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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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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주얼리스트가 탐구심을 겸비했을 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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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1T13:5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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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 #148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 [하버드대학 중국 특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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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21:57:22Z</updated>
    <published>2022-12-16T11: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p.25 현재의 중국 체제를 보면 베버가 말한 체제 정당성의 세 가지 근거 가운데 그 어느 것도 적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마오쩌둥 사망 이후 40여년 동안, 그리고 동유럽의 공산 체제가 붕괴한 후 25년 동안 중국의 공산 정권이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이 모순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강압'만으로는 중국 공산 정권이 지금껏 건재한 이유를 온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SVvrMRLozmhP3sf_qXTJyX0bP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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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실전이다. - #147 신영준, 주언규 [인생은 실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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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3:11:54Z</updated>
    <published>2022-11-26T14: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p.29 노력에는 임계점이 있다. 잔인한 이야기이지만, 임계점을 넘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은 적당히 노력하고 싶겠지만, '적당히'는 상당히 위험한 개념이다. 노력은 충분히 해서 반드시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인생이 어려운 이유는 이 임계점이 어디인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확한 지점을 모르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cqS-RbYqsYKaWFwBsfLil6h3t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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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청룡컹리상 - 올해의 앨범 (외국힙합) - #1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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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4:02:55Z</updated>
    <published>2022-08-01T1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올해의 앨범 - 외국힙합&amp;gt; 선정기준 : 나의 취향을 절대적으로 반영. 발매 순서와는 관계없이 내가 올해 접한 앨범들로 선정.  01. YBN Cordae - The Lost Boy  차세대 뉴스쿨 대표주자 콜데. 꿈을 찾아 길을 떠난 The Lost Boy. 돌아올 집과 그를 언제나 맞이하는 가족이 있기에&amp;nbsp;떠날 수 있었던 것. 마치 이번 내 2019년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ZBBOAiMbpp7FBwNq2NgH0iOY9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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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청룡컹리상 - 올해의 영화 - #1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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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4:02:27Z</updated>
    <published>2022-05-22T05: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올해의 영화&amp;gt; 선정기준 : 나의 취향을 절대적으로 반영. 개봉 순서와는 관계없이 내가 올해 접한 영화들로 선정.  01. 레토  Talking Heads의 Phycho Killer와 함께 경찰에 맞서 대항하는 기차 씬은 나에게 2019년 최고의 장면.   02. 사울의 아들  화면의 초점은 120분 내내 사울의 면상에만 맞춰진다. 영화의 모든 사건들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Z1lnxjx6yHkQjjAkw3DgNevvy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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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 #144 홍춘욱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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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02:59Z</updated>
    <published>2022-04-18T1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19 1997년 외환위기 이전 이야기를 조금 더 하자면, 가장 비싼 아파트 중의 하나인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약 15~16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그러나 1997년 당시 시중금리가 25%까지 상승하자, 10억 원 선이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경기가 급격히 나빠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급매로 처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탓도 있지만, 아파트를 보유하기보다 차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RI0zt35oSiqZoy5-HEy-N7YAD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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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143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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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2:44:45Z</updated>
    <published>2022-04-18T11: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12 유니스 :&amp;nbsp;(마침내) 무슨 일이죠? 길을 잃었나요? 블랑스 :&amp;nbsp;(약간 신경질적으로) 사람들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가다가 묘지라는 전차로 갈아타서 여서 블록이 지난 다음, 극락이라는 곳에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유니스 :&amp;nbsp;여기가 거기예요. 블랑시 :&amp;nbsp;극락이라고요? 유니스 :&amp;nbsp;여기가 바로 극락이에요. 블랑시 :&amp;nbsp;그 사람들이, 내가 찾는 주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6MaAGM-UM_BjujGozMuY_jXiQ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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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142 야마구치 슈, 구스노키 겐&amp;nbsp;[일을 잘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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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51:34Z</updated>
    <published>2022-02-21T12: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14 따라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성과를 낸다'는 것과 같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란 고객에게 '이 사람이라면 안심하고 일을 맡길 수 있다. 이 사람이라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다'라는 신뢰를 받는 사람이다. 더 나아가 고객이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고 평가하는 사람이다.  이런 의미에서 업무 능력이란 어떤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NOColnTU77sZg6s8nRAfhlXz9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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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141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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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8:49:52Z</updated>
    <published>2022-02-20T03: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20 하지만 너무 머리 회전이 빠른 사람, 혹은 특출하게 지식이 풍부한 사람은 소설 쓰는 일에는 맞지 않을 거라고 나는 항상 생각합니다 소설을 쓴다는 -혹은 스토리를 풀어간다는- 것은 상당히 저속의 기어로 이루어지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실감으로 말하자면, 걷는 것보다는 약간 빠를지도 모르지만 자전거로 가는 것보다는 느리다, 라는 정도의 속도입니다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3Ys-DkKEHFzlREFcOBMx11G_S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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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정경 - #140 박소정 [연애정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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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0:00:42Z</updated>
    <published>2021-12-20T15: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p.8 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연애담을 접한다. 피상적이고 도구적이며 때로는 감정에 매여 휘청이는 우리들의 연애를 보고 듣노라면 연애야말로 20~30대의 가장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문제가 아닐까 싶다. 젊은 세대의 물적 조건과 가장 민감하게 묶여 있는 영역, 섬세한 정치가 작동하는 관계. 그것이 연예가 아니고 무엇일까. 연애가 중요하지 않다면 술과 담배의 판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G6n6_v7gGhvpD5Wqj6q43lHji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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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과 열정사이 - Blu - #139 츠지 히토나리 [냉정과 열정사이 - Bl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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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2:33:18Z</updated>
    <published>2021-12-12T06: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22 그리고 제 3기. 너무 오래 살아 버린, 그래서 과거의 영광도 사라지고 사멸해 가는 명화를 현대의 복원사들이 혼을 불어넣어 다시 살려 내는 단계. 내 일은 이 제 3기에 위치해 있다. 사라져 가는 명화들을 어떻게 하면 제 1기에 가까운 상태로 되살려 내는가 하는 것이다. 나의 의식을 과거로 돌려, 화가가 어떤 생각으로 그 그림을 그렸는지 상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RAbrYMOx4YNj5Si5qSw9CkYYL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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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제국의 미래 - #138 정인성 [반도체 제국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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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0:18:16Z</updated>
    <published>2021-12-12T0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36 반도체 회사들이 다른 제조업과 구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기술력이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는 것이다. 다른 일반 제조업의 경우, 기술력이 부족한 회사는 사업장을 이동하여 임금 등의 다른 원가 요소를 아껴 순이익을 확보하거나, 주 경쟁 기업의 빈틈을 파고들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등으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동네에 잘나가는 1등 빵집은 빵의 재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Y5mEJ_ajyVzJnP4n7P3ghxFyXe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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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 힙합 - #137 김수아 홍종윤 [지금 여기 힙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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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1:45:04Z</updated>
    <published>2021-12-05T15: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p.24 힙합 및 대중음악 평론가 블럭(박준우)은 2014년 한 강연에서 &amp;quot;가난도 스펙이 되는 시대&amp;quot;라는 표현을 썼다. 그는 과거의 가난과 고통이 힙합에서 일종의 서사 기능을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이 생애사적 성격을 지닌 힙합의 고유한 서사이자 매력이라고 짚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한국 힙합 가사는 생애사적 맥락보다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ogsVLp-JPvqB7LPQ384_7gpFwD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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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공부는 처음이라 - #136 김종봉 [돈 공부는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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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2:32:29Z</updated>
    <published>2021-08-25T07: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p.24 세상이 말했던 '작은 행복과 작은 만족'은 그것만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도 가질 수 있는 여유에서 나온다.  예쁜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은 예쁜 꽃을 바라볼 만큼의 시간적 여유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은 이미 큰 것도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p.54 그렇다면 이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fGNo3hM2jnTPnJbBtvwuO1n-y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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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격차 - #135 권오현 [초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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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8:18:21Z</updated>
    <published>2021-08-25T07: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p.42 굳이 일반화해서 말해본다면, '좋은 조직'이란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세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구성원이 스스로 알아서 일을 한다. - 구성원이 서로서로 협력한다. - 조직에 문제가 발생하면 빨리 그것을 드러내놓고 해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p.44 다시 이상적인 조직의 모델을 찾다가 신체의 유기적인 기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AUIyI8gEjO1EJ05dM3nNNOfHG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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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부의 지각변동 - #134 박종훈 [2020 부의 지각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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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4:07:14Z</updated>
    <published>2021-08-15T15: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p.16 &amp;quot;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amp;quot; 마크 트웨인   p.37 더구나 필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구별하거나 그 경중을 따지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이 때문에 꼭 필요한 정보인 '시그널'과 이를 방해하는 '노이즈'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p.61 미국의 금리 인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ZgYnUcSlbZfButOXO39bKxzBY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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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담 스미스와 헤겔의 노동 개념에 관하여 - #133 2020.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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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1:43:13Z</updated>
    <published>2020-07-19T14: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담 스미스는 근대적 노동개념을 체계화, 집대성한 정치경제학자입니다. 그는 노동 개념을 기초로 새로운 분야, &amp;lsquo;정치경제학&amp;rsquo;을 만들었습니다. 스토아 철학에 영향을 받아, 인간은 자기보존 본능으로서의 자기애가 있어 본성상 자기 자신을 먼저 염려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노동 또한 그 이면에 인간의 욕구와 자기애가 전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근대적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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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사르트르 그리고 키에르케고어의 인간관에 관하여 - #132 2020.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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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0:45:19Z</updated>
    <published>2020-07-19T14: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데거, 샤르트르, 키에르케고어는 실존주의 철학자입니다. 모두 실존의 관점의 인간관을 갖지만, 각자 &amp;lsquo;실존&amp;rsquo; 개념을 다르게 설명합니다.  키에르케고어는 가장 먼저 인간의 삶을 실존개념으로 바라본 철학자로, &amp;lsquo;실존&amp;rsquo;을 인간에게 주어진 차이를 종합하는 과정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다양한 종류의 두 극단에서 선택을 합니다. 즉 인간은 자기 자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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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의지에 기초한 인간관에 관하여 - #131 2020.07.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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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23:08:38Z</updated>
    <published>2020-07-07T06: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펜하우어와 니체는 현대철학을 열어준 철학자입니다. 기존의 전통주체는 이성, 신 중심에서 정의되었지만, 쇼펜하우어는 &amp;lsquo;맹목적 의지&amp;rsquo;를 기초로 하여 인간 주체를 설명하고 니체는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아 &amp;lsquo;힘의 의지&amp;rsquo;라는 개념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주체 개념을 정의합니다.  쇼펜하우어의 인간관은 &amp;lsquo;맹목적 의지&amp;rsquo;에 기초합니다. 먼저 맹목적 의지란 우리가 보통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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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를 위한 경영학 수업 - #130 고향일 [비전공자를 위한 경영학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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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18Z</updated>
    <published>2020-06-24T23: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69 모든 경영학 이론은 그 당시의 사회적 환경과 시대적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있다. 경영학의 발전과정은 우리가 경영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현실 업무에 적용해야 하는지의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서는 경영학의 발전과정을 시기별로 크게 3단계(고전적 관리론, 인간관계론, 현대적 경영론)로 구분하여 기억해두자.  1. 고전적 관리론 (19세기 후반 ~ 20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3rcE5OBJqeXdUQAYThPMf-2x8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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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점의 예술 - #129 최선주 [특이점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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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9:31:55Z</updated>
    <published>2020-06-24T09: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9 사실 우리는 기술 변화에 따라 달라진 예술을 지속적으로 접하고 있었다. 예컨대 발명 초기 사진은 예술과는 거리가 먼 과학 기술의 산물이었다. 당시 많은 예술가, 학자는 사진을 그저 기록물을 위한 것으로 바라볼 뿐 예술로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그러나 사진이 담아내는 뚜렷한 현실 이미지는 재현에서 벗어난 현대 매술의 시작을 촉구했고, 그 결과 회화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Bu%2Fimage%2F1Uhf6AMh78teY_-o4vHDeYhfn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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