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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아웃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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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살기 위해  나를 탐구하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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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9T07:2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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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나의 착각 시리즈 #3 - 엄마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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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2:04:30Z</updated>
    <published>2021-08-05T09: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아빠랑 안 맞아.'  엄마와 아빠는 정말 많이 싸웠다. 이혼 이야기도 잘 오갔다. 물건도 날아다녔다. 벽도 구멍이 뚫려 달력이 벽지로 둔갑했다.(Fake) 나는 근처 지구대 번호를 누를지, 말지의 결정을 앞두고 수위의 높낮이를 체크해가며 마지막으로 향할 지문의 터치만을 대기시켜놓고는 항상 미루는 쪽을 택했다. (지구대 선생님들도 바쁘시지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6r%2Fimage%2FnE85m8BWS62aVL9TGtWB6QLO5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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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나의 착각 시리즈 #2 - 엄마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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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2:11:05Z</updated>
    <published>2021-08-05T08: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엄마는 보수적이야.&amp;rsquo; 선애 유치원을 다니던 어린 시절부터 나는 남자 친구가 있었다. 선애 유치원의 대표 커플로서 발표회 마지막 장식은 대표 커플인 우리가 속담을 번갈아 가며 외치는 무대로 장식할 만큼 유치원의 공식 커플이었다. 엄마는 나와 남자 친구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주는 역할을 해주셨다. 남자 친구의 어머니와 지속적인 교류를 해주시고, 남자 친구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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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나의 착각 시리즈 #1 - 엄마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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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9:57:53Z</updated>
    <published>2021-08-05T08: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3일 화요일. 매미가 울고 있는 오전         &amp;lsquo;엄마는 세상을 잘 몰라.&amp;rsquo;  엄마의 강한 모성애로 엄마의 인생은 없어 보이는 희생적인 삶을 안타까워했다. 친구들 엄마는 젊은 감각으로 옷을 입고,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고, 유머 감각 있는 소통을 하고, 사회생활하고 계시는 분들로 보였다. 엄마는 왜 우리 셋만 바라보는지, 왜 요즘같이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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