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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명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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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c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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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Be calm and trust my timing. 지금은, 읽고 쓰고 그저 나다울 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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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3T07:2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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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되고 싶은 모습대로 되는 것. -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by&amp;nbsp;러네이 엥겔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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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05:49:17Z</updated>
    <published>2018-10-09T05: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좀 서글퍼졌다. 예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미국마저) 왜 (여자) 아이가 자라서 (여자)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들이 이렇게나 똑같은가. 문화도 국적도 다른 상황에서, 여자 아이들은 몸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또 여성성이 드러나게 되는 순간부터 (크고 작은) 성추행, 몸에 대한 수치심, 어린 시절부터 외모에 대한 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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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같이 행복하자. '무지개떡 건축' - 회색도시의 미래, 나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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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04:42:38Z</updated>
    <published>2018-10-09T04: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특히 대도시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부동산 불패신화'는 한번쯤 탑승해보고 싶은, 욕하면서도 욕망하는 그런 존재다. 이 책은 건축, 그러니까 부동산 가운데 가장 선호되는 '건물'에&amp;nbsp;대한 책이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로서의&amp;nbsp;부동산 개념은 아예 덜어내고, 부제로 달린 것 처럼 '회색도시의 미래'로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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