 가지지 않으실 수 있는 내용들로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VVYqe_ucFfT8N7-9ya4OyPukn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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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상담 해요!_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 환영합니다 - 게슈탈트_분석심리학_1월18일(토) 1월25일(토) 오후 2시-1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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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2:45:22Z</updated>
    <published>2025-01-08T00: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대학원생분들과 집단 상담 강의를 진행하면서 상담실에서 개인 상담을 진행하면서 내담자분들 모두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해 얼마나 분투하는 지를 가까이에서 느끼게 됩니다.  개인상담 뿐 아니라 [집단상담]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거울이 되어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주는 감동과 통찰은 올해 첫 나자신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4yUtZL3ZFrccYT1QFJhikgcyJ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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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일기 쓰기 Program - 당신은 감정을 잘 처리하고 싶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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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4:00:32Z</updated>
    <published>2024-11-14T08: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너무 길어 더는 못 견디겠다라는 탄식이 쏟아지기 시작할 때 쯤 갑자기 싸늘한 온도가 대지를 휘감았습니다. 그렇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더니 더디 온 가을이 어느새 단풍룩으로 싹 갈아 입었더라구요.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하는데도 떠나가지 않는 찝찝한 무더위처럼 내 일상을 삼킬 것 같은 불편한 감정들,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갑자기 다가온 가을처럼 준비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bcrvma82AWhsPrl8gQ1uRd-sI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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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3주간 일기쓰기&amp;quot; 함께 해요! - 아티스트웨이 쓰기 줌  4.25(목) 5.2(목) 5.9(목) 1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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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6:03:36Z</updated>
    <published>2024-04-17T12: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맞아 모처럼 브런치 스토리를 열었습니다.   아주 오래간 만에 [모닝페이지 쓰기] 프로그램을 오픈합니다. (꼭 아침에 쓸 필요는 없어요^^)  함께 무언가를 쓰면  의욕도, 에너지도 한데 모아지면서 꾸준히 쓸 힘이 나더라구요.      &amp;quot;3주간 목요일 저녁마다 줌으로 모여 함께 쓰고,       그 사이 3주 동안 매일 각자가 원하는 시간에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XIwtZSo7JI68bTHDNlh6silZK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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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8(1) 책을 내기까지... - 책제목: 이상한 나라의 평범한 심리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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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0:37:07Z</updated>
    <published>2024-01-23T13: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꼬맹이 아가씨&amp;quot; Here's looking at you, kid - 영화 카사블랑카- 이야기 가득한 눈빛으로 반짝거리고 있을 작가 여러분들께 건배를......   &amp;quot; 나도 책 한 번 써 봐야지.&amp;quot;  나도 자주 했던 말, 그리고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내담자 분들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울, 분노, 슬픔, 좌절 같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Eix5xPOyO51wSmBw-61gcYkdp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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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7 브런치에 모이는 이들은 어떤이들일까 - &amp;quot;안타까워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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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8:02:48Z</updated>
    <published>2024-01-11T15: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에 모이는 사람들은 누구?  마지막 글이 제작년 3월 16일에 쓴 글이었다. 벌써 2년전의 일이 되었다. 3.16.이면 수술 전날 일텐데 입원날 글을 쓴건지, 나름 생각이 많이 드는 날이었나보다.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나는 브런치 글을 쓸 여유도 생기고, 컨디션도 올라오는 것 같다. 상담사의 일기라는 걸 왜 쓰려고 했는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BU75AyonVOxTYEGh-oBouQEj0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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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6_민망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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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1Z</updated>
    <published>2022-03-16T02: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수술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썼다가 지웠다. 너무 개인적인 얘기라.... 그런데 아무래도 이 일기를 계속 쓰려면 수술 이야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을 거 같다. 그래서 다시 올리고, 이어서 좀 더 써본다. 수술 후 한동안 쉬면서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브런치 노트만 자주 들춰보게 될지도 모르니....  결국 두 곳의 대학원 강의를 쉬기로 했다. 어떻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jdy-XxO325e6mKBna8_wGQ710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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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5_네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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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3:34:58Z</updated>
    <published>2022-03-16T0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을 오픈하고 해마다 서울시 마을 공동체 사업에 지원해서 보조금을 받았다. 그 보조금으로 유투브/팟캐스트 공개방송을 했고, 청년 집단상담과 독서모임을 꾸렸다. ​ 청년 공개방송은 [돈 없는 청년들의 자산관리]와 [주택 마련]이라는 주제로 진행해 왔다. 내가 만나는 청년들 중에는 대기업을 다니거나 부모님의 자산이 많은 청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청년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kzsH2V1FFLyCVtfLbKByOnws1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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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의 영끌투자 - YouTube Live&amp;nbsp; 11.6.토. 오후 2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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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4:57:45Z</updated>
    <published>2021-11-04T1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평범한 상담소 [유투브 라이브] 공개방송을 합니다~~ ​ 올해도 송파마을사업에 당선되어 공개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여름에는 청년 집단상담도 잘 마쳤구요. ​ 이번에는 청년주택매입, 주식, 코인 등 청년의 영끌 투자에 관해 김의수 센터장님과 방송을 진행합니다. ​ (강사_김의수 : 우리집 지원센터 센터장, https://search.naver.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zfG9jNFEZZcduHVeMZb7ZPNNz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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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4_갑자기 빗장 열고 들어오는 나의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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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1:56:32Z</updated>
    <published>2021-09-01T15: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을 씹고 씹어도 시원치 않던 나의 적이 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나를 찾아와서는 '미안하다, 사과를 받아줘, 그게 그렇게 큰 상처일 줄 몰랐어' 라고 하면 어떤 기분일까  어떤 날은 쓰나미처럼 생각지 못한 내담자의 지인들에게 회개의 물결이 밀려오기도 한다. 나는 그 소식을 들으면서 당황을 한다.  늘 말하지만 '상담은 주변사람을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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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3 모자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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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2:55:04Z</updated>
    <published>2021-07-15T0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진심이 내담자분들의 간절함에 미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이런 말을 자주 되뇌인다. 모자라다는 것에 대해 자주 생각하고, 자주 공감한다.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공부를 쉬지 못하고, 뭘 자꾸 더 배우고, 워크숍을 찾아 가서 듣는다. 그래서 노력하는 상담사로 살 수 있어 다행이기도 하지만 진짜 뭐가 모자라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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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집단상담 - 드디어 오픈해 봅니다. 함께하는 분들께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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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0:50:07Z</updated>
    <published>2021-04-30T06: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상담대학원생 패널들과 함께&amp;nbsp;&amp;nbsp;유투브/팟캐스트 &amp;lsquo;평범한 상담소&amp;rsquo;를&amp;nbsp;녹음하면서 이 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얼마나 분투하는 지를 가까이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멋진 상담사가 되기 위해 애쓰는 후배들을 위해 이번 초여름에 할 수 있는 일은 집단상담 선택지를 하나 더 드리는 것, 그곳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자신 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UWzVGaqYX7CTcNQ1g7B9TuvXS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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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2_유치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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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0:50:09Z</updated>
    <published>2021-04-06T14: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모든 사람들의 일상이 달라졌을 거다.  상담사의 일상도 많이 달라졌다.  상담이 확 줄었고, 문을 닫은 달도 있었다.  그대신 줌 온라인 상담이 늘고 있다.  지방출장이 잦으신 분과도 지방에 사시는 분과도 해외에 계시는 분과도 줌 상담은 매우 유용하다. 물론 대면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중 가장 인상적인 줌 내담자는 초등학생 내담자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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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일기]1_방문객을 맞는 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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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28Z</updated>
    <published>2021-04-05T1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상담사례가 쌓이듯 내 마음 속에는 나의 내담자분들과 나눈 말들과 마음으로 나누는 교감 무언의 약속같은 것들이 차곡차곡 쌓인다.  잘 알려진 정현종님의 방문객이라는 시를 보면  &amp;quot;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amp;quot;  어쩌면 상담자가 내담자를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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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동안 하늘의 쉴 곳으로  올려보내고 싶은 것들 - 45차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_2.19.금.저녁 9시 z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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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20:49:43Z</updated>
    <published>2021-02-16T14: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들은 가끔 달이 새로운 영혼 때문에 몹시 바빠서 하늘에서 사라질 때도 있다고 한다.  밤에 달이 뜨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 그때  '달이 바빠서 하늘에서 사라지는 때 ' 라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달은 늘 돌아온다.  우리 모두가 그러듯.&amp;quot;-  -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   코로나가 2021년엔 좀 잠잠 할 줄 알았지만 올해도 아직은 우리에게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y%2Fimage%2FHYuoMklnOhQLkXMmJq5o33e5a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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