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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rrykim524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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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콘텐츠 IP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합 20여년의 중국생활 및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가깝고도 먼 나라인 중국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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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2T01:3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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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AI 크리에이터는 어디까지 왔나 - '대체'를 넘어 'IP 생태계'의 일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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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2:57:19Z</updated>
    <published>2026-04-06T0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더우인(抖音)을 넘기다 보면, 숏폼 5개 중 1개는 AI가 생성한 영상인 것 같습니다. 플랫폼이 제게 억지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냉혹한 알고리즘이 '제가 이런 영상에 오래 머물고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쏴주고 있는 것이죠. 이런 추세가 최근 3개월 사이 극명해졌습니다. 가끔 국내 메타 등에서 보이는, 중장년층을 타깃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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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시크(DeepSeek)는 왜 상장하지 않을까? - 한국형 소버린 AI의 치명적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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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2:31:06Z</updated>
    <published>2026-03-31T0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즐겨보는 중국의 IT,경제 크리에이터 쑤리님이 딥시크에 대한 대담한 예측을 하나 했습니다. Minimax나 智普등의 상장 열풍 속에, 딥시크는 대체 얼마에 상장을 할까라는 자본의 분위기 속에 딥시크는 최소 5년간은 자본시장 상장은 쳐다도 안볼 거다에 500원을(?) 걸었죠. 영상을 통해 그 이유를 들어보며 우리 정부가 강력히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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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보이스피싱을 넘어 '비디오 피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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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7:17:24Z</updated>
    <published>2026-03-25T07: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륙의 미스터비스트가 쏘아 올린 충격 제가 즐겨보는 'Tim(팀)'이라는 중국의 크리에이터가 있습니다. 중국판 미스터비스트로 불리기도 하지만, 단순한 미디어 제작자라기보다는 혁신적인 스타트업 창업자에 가까운 뷰를 가진 흥미로운 인물입니다.  2. Seedance 2.0의 진짜 소름 돋는 퍼포먼스 그가 지난달 초, 바이트댄스의 Seedance 2.0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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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트댄스의 Seedance가 만드는 미래&amp;nbsp; - 과연 그들은 '흡혈'을 넘어 '창조주'의 시대를 설계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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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30:46Z</updated>
    <published>2026-03-24T09: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바이트댄스의 영상 생성 AI 모델, Seedance(시댄스)가 기업용 API를 개방했습니다. 연간 약정액이 1,000만 위안 이상이라는데도 중국 내 숏드라마 및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앞다투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선권을 따내기 위해 '꽌시'를 동원하거나 '비용 더블 베팅'까지 횡행한다는 소식은 이 모델의 파괴력을 방증합니다. 처음에는 '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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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quot;파이가 무리수임을 증명하라.&amp;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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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08:13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가을, 북경대학교 강의실에서 마주했던 이 당혹스러운 중간고사 시험 문제는 19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동기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곤 합니다. 각 성에서 내로라하는 수재들이 모인 북경대 광화관리학원 이과 고등수학 수업. 유학생이었지만 이과전형으로 들어왔으니 그들과 같이 들어보겠다라는 패기 하나로 그 험난한 길을 자처했습니다(경영학과 수학이 어려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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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열리는 중국 시장 어떻게 진입할 것인가 - 사짜 전문가의 '네트워크'보다 알리바바의 'LLM'이 나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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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7:39:56Z</updated>
    <published>2026-01-03T07: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열리는 중국 시장, 사짜 전문가의 '네트워크'보다 알리바바의 'LLM'이 나은 이유  1.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소식과 함께 한중 관계에 훈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헤게모니 전쟁 속에서 잠시 닫혔던 문이 열리면, 저 거대한 시장을 노리며 다양한 기업이 건너가고자 할 거고 그동안은 안 보이던 '중국 전문가'들이 다시 나타날 것 같습니다. 과거 한국 I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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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 미쳤던 20년의 세월 - 엠젯패밀리가 다시 중원으로 향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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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5:56:34Z</updated>
    <published>2026-01-01T05: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객(劍客) &amp;mdash; 가도(賈島)十年磨一劍 (십년모일검) 십 년 동안 한 자루의 칼을 갈았으나&amp;nbsp;霜刃未曾試 (상인미증시) 서슬 퍼런 칼날을 아직 시험해보지 못했네&amp;nbsp;今日把示君 (금일파시군) 오늘 이를 그대에게 꺼내 보이노니誰有不平事 (수유불평사) 누가 세상의 불공평한 일을 겪고 있는가?1. 오만했던 첫 번째 10년2003년, 청운의 꿈을 품고 십 대 중반에 건너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JK%2Fimage%2FvkCQdldIh8BAAhbyZT9cO79Uo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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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전기차는 과연 테슬라를 잡을 수 있을까?&amp;nbsp; - 리오토와 샤오펑모터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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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2:21:49Z</updated>
    <published>2025-12-29T0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이트댄스가 10년 전 약속을 착착 실현시키는 가운데, 또 하나의 중국 스타트업이 미국 스타트업의 상징인 테슬라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기차 3대 신세력 중 하나로 꼽히며, 내년 한국 시장 진출이 유력한 샤오펑모터스입니다. 저는 자동차나 자율주행 기술은 잘 모르기도 하고 큰 관심도 없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다보니, 기업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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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을 뛰어넘겠다는 어느 미친(?) 중국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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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9:20:20Z</updated>
    <published>2025-12-27T09: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EO 유튭 채널에서 구글을 뛰어넘겠다는 라이너 대표님의 영상을 보고, 최근에 중국 SNS에 돌던 어떤 IR 자료가 생각났습니다. 2015년, 구글을 초월하는 길이라는 발칙한(?) 제목으로 시리즈 B를 돌던 한 중국기업이 있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추천엔진으로 나아갈 거라는 과감한 가설을 앞세워 중국은 물론 글로벌 초거대 IT기업과 한 판하겠다라는 내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JK%2Fimage%2FjQSQJ63HpT3yidGLPQQB29Zuw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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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IP 굿즈와 규모의 경제 - 콘텐츠와 제조업 그 사이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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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8:19:17Z</updated>
    <published>2025-12-24T08: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엠젯패밀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콘텐츠 IP 기획, 제작 및 MD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웹툰 IP 굿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당시, 저는 이 카테고리 역시 콘텐츠 사업의 일환이라 판단했습니다. 웹툰 독자와 굿즈 구매자가 일치하기에, 공장이야 중국에서 생산하면 되고 기획력으로 감성을 만족시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JK%2Fimage%2F5zBLF4rVERPsBKHB7h9OpVDPq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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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내 한국인 인플루언서 변천사 - 선망에서 공존으로, 다시 &amp;lsquo;가치&amp;rsquo;의 영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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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34:09Z</updated>
    <published>2025-12-19T0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얼마전 도우인(抖音)에서 본 한국인 인플루언서 &amp;lsquo;김삼세(金三岁)'의 영상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서울 거리에서 난징대학살의 비극을 알리는 그의 모습은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죠. 누군가는 그를 정의로운 크리에이터로, 누군가는 트래픽을 노린 장사꾼으로 봅니다. 이 현상을 통해 중국 인터넷 생태계 내 한국인 크리에이터들이 겪어온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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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바바가 한국의 배달앱 시장에 진출한다면 - 그랜드오푸스홀딩스(Grand Opus Holdings)의 진짜(?)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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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5:51:44Z</updated>
    <published>2025-11-24T05: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신세계와 알리바바의 합작법인 '그랜드 오푸스 홀딩스'의 출범을 두고 업계가 뜨겁습니다. 대다수의 시선은 쿠팡과 네이버가 양분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점유율 전쟁, 즉 '누가 더 싸게 파느냐'의 싸움으로 이 사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이번 합작은 단순한 쇼핑앱의 경쟁력 강화를 넘어선 알리바바의 더 큰 그림, 즉 '한국형 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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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워렌 버핏' 똰용핑 - 사업가에서 투자자로, 전설이 된(?) 보통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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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5:10:52Z</updated>
    <published>2025-11-12T0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중국 최대 투자 커뮤니티 쉐치우(雪球) 창업자 팡산원(方三文)과 똰용핑(段永平) 회장의 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숨겨진 부호 1위로 꼽히며 최소 50조이상의 개인자산을 지녔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큰 야망이 없다고 말하며 골프치고 커뮤니티에 글을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분인데... 인터뷰 등을 많이 하진 않기에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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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오미 여론 위기의 본질 - '대륙의 실수'에서 '위대한 기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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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4:42:01Z</updated>
    <published>2025-10-28T04: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중국의 샤오미가 창사 이래 최대의 여론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PC 인터넷 시대부터 모바일 시대를 거쳐 스마트폰, 전기차, AI까지 아우르는 중국 IT 신화, 레이쥔 회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기업인 중 하나였습니다. 일찍이 큰 성공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성공, 겸손한 태도와 구설수 없는 개인사 등은 중국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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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의 왕 마오타이의 추락, 중국에서 대체 무슨 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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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8:55:53Z</updated>
    <published>2025-10-22T08: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시장에서 '백주'의 위상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동네 중국집에서도 공부가주, 연태구냥 등은 쉽게 볼 수 있고 유명 연예인의 유튜브 및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도 '몽지람'이나 &amp;quot;우량예', &amp;quot;수정방&amp;quot; 같은 프리미엄 백주 찾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수정방은 한국 한정 프리미엄 백주긴 합니다...)  2. 하지만 '백주의 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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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현과 중추절 논란 - 대중국 콘텐츠 사업 프로토콜 재정비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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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0:22:53Z</updated>
    <published>2025-10-20T10: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년 말부터 한중 관계의 분위기가 풀릴 기미를 보이자,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중국 시장 재진출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었습니다. 이 '재진출' 움직임은 대스타급 연예인뿐만 아니라 인스타 셀럽들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2. 배우 한채영은 라이브 커머스로 립스틱을 판매하고, 가수 비는 초특급 왕홍인 광동부부와 콜라보 콘텐츠를 합니다. 한가인, 채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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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숏폼 발전의 '치트키' - 剪映(젠잉, CapCut)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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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3:58:06Z</updated>
    <published>2025-10-02T03: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로벌 숏폼콘텐츠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 숏폼 산업의 폭발적 성장은 다양한 배경과 이유가 있겠지만, 더우인의 흐름을 8년간 관찰한 제 입장에선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 바로 젠잉(CapCut)입니다. 단순히 알고리즘이 기타 플랫폼에 비해 정교하다. UX/UI가 뛰어나다 정도로 말하기엔 젠잉(CapCut)은 만인이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창작의 민주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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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에서 느껴지는 위챗의 그림자 - 메신저 생존을 위한 전략적 축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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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4:22:25Z</updated>
    <published>2025-09-27T14: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몇 년 전, 중국의 IT 거인 텐센트가 운영하는 위챗은 중국판 틱톡 더우인(抖音)이 일으킨 숏폼 콘텐츠의 거센 트래픽 습격이라는 중대한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메신저가 소셜 미디어와 숏폼의 공세 속에서 살아남을 길은 무엇인가... 텐센트 내부에선 끊임없이 고민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고민은 오늘날 카카오톡이 겪는 불안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성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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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바바의 AI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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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5:50:06Z</updated>
    <published>2025-09-25T05: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리바바의 AI 전략에 대해 어제 알리바바 그룹의 우용밍 CEO가 중국 항저우에서 약 20여분간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느낌(?)이 왔는지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는데, 국내 기사에선 알리바바가 AI관련 투자를 늘릴 거다 정도로만 다루길래, 연설 전문을 가져와봤습니다. 옆나라 빅테크가 AI 하는구나~ 하겠지~ 돈 많이 투자하겠지~정도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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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바바 vs 메이투안 - 10년 원한이 빚어낸 복수전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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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7:05:34Z</updated>
    <published>2025-09-16T07: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중국 IT 업계에선 10년 묵은 알리바바와 메이투안의 '복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징동은 거의 아웃된 상태죠). 겉으로 보기엔 단순한 즉석배송 전쟁 같지만, 그 본질은 2014년 알리페이를 둘러싼 해묵은 갈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는 말처럼, 이번 전면전은 오랫동안 침묵했던 알리바바의 내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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