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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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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움이 되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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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7T22:1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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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의 기적]①88%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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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5:21:11Z</updated>
    <published>2021-09-13T05: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권이 우리나라 국토 면적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12%에 불과합니다. 점 더 정확히 말하면 전 국토의 11.8%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입니다.  그런데 전체 국토의 12%인 수도권에는 지난 2020년 기준 2591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인구 수인 5,182만 중 절반에 해당합니다. 이는 다른 OECD 국가의 수도권 집중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U_gVBAmyHh3fdVlszhvoNIP5K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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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산업이 변한다 - 탄소, 비용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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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2:26:48Z</updated>
    <published>2020-10-27T00: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활동 변화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RE100'이다. RE100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참여 기업들은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글로벌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애플과 구글 등 IT 기업부터, BMW와 GM 등 자동차 회사, 레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anZ0kkefmNDYIw1Y26T2jacoK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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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일본, 기후보다는  경제를 선택하다 - 日, 에너지 자립도 위해 원전 유지 결정&amp;hellip;주민동의 등 '첩첩산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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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1:00:54Z</updated>
    <published>2020-09-23T08: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전 세계 '에너지 전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나라이다. 전 세계 6위 탄소 배출 국가임은 차치하더라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의 에너지 정책에 큰 영향을 줬다.  일본 역시 현재 화석 연료 중심의 에너지원을 바꾸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다만, 일본 정부의 여러 정책들을 보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보다는 자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aEOjhpvAF2il7_perMMwfusVo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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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영국, 탈탄소 위해 '원전'을 선택하다 - 프랑스, 탈원전 대신 원전 비중 축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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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09:52:55Z</updated>
    <published>2020-09-16T06: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은 산업혁명 시기를 거치면서 과중한 석탄 의존도로 인한&amp;nbsp;폐해를 가장 먼저 경험했다. '런던형 스모그'란 용어가 있을 정도로 석탄으로 인한 대기오염의 위험성을 겪었다.  이에 영국은 1990년대 후반부터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국제 기후변화 대응활동에서 영국이 주도적인 모습을 보이면 기후변화를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고,&amp;nbsp;기후변화와 관련된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AP6j1Cf1gjeqbT5EqwNs-zExL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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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독일, 에너지 전환을 법제화하다 - '탈원전&amp;middot;탈석탄' 논쟁은 법으로 차단&amp;hellip;탈원전 합의 위해 20년간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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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05:48:21Z</updated>
    <published>2020-09-15T04: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나라를 꼽으라고 하면 많은 국내 전문가들은 독일을 선택한다.  독일의 에너지 전환의 형태는 현재 우리나라가 진행하고 있는 에너지 전환과 큰 틀에서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탈원전&amp;middot;탈석탄'이란 큰 틀의 방향성만 같을 뿐, 엔지 전환을 진행하는 과정과 방법론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amp;quot;독일, 2002년 탈원전을 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cVryJEhyZ2PAKYnaq76jg5Itt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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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변화는 비용이 수반된다 - 갈 길 바쁜 에너지 전환과 전기요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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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03:40:42Z</updated>
    <published>2020-09-10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 전환'이다.  지금의 경제적 풍요로움과 산업구조를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화석연료 대신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바꾸는 것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다.  우리나라 역시 에너지 전환을 위해 '재생에너지 3020', '수소경제 로드맵',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752Yczseggb1P-ANTG5dHVj5E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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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그리고 원자력발전 - 원전 비중을 높이라는 IPCC 특별보고서의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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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1:00:54Z</updated>
    <published>2020-09-07T09: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의 기장 큰 요인인 에너지부터 변해야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 있다는&amp;nbsp;것에 대해선 크게 논란이 없다.  큰 방향성 역시 화석연료를 줄이고 청정에너지 비율을 높이는 에너지 전환에는&amp;nbsp;이견이 없다. 하지만&amp;nbsp;방법론을 '갑론을박'.  특히&amp;nbsp;원자력발전 부문에 대한 논쟁이 가장 치열하다. 발전 특성상 원전은 온실가스 배출이 전혀 없기 때문에 청정에너지란 주장과 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DJF7cqrKyOOoXC5K26PiHoITu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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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0.5℃ 경제학 -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 지속가능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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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1:00:54Z</updated>
    <published>2020-09-03T00: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파리 협정을 통해 약속한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은 1.5℃. &amp;nbsp;산업 혁명 이후 지금까지 1℃가 상승했기 때문에 이제 우리에게 남은 온도는 불과 0.5℃ 밖에 없다.  인류 생존을 위한 과제, 기후변화를 막으면서 지금의 편안함을 이어가기 위해 세계 각국과 글로벌 기업들은 기존의 경제 패러다임 대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즉 기후변화를 막고 지속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1Z6STjF8RkwhPtT6AOoz0KpZc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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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변해야 하는 것들 - '에너지&amp;middot;산업'이 변해야 생존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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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09:19:16Z</updated>
    <published>2020-09-02T00: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온실가스 중에서 2010년 기준 인류가 인위적으로 배출한 온실가스 중 76%가 바로 이산화탄소이다.'  기후변화의 주범을 꼽으라면 대부분 온실가스를 선택한다. 여러 온실가스 중에서도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 즉 기후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의 어떤 행위에서 이산화탄소가&amp;nbsp;가장 많이 발생할까?  IPCC 5차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oFZVodBlS5uFnPb1FhukR69z1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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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뀌면 안 되는 것 - '약자에게 더 혹독한' 기후변화, 계속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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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07:09:35Z</updated>
    <published>2020-08-31T23: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면 지구 평균기온이 2℃&amp;nbsp;상승까지 남은 기간과 1.5℃ 상승까지 남은 기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독일 베를린에 MCC란 연구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가면 2℃&amp;middot;1.5℃ 상승까지 남은 기간을 카운트다운 형식으로 보여 주는&amp;nbsp;'탄소 시계'가 있는데, 8월 27일 기준, 지구 온도가 평균 2℃ 상승할 때까지 남은 기간은 2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8ZK1UlbHMEYuxF9mkVsO_AUvn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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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변화가 힘든 이유,   변해야 하는 이유! - 대공항과 뉴딜, 기후변화와 '에너지&amp;middot;산업'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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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1:06:50Z</updated>
    <published>2020-08-31T04: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9년 10월 우리에겐 대공항으로 알려진 'Black Monday'.  뉴욕 증시 대폭락과 함께&amp;nbsp;장기간의 경제 불황이 이어지며&amp;nbsp;길거리에는 직업을 구하기 위한 실업자가 들끓었다.  당시 미국은 정부가 시장에 적극 개입하고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는 이른바 뉴딜 정책을 통해 대공항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이론 뉴딜 정책의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Ft%2Fimage%2F7Xm9F0JtkjY1XfzVXfRv2FDuR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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