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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쟈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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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즈니스 코치로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일을 하고 이야기를 모으며 씁니다. 워크 디자인 (21세기 북스, 2020)과 말의 공식 (토네이도, 2022)을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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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8T00:4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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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설득의 마법 - 27개 단어로 이루어진 심리 카피라이팅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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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9:21:46Z</updated>
    <published>2025-03-28T00: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 설득의 마법: 27개 단어로 이루어진 심리 카피라이팅의 비밀 ​ 몇년전에 컨설팅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가 링크와 캡쳐된 사진을 저에게 보내주었어요.&amp;lsquo;쟈스민, 이 책을 읽어봤어? 너의 일 아니 삶 전체를 평탄하게 해줄 책이야. 어서 읽어봐!'제 친구가 호들갑을 잘 떠는 성격이 아닌데, 도대체 그가 추천하는 책이 뭘까 하고 링크를 열어 들어가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Hc%2Fimage%2FnIFWf8Js23JcHhxcPk9FHfCYl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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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만은 당신의 미래가 보내는 편지입니다. - 그러니, 불만을 찾으셨다면 축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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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9:21:48Z</updated>
    <published>2025-03-27T00: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코칭(긍정)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amp;lsquo;감사&amp;rsquo;가 행복의 큰 열쇠라는 걸 배웠어요. 근데 한 가지 깨달은 게 있죠. 감사가 불평을 완전히 묻어버리거나 잊게 만드는 도구는 아니라는 거예요. 현실을 보자면, 감사할 일도 많지만, 인생에는 꼭 돌파하고 싶은 불만족의 벽도 있거든요. 오늘은 이 둘을 어떻게 균형 있게 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어요.&amp;ldquo;이게 다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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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속마음을 지배하는 '그 상사의 목소리' - 가면 증후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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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4:38:35Z</updated>
    <published>2025-03-26T04: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성과를 내고도 &amp;quot;난 가짜야&amp;quot;라고 느끼는 이 현상, 당신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amp;nbsp;오늘도 받은 문자들.&amp;quot;하아&amp;hellip; 회사를 이렇게 오래 다녔는데도, 아직도 내가 전문가가 맞는지 모르겠어.&amp;quot;&amp;quot;지난해 성과가 좋아 승진도 했는데, 그래도 난 아직 부족한가 봐. 스스로 잘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안 될 때가 많아.&amp;quot;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의 채광이 어두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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