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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적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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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tional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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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삶에 있어 합리성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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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7T00:2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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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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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6:38:39Z</updated>
    <published>2023-01-01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찾아왔네요. 늘 떠오르고 지는 태양이지만, 지난해 일몰과 새해 일출에 대해 조금 더 각별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그와 더불어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인 듯 하지만,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다고늘 소원해 봅니다. 광화문 앞 토끼 표정이 다소 어둡긴 하지만 ^^;;복 주머니 한 아름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Mp5geK4sb5BqVLpU6yuDZ0DZg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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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광장 인문학 강연회  &amp;quot;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amp;quot; 2 - 배경지식 알면 더 재밌는 현대 미술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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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2Z</updated>
    <published>2023-01-01T08: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기 1(고전주의 미술)에 이어 바로 작성한다는 것이 며칠 게으름을 피우는 사이 해가 바뀌었다.    파블로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amp;nbsp;현대미술의 대표 화가인&amp;nbsp;&amp;lt;마르크 샤갈(Marc Zakharovich Chagall, 1887~1985)&amp;gt;은 러시아 제국 출신, 유대인으로 제1, 2차 세계대전을 겪었다. 8남매 중 장남이었고 가정형편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WWh3Y60mTCLYKfW_gaS-oyL93D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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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광장 인문학 강연회  &amp;quot;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amp;quot;  - 배경지식 필수!! 고전주의 미술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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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3:39:02Z</updated>
    <published>2022-12-28T15: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을 맞은 아이와 퇴근 후 외식하며&amp;nbsp;광화문 광장 인문학 강연회와&amp;nbsp;서울 빛초롱 축제 및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기는 연말 저녁을 보내기로 했다.  전일(화요일) 와인 강의도 너무 좋았을 텐데, 일정상 오늘 강연만 듣게 됨은 못내 아쉬운 일이었다.     광화문 광장 인문학 강연회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창용 작가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광화문라운지[광화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rA0BmHfdzLkoR7DC07SMYR6J5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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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잃어버렸거나, 주었을 때엔 - [LOST112]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 습득 시, 분실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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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0:27:19Z</updated>
    <published>2022-12-22T12: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차 후 승용차 하차 시가 아니라면 분실되지 않았어야 하는 카드지갑(내용물 포함)이 집 안에 없다. 장을 봐 오고 귀가 후 빠른 식사 준비를 위해서 구매한 물품을 조리대에 내려놓고 외투를 갈아입었는데 안 보인다.  기억을 되살려 동선을 샅샅이 훑었으나 안 보인다. 카드 사용 내역 등을 확인했으나 아직까지 특이 사항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딸려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G7OBB3yHqRwoU3o_2niIYi-Hk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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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용산서당 한자&amp;middot; 꿈나무서실 서예 배우기 - 사교육(?)없이 합리적인 교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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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8:03:23Z</updated>
    <published>2022-12-20T01: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용산구가 오는 23일까지 &amp;lsquo;2023년도 1분기 정규과정&amp;nbsp;용산서당&amp;middot;꿈나무서실&amp;rsquo;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3월 29일까지 3개월 과정이며, 용산서당 정규반과 꿈나무서실(캘리그래피&amp;middot;전통서예)이 개설된다. 용산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용산서당&amp;nbsp;정규반은 초등학생반과 성인반으로 구분된다. 모집 정원은 각각 15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9AvSGebRIbz3SkE3cqkfFuIv-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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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롭게 공교육 지속... 국제중 낙첨 - 어쩌다 보니 공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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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8:03:33Z</updated>
    <published>2022-12-10T0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롭다'라는 단어가 적확한 쓰임일까?    한 끗 차이로 결국 대기자 명단에도 포함되지 못했다. 플랜 A(합격)와 플랜 A'(대기자 명단)에 대한 기대가 무산되었다.&amp;nbsp;플랜 B(?)를 시행해야 한다.    유치원(4, 5, 6세), 초등학교(조기/정시), 국제중까지 일제히 사립 추첨에서 탈락이다. 국공립 어린이집, 공립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공립 초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8N294T0zKerWOdb7R5_u6NJmE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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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년 말&amp;nbsp;이사를 하기 위해선 - 어쩌다보니 공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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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8:03:47Z</updated>
    <published>2022-12-10T07: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 입장에서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사를 가야 하기에 신경 쓸 것이 더욱 많아진다. 익숙한 주거지를 낯선 환경으로 바꾼다는 것이 부모에게는 물론 아이에게는 더욱 쉬운 일은 아니다.주거 환경도 신경써야 하지만, 학교가 가장 우선시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이의 성향과 맞는 학교였으면 좋겠고, 학교폭력, 졸업생 진로 현황, 학업성취도 등을 포함해서 모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ZyAQm_pFYOYjJUi_KD8RgVkGy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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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amp;nbsp;취학통지수령&amp;nbsp;12/20,&amp;nbsp;조기입학&amp;middot;입학 - 어쩌다보니 공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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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2:24:31Z</updated>
    <published>2022-12-10T0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초등학교 6학년 학기말에 들어섰다. 아이가 졸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초등 입학을 앞둔 조카와 최근 알게 된 주변인들을 보면서 취학 전 여러모로 알아보았던 것들이 생각난다.  조심성이 많은 아이였기에, 6살에 5월에 이사를 하면서 이왕이면 유치원 전학보다는 입학에 맞춰 유치원부터 옮겨두고 2개월간은 약간의 장거리 통학을 했다.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hvmwFcL6rv30CIPlJEu-vVJWj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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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감상... 오징어 게임 1 - 드라마 감상 &amp;lt;오징어 게임 1&amp;gt; + 문화훈장 정부포상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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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3:29:47Z</updated>
    <published>2022-11-22T14: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알려진 드라마라 감상문을 쓴다는 것 자체가 민망한 일이다. 그렇지만 [말글쓰기-NADO작가] 드라마 감상 과제가 주어진 김에 기억을 되살려 몇 자 적어보자. 감상문 작성까지는 과제가 아니지만,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꼭 붙잡아 두는 용도에 가깝다. 가끔 내가 봤던 영화인지,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본 하이라이트 장면을 본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ITpmt6EufMK5NjbczOtE7zyx5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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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썼던가...영화 감상문 - &amp;lt;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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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23:46:35Z</updated>
    <published>2022-11-22T14: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상문을 써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자발적으로 감상문을 쓴 적이 있었을까 싶다. 어릴 적 독후감을 쓰라하면, 말 그대로 독서 후 감상을 담아야 하는 것일진대, 줄거리 요약문이었다. 독후감을 어떻게 써야 한다고 배운 기억이 사실 없다. 책 읽은 것을 검사하기 위해 쓰는 줄거리 요약문을 제출하는 건가 싶었나 보다.  하지만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XtFyH1Ql3j1RELtBNVC1sdAQa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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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글쓰기란? - 시기별 형태가 달라진 듯 하지만 결국은 일맥상통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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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6:28:43Z</updated>
    <published>2022-11-22T14: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글쓰기란 시기별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내 기억 속 첫 글쓰기는 방학 숙제로 몰아 쓰는 그림일기였다. 고학년 때도 일기 검사를 했던가는 기억에 없다. 요즘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 차원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의 일기를 대놓고 검사할 수 없다. 또한 매일 쓰는 것이라는 강제성도 주어지지 않는다. 다만, 자율적인 기록 혹은 기간 내 최소 몇 편은 쓰기를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A4UvRjNqPnjXB4JXOJy8ApLpM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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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에 대한 소소한 기억들 - : 나에게 커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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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10:34Z</updated>
    <published>2022-11-22T14: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기호식품이자 음료인 커피, 나 또한 그를 꽤 즐기는 일원이다. 커피를 수식하는 다양한 말들은 대부분 고급스럽고 여유로움을 풍긴다. 사실 나는 와인과 커피를 즐기지만, 그 깊은 향미(flavor)를 잘 알지는 못한다. 와인처럼 커피 한 모금에서도 다양한 아로마와 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향은 두 종류 이상을 두고 구분할 뿐이고, 맛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BawyT_tvVU6krNHJ3dPGX1esd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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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6) - 6) 아이와 함께... 취미를 발견하다. 나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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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6:29:02Z</updated>
    <published>2022-11-22T14: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취미를 발견하다. 나를 발견하다.  여리고 순하기만 한 아이는 어느덧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 엄마 키를 능가했다. 신체적 성장 이외에도 아이는 자신에 대한 엄마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하는 청소년기에 접어들고 있다. 13년간 한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가능한 한 성 역할에 대한 구분이 없이 키우려 노력했다. 그런데도 남자아이니까 더 빨리 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dmjcC9UunvB7J8qx5K6l3nlo_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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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5) - (5) 엄마에서 나로 거듭나는 과정을 만들어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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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4:39:30Z</updated>
    <published>2022-11-22T14: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서 나로 거듭나는 과정을 만들어 봐요.사실 원어민강좌는 회화가 주이다. 한국어도 느리게 말하는 타입인데다가 폐결핵을 앓았기 때문인지 조금만 말해도 숨이 차는 편인데 외국어는 더욱 혀가 꼬인다. 알파벳 난독증이 있을까 싶은 정도로 읽기조차 쉽지 않다. 번역은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교재에 수록된 듣기 예제는 그나마 기초이고 해당 단원에 한정된 것이어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Rg4RRBna1Kzk6NGkrgIBGQtQ4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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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4) - (4) 아이 따라 엄마도 외국어 공부... 관심사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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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4:38:47Z</updated>
    <published>2022-11-22T14: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따라 엄마도 분발했던 외국어 공부로 실력도 향상되고 관심사 공유로 이어진다.   영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 언어라니까 자의보다는 타의에서 익힌 거 같다. 어느 날 마트에 갔다가 '장원한자/중국어' 홍보 코너를 지나며 아이가 손을 끌고 가서 시켜 달라 했다. '중국 인구가 가장 많잖아. 그럼 중국어도 알아야 하잖아. 한자 알면 국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TYxcOvcfmMcpdTfyLCUvVqh14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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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3) - (3) 엄마니까 할 수 있어요... 오케스트라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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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08:59Z</updated>
    <published>2022-11-22T14: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니까 할 수 있어요.육아는 통상 초등기 연령까지라고 한다. 그리고 그때 엄마는 더없이 중요한 존재가 된다. 아이의 관심이 한 곳에 집중되어 있을 때, 시간이 나는 틈틈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찾아보고 향후 1~2개월 스케줄을 짜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주말에 아이와 뭐 하지? 어디 가지?'라 할 틈이 없다. 예약해둔 프로그램들을 행하고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E12FlbU6NQ4llAs2nV6C_6VEa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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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2) - 엄마니까 더 잘 알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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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10:49Z</updated>
    <published>2022-11-22T14: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니까 더 잘 알잖아요.  아이가 커가며 관심은 수시로 변한다. 어떤 때는 몽골로 공룡화석을 발굴하러 가는 사학자가 될 거라더니, 어느새 요리사가 될 거다 한다. 이것저것 탐구하고 실험하며 과학자가 될 거라 꿈꾸더니 구조물을 깊이 파고 모형을 만들더니 건축사가 되어 엄마에게 집을 지어준다고 한다. 역사는 시험을 보기 위한 벼락치기 암기과목으로만 알던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33ru9j-VXmA4sJb_lNW2Tjd5M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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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요. (1) - 난 엄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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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10:55Z</updated>
    <published>2022-11-22T14: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무래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아이와 나의 삶이다. 비단 전업주부가 아니더라도 직장맘 역시 이에 대한 비중은 자신의 여가 중에서 전부를 차지할 정도로 적지 않다.누군가가 나에게 취미를 물을 때마다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웠다.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안 해본 것을 익히는 것이 좋다. 물론 그게 어려운 공부를 하거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0%2Fimage%2FMJOSHa6tuBsOPGMeU6L6qjsqt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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