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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애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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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미디어 컨텐츠기획자. 미디어아트 어쩌구저쩌구. 아트와 테크놀로지를 섞으면 무슨 재미난 일이 생겨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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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3T02:4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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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나, 그러나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 90일 90개의 글쓰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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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6:49:40Z</updated>
    <published>2024-01-28T03: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쓰고 싶은 나, 그러나&amp;nbsp;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글쓰기를 시작하겠다고 덜컥 선언은 했지만, 막상 무엇에 대해 써야할지 마땅히 잘 떠오르지 않았다. 브런치를 켰다가 다시 꺼버리기를 며칠째. 또 다시 흐린 눈을 하고 외면해버리는 목표 중 하나가 되어버리는 것인가.. 하고 부채의식으로 빠져들기 직전, 이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카페에 있던 김초엽 작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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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대한 부채의식 - 90일 90개의 글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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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4:26:58Z</updated>
    <published>2024-01-21T09: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꿈에 대한 부채의식  동생이 이사를 했다. 내가 머무는 곳에서는 지하철 - 기차 - 지하철 - 버스를 타는 대장정을 거쳐야 올 수 있는 곳이다. 동생이 차려주는 브런치와 야식, 김밥을 즐기고 요가를 하니 일종의 여행이 따로 없다. 그러다가 발견한 터무니 책방이라는 독립서점. 이름처럼 터무니 없는 곳에 있다. 뚜벅 뚜벅 담을 넘고 걸어 머무는 2일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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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따금 우연히 찾아오는 선물같은 순간이 있잖아요. - 대만 신주 카페 Coffee Be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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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31:43Z</updated>
    <published>2021-01-10T06: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애써도 되지 않는 것들이 있지만요, 이따금 우연히 찾아오는 선물같은 순간이 있잖아요. 그것이 나를 살게해요. 간판이 없어요. 언뜻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 곳. 문을 열면 신세계가 펼쳐지죠. 주말이다. 누워있다가 필름카메라를 덜렁 메고 나왔다. 목적지는 딱히 없었다. 동네를 어슬렁거리며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처음 와보는 낯선 거리 속을 걷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TUoSNldl1r6dNOHcCJELgO9V6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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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미디어아트축제 아르스일렉트로니카에 가다(2) - 전시 - POSTCITY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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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31:48Z</updated>
    <published>2020-11-13T06: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아트를 사랑한다면 꼭 한 번 가보아야 할 아르스일렉트로니카  작년에 찾았던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르스일렉트로니카 2019. 코로나로 올해는 온라인으로 대체된 페스티벌을 보면서 무리해서라도 다녀오길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엔 휴가를 영혼까지 끌어모아 출장과 병행하는 강행군에 넋이 나가 있었지만요. 참 한 치 앞을 모르는 삶입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4OaSBMPLI6JYg2BQDW2DLQ16e0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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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미디어아트축제 아르스일렉트로니카에 가다(1) - 미디어아트의 끝판왕 페스티벌 &amp;lt;ARS ELECTRONICA 2019&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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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2:39:05Z</updated>
    <published>2020-10-05T09: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아트의 성지,&amp;nbsp;아르스일렉트로니카 오스트리아의 조그만 공업도시였던 린츠를 유럽 미디어아트의 허브로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1979년에&amp;nbsp;세계 최초로 미디어아트를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로&amp;nbsp;41주년을 맞은 페스티벌은 전세계 아티스트, 공학자, 기업가 등 융합 분야의 전문가 13만명이 모이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2jdSpYCpwbXOo30LR6sNrvrie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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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공장과 미디어아트의 힙한 만남, 제주 카페 &amp;lt;공백&amp;gt; - 우아한 로봇의 춤을 보고싶나요? 유럽보다 더 파격적인 갤러리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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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1:01:42Z</updated>
    <published>2020-10-03T07: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담한 해변을 따라 펼쳐진 시골마을은 상상만 해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적이는 관광지보다 조용한 제주의 동쪽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구석&amp;nbsp;구석&amp;nbsp;멋스러운&amp;nbsp;공간들이&amp;nbsp;숨어있는&amp;nbsp;평대리, 세화, 종달리같은 보물들을 특히 애정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드릴 유니크한 공간이 있습니다.&amp;nbsp;팀보이드(Team VOID)의 로보틱스아트&amp;nbsp;작품을 만나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W7GkCAY1zEu4OKiDIk3SX8B8L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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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카페 '테일' - 조용한 바닷가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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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5:46:24Z</updated>
    <published>2020-09-23T08: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색이 필요하다면, 한적한 바닷마을의 아담한 카페 &amp;lt;테일&amp;gt; 잔잔한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을 좋아합니다. 특히 카모메 식당의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의 작품은 대부분 찾아봤을 정도로 애정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라하는 영화는 &amp;lt;안경&amp;gt;. 사색을 찾아 조용한 바닷마을으로 떠나온 타에코상에게 늘상 이입되어 나도 저런 공간으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D5OWc4XUyKm5UYOIala6dea6JQI"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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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음악과 비주얼아트의 만남 - 이제는 음악을 본다! 실시간 뮤직비쥬얼라이제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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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1:01:45Z</updated>
    <published>2020-03-27T08: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적인 클래식음악과 현대적인 비주얼아트의 파격적인 융합 19년도에 찾았던 미디어아트의 최전선이라고 평가받는 아르스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의 폐막작은 바로 피아노와 비주얼아트가 결합된 퍼포먼스였습니다.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을 피아노 듀오가 연주하면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그래픽이 무대의 스크린에 매핑되어 마치 새로운 형식의 발레를 보는듯한 색다른 공연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AVWiStTAtFwyol7FFP-9DBEc2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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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의 미디어아트센터, 독일 ZKM을 탐방하다 - 전시 후기, 그리고 카를스루에궁전 프로젝션맵핑 페스티벌의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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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9:21:15Z</updated>
    <published>2020-02-25T01: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미디어아트의 허브에서는 어떤 전시가 펼쳐지고 있을까요? 제가 찾았을 때 ZKM은 메인전시관과 특별관 두 곳의 전시공간이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그 외의 세미나실, 공연장등 숨겨진 멋진 공간들이 많다고 합니다. (공간에 대한 이야기는 전편을 참고해주세요.)  ZKM 30주년 기념전, &amp;lt;20세기 미디어아트 회고전&amp;gt; 미디어아트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백남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SQsCHAbjmYwkNk9jq4ltVMVzI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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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네스코 지정 미디어아트도시, 독일 카를스루에 ZKM - 휴가내고 훌쩍 떠난 유럽미디어아트 순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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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5:58:13Z</updated>
    <published>2020-02-25T0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크푸르트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를 달렸을까요. 아담한 도시 카를스루에에 도착했습니다. 미디어아트 투어의 본격적인 첫 번째 코스, ZKM(Center for art and media)을 보기 위해서요. 다른 도시들과 동떨어져 있는 편이라 루트를 조정하느라 꽤나 애를 먹었지만 유럽의 미디어아트를 둘러보는데 어떻게 세계 최고의 예술과 기술 박물관을 빼놓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iWbHobdu7Z2kU_LFBcTDxd-6x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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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아트의 천국, 유럽에선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질까? - 휴가내고 훌쩍 떠난 미디어아트 순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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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1:01:50Z</updated>
    <published>2020-02-25T01: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journey of media art  Jaegg, 2019  내가 대만에서 한 일은 매일 매일 잠들기 전 일기를 쓴 것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주로 잠들기 전이였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때론 무의미하게 밖을 설렁설렁 돌아다니다가 밀크티를 한 잔 사온 늦은 오후에 쓰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건 이곳에서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4j%2Fimage%2FCK4-fAA9DE18P9DQGZa2yRIBr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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