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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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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vis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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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토리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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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3T03:5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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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과 정신분석 (ft. C.s 루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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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2:57:12Z</updated>
    <published>2021-03-05T1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덕과 정신분석 내가 도덕을 제일 처음 배웠던 것은 중학교 시절이 최초다. 그 전에도 가정에서 배웠겠지만 그게 도덕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 내가 너무나 사랑했던 도덕 선생님은 &amp;quot;아무도 지키는 자가 없을 때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청소를 한다면 도망간 사람과 남아서 청소한 사람이 각각 얻는 유익이 무엇이냐?&amp;quot;고 물으셨다. 끝까지 남아서 청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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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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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7:26:32Z</updated>
    <published>2020-06-10T06: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주엔 기침감기몸살,나아갈 즈음엔 뒷목에 담이 결려서 온몸 통증.아픈걸로만 끝나면 좋겠는데다시는 새처럼 날아다니는 듯한 젊은 에너지를 가질수 없으리란 절망감과 우울감이 파고들어서 그것과도 싸워야했다.육체의 고통은 영적 영향력을 막을 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시려는 것인지 나를 무엇으로부터 단련하시려는 것인지 알지못해 고군분투해야 했고몇주간 원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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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의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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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6:31:28Z</updated>
    <published>2020-06-10T06: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일 천국에서 인생을 피드백한다면분명 오늘 평범히 스치고 지나가는것들을바람결에 그저 날아가버리지 않도록 두손으로 고이 붙들고 얼굴을 부비게 될 것이다.바람에 흔들리는 아기의 빛나는 머리카락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는 자매들의 눈빛들나를 걱정하며 바라보는 남편의 짙은 속눈썹 아래 까만 눈동자 병든 엄마를 모시고 부산과 서울을 왕복하는 지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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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나도 교육전문가가 될때까지 쓰는 글(1) - 마시멜로와 코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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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4T07:47:03Z</updated>
    <published>2020-02-04T07: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나는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하늘은 파란 잉크를 쏟아 부은 듯이 눈이 시리게 맑다. 푸른 잎이 무성한 거대한 나무가 저 앞에 보인다. 아름드리 나무 꼭대기에 동화속에서만 본 것 같은 나무 집이 오늘 한나가 찾아가는 곳이다. 한나는 이마에 송골송골한 땀을 손등으로 닦아낸 후 삐그덕 거리는 나무 계단을 밟고 하나씩 오르기 시작했다. 계단이라고 할수도 없는 엉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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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이 빛나는 오늘 - 햇님이 아닌 햇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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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09:41:29Z</updated>
    <published>2019-12-10T03: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과 햇님창조세계가 창조주를 잃어버린 이후에 벌어진 수만 가지 방황 중에서 최고의 방황은 바로 피조물을 신격화하는 행동인 것 같다. 사람은 물론이고, 소, 돼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실상 모든 피조물이 바로 &amp;lsquo;신&amp;rsquo;이 될 수 있다.   그것은 천체(天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지구에서 육안으로 쉽게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Qlxlz54WmCvv7OS_uh8OF6qM-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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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공주 - 여자가 정체성을 배우는 시작점에서 부모가 도와주어야할 문화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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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5:09:56Z</updated>
    <published>2019-12-10T03: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공주나는 공주다. 성 밖에서 왕자가 용이랑 싸우고 있는데 아무래도 왕자가 질 것 같다. 이번에도 성을 탈출하기는 틀린걸까. 최근에는 용감한 왕자들이 멸종위기라 이번 왕자도 싸움에서 지면 나는 또 기약없이 용감한 왕자를 기다려야 하는걸까. 지루한 기다림은 계속되고, 왕자들이 용이랑 싸우러 오지 않고 어디서 뭘 하나 성 안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gP_mSrLcxD5YePLHkjK5A4E8H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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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트 모요형 - 굿 네이버스를 통해 알게 된 고마운 형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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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6:40:32Z</updated>
    <published>2019-11-02T10: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24일 금요일 날씨 더움  제목 : 편지-위스트 모요형  형! 안녕 나는 한국에 사는 신제원이야 이렇게 편지로라도 만나서 참 행복해 난 6살 때 형을 굿네이버스를 통해서 알았고 6년동안 형을 알아 왔지만 형이 사는 곳이 얼마나 힘든 곳인지 잘 몰랐어. 그런데 얼마 전 굿네이버스를 통해 다른 친구 이야기를 듣고 형이 &amp;lsquo;정말 힘들게 살고 있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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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매일 책을 읽으러 갔다.  - 청춘낭비 그만 프로젝트! 책을 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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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20:51:04Z</updated>
    <published>2019-11-02T10: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엘 코치, 그녀는 어떻게 렘넌트 책톡 매니저가 되었는가?&amp;gt;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매일 책을 읽으러 갔다.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 독서 감상문을 썼다.   아주 빼곡히.   어느 날, 가슴에서 묵직하게 짓누르던 답답함 하나가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들리며,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으로 빠져들어갔다.  * 그녀의 탄생비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NXvO65LerfcG-wXENVQ7wL87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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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자존감 - 글쓰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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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20:51:51Z</updated>
    <published>2019-07-27T14: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 글쓰기 수업1. 그동안 예원이와 다은이에게 각각 해주고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피어 프레셔의 영향을 받지말라는것. 기억에 남겨주기 위해 종이에 PEER PRESURE라고 쓴뒤, 설명해주고 찢어서 던져버렸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amp;quot;00아, 넌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신 작품이야. 그 누구와도 널 비교하지 말아야해. 그건 바보같은 짓이야. 네가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02Uy5BKl29W6Kmd4ltxy5f3gr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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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조같이 우아한 - 삶에대한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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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20:52:05Z</updated>
    <published>2019-06-26T0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와도 뛰지 않고 가난은 선비의 덕목이라며 일을 안하던 그런 '한량이'같은 우아함 말고. 치열하게 시간을 쪼개고 덩어리 시간과 틈새시간을 모두 탈탈털어서 하나도 남김없이 쓰고 천국으로 가는 삶을 원한다. 나는. 24는 나에게 체질에 맞다. 나는 쉼없이 생각하며연결하고창조하고 만들어내길 원한다. 그게 하나님이 만드신 나의 원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vtSrbNdKQ2BbycBPT6aWDwSls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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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권의 책과 읽고싶은 책 - 선택을 이끄는것,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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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4:00:46Z</updated>
    <published>2019-06-24T11: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24일 화수 고등학교 8주 책톡!(오늘은 박찬솔 신입코치도 같이갔어요.)어찌나 불꽃같은 눈으로 경청하는지...내가 더 신난다 ㅋㅋ♡대답도 너무잘하고, 읽고싶은 책 고르라고 했는데 내가 인생 Big3중 하나라고 소개했던 책들에 가장 선택이 많이 몰렸다.그리고 피드백..ㅋㅋ..의리인거니?했더니 진짜 궁금해서 그런다고 ㅋㅋ역시 그 책을 소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v3--A_mbG5x3KJ35mAKgvyqmb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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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합니다/ 100도씨에서 맛있게 쪄낸 사랑경영 레시피 - 7현장과 탈북민을 살리는 '사랑'의 새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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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6:40:44Z</updated>
    <published>2019-06-23T16: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소녀가 있습니다. 어느 밤, 아버지가 소녀를 급히 깨웁니다. 어린 동생을 안고 소녀의 손을 잡은 아버지는 무언가에 쫓기듯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소녀는 어머니에 대해 묻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을 머금고 어머니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북한을 떠나게 됩니다.   어머니를 잃고 생사의 위협을 받으며 그녀의 가족은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2TU3oWpS0RmseYP6mdQ34Yj4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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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를 통한 복음 교육은 세포에 새겨진다 - 복음교육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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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21:57:12Z</updated>
    <published>2019-02-02T12: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열살 무렵부터 어린 딸의 머리를 빗겨주는 상상을 즐겨하곤 했다. 동그란 머리 방울이 빨간색이었던 것까지 기억 날만큼 생생한 기억. 딸의 엄마가 되는 마음의 준비를 꽤 오래전부터 시작한 셈이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아기를 정말로 태중에 품게 되었을 때, 임신 사실을 알았던 순간에 남편과 나는 함께 무릎을 꿇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OB_DPWuA1L2Fe9doB37GuPvVH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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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영원같은 하루를 채우는 부모의 기도  - 복음교육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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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23:58:42Z</updated>
    <published>2019-02-01T16: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를 운전하는 법을 모른 채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었다면 어떤 기분일까? 엄마가 된 기분이 꼭 그랬다. 하나에서 열까지 아는 것이 없었다.   아는게 있다고 해도 근사하게 해낼 힘이 없었다. 그만큼 엄마라는 새로운 직분은 고단했다.   하지만 신비롭게도, 배운 적이 없는 엄마로서의 능력이 점차 솟아났다.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게 되고 주님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8b5Ohx71-wNwJaxqpSizRR5XL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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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경영)만두 반죽을 빚던 손으로 책장을 넘기다 - 2019, 출간예정! 출간전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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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6:40:44Z</updated>
    <published>2019-01-30T2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희는 점심을 먹은 뒤 무의식적으로 생수대의 버튼을 눌렀다. 컵안으로 맑은 물이 차르르 쏟아졌다. 물을 한 모금 꼴깍 삼키는 순간 지난주 독서 모임 때 읽었던 책에 나온 내용이 생각났다. 멀리 있는 다른 나라에서는 맑은 물이 없어서 아이들이 더러운 물을 마시고 병에 걸려 고통을 겪는다는 내용이었다.    용희는 나머지 물을 마시면서 그 아이들이 먹을 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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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의 안목 하나가 백 가지 재능을 넘어선다 - 복음교육/ 기독교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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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16Z</updated>
    <published>2019-01-30T2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여름, 중국 상하이에 첫 강의를 갔을 때였다. 그 해는 내가 서른 살이 되던 해였고 해외에 교육을 하러 강사로 왔다는 것에 한껏 부풀어 있었다. 강의 무대에 서기전 몹시 긴장되는 탓에 두려움으로 하나님께 질문했다. &amp;ldquo;주님, 강의를 잘하게 해달라는 기도는 정말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제게 이유가 있다면 증거를 보여주세요.&amp;rdquo; 강의는 성공적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5J%2Fimage%2FjkMOcRcgDSAspngiAy4w-h6ok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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