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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클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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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진지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과 마주하려 노력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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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5T04:5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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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 여섯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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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8:59:41Z</updated>
    <published>2023-09-25T02: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과묵하신 분이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렇다. 언젠가 속 터진다며 내게 푸념을 늘어놓으시던 어머니의 말씀을 빌리자면,  '니 아버지는 입에 거미줄 치고 사는 양반이여 아주. 사람이 몇 번이나 부르면 대답이라도 해야지. 어쩜 저렇게 불러도 대답이 없니. 속 터져 증말. 뭔 재미로 사는 건지 원.'  대충 이런 푸념인데 매번 똑같진 않아도 핵심은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O16RUv1z-T_v9wPPdo_lsjdQz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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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이나 품었다. 그리고 엉망인 사진을 찍었다. - 다섯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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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26:06Z</updated>
    <published>2023-09-19T12: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좀 더 오래 좋아하긴 했지만 커피를 좋아해 매일 내려 마신 지도 이제 15년이 다 되어간다.&amp;nbsp;뭐 하나 진득하니 붙잡고 있질 못하는 내가&amp;nbsp;그나마 오랫동안 좋아해 왔다고 말할 수 있는&amp;nbsp;몇 안 되는 것들 중 두 가지인 셈이다.  그런 내게 충무로에 있는 갤러리 카페 '옥키'는 작은 공간이지만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곳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주인장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xza9X9HfhLFE87POGKGCg_0Qe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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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화 - 네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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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7:44:00Z</updated>
    <published>2023-09-17T14: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도 아침 일찍 나와 골목을 걸었다. 어떤 나라든 전쟁 중이거나 우범지대가 아닌 한, 대도시든 작은 마을이든 골목을 걸어 다니는 건 참 매력적인 일이다. 그곳을 여행하는 이방인으로써, 온전히 허락되지 않은 사유지에 발을 들여놓는 듯한 느낌조차 설렘으로 다가온다. 스쳐 지나는 골목에서 왠지 거기에 딱 어울리는&amp;nbsp;풍경을 보거나 진면목을&amp;nbsp;느끼게 되는 날이면 그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wjqTgXS2-K_EEhT4Hzyx0y_ag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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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 - 세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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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19:55Z</updated>
    <published>2023-09-16T10: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캘리그래피'가 취미활동으로 인기를 구가했던 적이 있었다. 서점에 가면 캘리그래피 관련 책들이 취미코너 매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였다.&amp;nbsp;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2010년을 전후로 그 후 10년 가까이 '캘리그래피'가 우리나라에서 큰 유행을 하게 된&amp;nbsp;가장 큰&amp;nbsp;이유는 아이팟과 아이폰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BHnymKFNgXqMRZWeR-Bp4mT8R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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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었다. - 두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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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36:22Z</updated>
    <published>2023-09-14T22: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 묵은지 4일째 되던 날이었다.  '파리' 하면 에펠탑 아니던가. 하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에펠탑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멀지 않은 곳에 숙소를 잡았기에 매일 오가며 보는 에펠탑은 더 이상 그리 대단한 볼거리도 아니었다. 한낮엔 물론이고 아침저녁으로 에펠탑은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볐다. 도떼기시장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곳이었다. 여행하기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S-F5ExwSprLpVBU4swMOSjUQH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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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적 관심 - 첫 번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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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2:05:32Z</updated>
    <published>2023-09-13T09: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사진을 본격적으로 파고든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어디선가 보았거나 들어봤을 말 '결정적 순간(The Decisive Moment)'.&amp;nbsp;그 유명한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 1908~2004)과 그가 추구한 사진을 대표하는&amp;nbsp;언어적 표현이다.  결정적 순간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다뤄져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hJh3cnDFTEr7qP0mKuLM9tYu3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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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 '관심'에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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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34:39Z</updated>
    <published>2023-09-12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에 뭔 거창하게 프롤로그까지..라고 생각했다 처음엔.  글을 쓰고 내 이야기를 풀어놔보고 싶어 가끔 글을 남기면서도, 뭔가 풀리지 않는 게 오히려 글 쓰는 걸 방해했다.&amp;nbsp;그렇게 매일 한 문장은 남기고 싶었던 오래된 마음이 아직도 그러지 못한 채 머뭇거리고만 있는 게 안타깝다 못해 지겹게 느껴졌다.  왜, 뭐가 그렇게 힘든 건데. 스스로가 참 못 마땅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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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화가야! - #화가라는 말 #만 나이 #사회적 나이 #마트료시카 #다시오지않을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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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15Z</updated>
    <published>2023-07-10T04: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말인 6월 28일부터, 우리나라도 '세는 나이(날짜와 상관없이 태어난 해를 1살로 시작해 매해 새해 첫날이 되면&amp;nbsp;한 살씩 더해 나이를 세는 방법)'가 아닌 '만 나이'를 사회적 나이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보편적으로 기억되는 상징적인 나이라 할 수 있는 초등학교 1학년 나이가&amp;nbsp;여덟 살이 아닌 일곱 살이 되는 것이다.  오늘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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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년이 흘러갔다 - #인생 #청춘 #도전 #추억 #반년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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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2:03:40Z</updated>
    <published>2023-07-09T16: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 글을 쓴 지도..  반 년이란 시간은&amp;nbsp;늘 하찮아 보였다.&amp;nbsp;일 년이 꽉찬 완전수 같은 느낌이라면, 반 년은 마치 완전수를 구성하는 약수들 중 제일 큰 녀석같은 느낌이랄까.  때때로 나의 시간들은 안타깝게 흘러간다.&amp;nbsp;이를&amp;nbsp;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amp;nbsp;제3자가 되어 바라보는 것이기에, 난 부단히도 내 삶의 수많은 반 년들을 하찮게 넘겨왔다.&amp;nbsp;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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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바꾼 날 - #인생 #방어기제 #합리화 #효용 #디자인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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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3:29:57Z</updated>
    <published>2022-09-12T06: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수 일간 유튜브가 내게 추천한 영상 대부분은&amp;nbsp;태풍 '힌남노'와 '무이파'와&amp;nbsp;관련된&amp;nbsp;것이었다. 물론 아파트 가격 하락과 관련된 영상도 상당수 있었지만 부동산 투자가 소프트웨어 개발보다 몇 배는 골치 아프고 힘들다는 막연한 편견을 갖고 사는지라 큰 관심이 가진 않았다.&amp;nbsp;여하튼 '물난리'와 관련어로 분류되었던 걸까? 우리나라가 건조 중이라는 잠수함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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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무게 - #아빠의 무게 #딸의 중력 #딸과 아빠 #오해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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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52:02Z</updated>
    <published>2022-08-29T08: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첫째가 일어나자마자 내 방으로 와선 물었다.  &amp;quot;아빠! 지구의 무게는 얼마야?&amp;quot;  가끔 생뚱 맞거나&amp;nbsp;도대체 갑자기 그런 게&amp;nbsp;궁금한 이유가 더 궁금한 질문들을 하곤 하는 어린 딸에게 그럴듯한 답을 해 있어 보이는 척을 하고 싶은 난 이때가 제일 가슴 졸이는 시간이다.  &amp;quot;어.. 지구의 무게?&amp;quot;  일단 답을 알고 있지만 잠시 문장을 다듬을 시간이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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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소프트웨어적 사고 - 6 - 데이타와 프로그램의 재구성, 그리고 컴파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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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52:11Z</updated>
    <published>2022-08-21T13: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일상에서 '정보를 처리'한다는 말을 종종 보거나 듣는다. 정보처리기사 같은 자격증도 있고, 이건 데이타를 처리하는 것과는 뭔가 다른 뉘앙스로 쓰인다는 것도 어렴풋이 알고 있다. 뭐가 다른 것일까? 데이타를 처리하는 게 결국 정보를 처리하는 거 아닌가?  비슷해 보이는 둘의 차이는 정보와 데이타를 구분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아래 텍스트는 2022년 8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1V8fZKifCAFRxYg5dMihaiyhm-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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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점과 출발선 - #늦은 출발 #마쓰모토 세이쵸 #점과 선 #우연과 필연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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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9:20:59Z</updated>
    <published>2022-08-15T15: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핏 생각하면 같은 거 같지만 둘은 전혀 다른 아이디어에 의해 탄생했다. 적어도 개발자인 나는 그렇게 믿는다. 하나의 그래프에서 각각의 노드(node)와 엣지(edge)가 다른 의미를 갖듯&amp;nbsp;출발점과 출발선도 그래 보인다.  '점과 선'은 내가 이름을 외우는 몇 안 되는 일본 추리소설 작가 중 한 명인 마쓰모토 세이초(松本 淸張)의 첫 장편 미스터리 소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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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마실 - #취미생활 #속박과 자유 #대형서점 #서점마실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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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2:08:58Z</updated>
    <published>2022-08-03T10: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서 책 구경하길 좋아한다.&amp;nbsp;광화문이나 종로, 강남에 있는 대형서점에서라면 7~8시간도 거뜬하다. 느지막이 출근해 열한 시 반만 돼도 엉덩이는 들썩들썩 점심으로 뭘 먹어야 그날 오후 내 후회하지 않을까 생각에 하던 일조차 곧잘 멈추곤 하지만 서점에 가면 하루 종일 스마트폰도 가방에 처박아 두고는 이리저리 구경 다니느라 배고픈 줄 모른다.  배에서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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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키보드를 두들기는 상상 - #아다마스 #지성 #이보영 #같은 일을 하는 부부 #개발자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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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7:29:20Z</updated>
    <published>2022-07-31T05: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다마스'. 며칠 전 첫회가 방영된&amp;nbsp;새 드라마다.  좋아하는 탤런트 중에 '지성'이란 배우가 있다.  연기도 연기지만 그에게서 풍기는 '선한 강직함'이라고 해야 할까. 직접 만나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드라마가 아닌 다른 방송에서 그의 현실적인 모습을 본 적도 없는데 그는 나에게 그런 느낌을 주는 사람이다.  그의 아내 역시 탤런트&amp;nbsp;'이보영'이란 배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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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소프트웨어적 사고 - 5 - 데이타의 표현, 인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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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1:46:29Z</updated>
    <published>2022-07-30T0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컴퓨터의 가장 중심이 되는 하드웨어인 CPU는 몇 가지 인스트럭션(instruction, 연산처리 명령)이&amp;nbsp;물리적 전자회로로 구현된 것이라 했다.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소프트웨어는 기계어(0과 1의 조합)로 변환되는 과정을 통해&amp;nbsp;CPU에서 수행할 인스트럭션들과 해당 인스트럭션에서 처리할 데이타 혹은 데이타가 위치한 메모리의 주소데이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VJnAcE-cOpPu0QD0DU2gaODFZ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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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사람 - #유희열 #작곡가 표절 #개발자 표절 #오픈소스 #개발자 수필 #삶의 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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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5:53:48Z</updated>
    <published>2022-07-23T0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유튜브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이 이끄는 대로 끌려가다&amp;nbsp;우연히 알게 된 유희열 표절 사태.  우리 집엔 테레비가 없다. 아 이런 텔레비전(television)이라니.. 너무 올드한 느낌이려나? 그럼 어디 쓸 만한 단어가.. 그래 티비(TV), 우리 집엔 티비가 없다. 음 근데 이것도 그닥.. 이네.&amp;nbsp;바보상자?  어쨌거나 우리 집엔 TV가 없다. 바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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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소프트웨어적 사고 - 4 - CPU, 기계어와 프로그래밍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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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2:49:46Z</updated>
    <published>2022-07-22T1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아키텍처인 양자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는 장을 달리해 다루도록 하고 현재 널리 보급되어 사용되고 있는 Intel, AMD 같은 제조사에서 만든 프로세서 흔히 modern CPU architecture라고 불리는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표현된 기계어 프로그램의 모양이 대충 어떠한지 보자.   참고로 modern CPU architecture라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IvZ44lHFhWPs1zvENQWkG8PPA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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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클래스 ID - #오버클래스 ID&amp;nbsp;#냄새이야기&amp;nbsp;#쉐이브젤 #추억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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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9:22:29Z</updated>
    <published>2022-07-20T08: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며칠 전 새로 산 쉐이브 젤 (shave gel)을 처음 써봤다.  남자라면, 더욱이 쉐이브 젤을 새로 산 남자라면 누구나 얼른 써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거다. 하지만 욕실 선반엔 기존에 쓰던 제품이 아직 남아있었다.  조금 남아있는 걸 그냥 버릴 정도로 플렉스 가능한 수준은 못되다 보니 2주가 넘도록 그걸 다 쓰고는 드디어 새 걸 개봉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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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소프트웨어적 사고 - 3 -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소프트웨어와 데이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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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7:11:50Z</updated>
    <published>2022-07-20T05: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길 꺼냈다. 지금까지의&amp;nbsp;내용을 토대로 소프트웨어에 대해 '하드웨어가 갖고 있는 물리적인 바운더리 내에서 그 하드웨어로 하여금 목적한 바에 따른 동작을 하도록 하는 그 무엇'이라는&amp;nbsp;식으로 정의해도 뭐 별로 이상하지도 않고 틀린 말도 아니다. 그런데 뭔가 아쉽고 뭔가 애매하다. 좀 추상적인 느낌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KJ%2Fimage%2FoD2OAqia3e6PGKebXYO7KTbcNP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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