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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라 쓰고 가출중이라 읽는 김광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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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 미안 오늘도 집에 못들어갈거같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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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9T09:0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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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lo. 불편한 Yolo가 되지마세요. - Yolo.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여행자들을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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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4T10:32:28Z</updated>
    <published>2017-08-13T06: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네요.약 4개월여만에 글을 쓰는거같은데사실 이번 4월말부터 7월말까지 약 100일간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이번여행으로 저는 아일랜드,아이슬란드를제외한 모든 유럽을 다녀왔네요.앞으로도 꼭 추천드리고싶은 도시,가보고싶은 도시들, 그리고 느낀 감정들많이 적을테니 관심 부탁드릴게요:)오늘은 다른 글과 다르게 좀 특별한글을 쓰려합니다.요즘 20대에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_DSd3wQqJI0we5uw9gMjEEqy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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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린 어쩌면 잊고살아가는중이다. - 인간의 잔인성에 대한 고찰. 오시비엥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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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09:07:54Z</updated>
    <published>2017-04-24T08: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를 여행중이었다.크라코프 2일째 되어가던 날.크라코프에서 약 두시간정도 거리에오시비엥침이라는 곳이 존재한다고 알게됐다.인생은 아름다워 라는 영화의 모티브였고약 70년가까이 된 근현대사의 유물이라 할 수있는오시비엥침 수용소였다.역사에 관심많던 나는 안 가볼수가없었다.다만 불안했었다. 그런곳에 실제로 가본다는마음에 불안함이 생겼었던건 어쩔수없었나보다.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7I%2Fimage%2FiFuTmH990ZBnIvsgvoibS9zS1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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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la Madrid! - 05.03.2016 마드리드를 기억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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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22Z</updated>
    <published>2017-04-16T07: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도의 첫 유럽여행에서 돌아고 난 후아마 유럽병이란걸 그때부터 앓았나보다.길을 가다가 송신탑을 보게되면에펠탑이라고 미친척을해보기도하고내가생각해도 가관이었다.두번다시는 유럽에 가는건 없을거라 생각했다.약 1년후 2016년 5월3일.행복했던 그곳으로 다시 몸을 실었다.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두번째 유럽여행의 첫 시작도시였다.무언가 설렘도 설렘이었지만마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fw1eoT2La9kfe2mTPP74dz4F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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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속의 바르셀로나는 흐림 그러나 맑음(3) - 열정으로 말하고 정열적으로 행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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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7T01:09:05Z</updated>
    <published>2017-04-06T10: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하면 떠올릴수밖에없는천재 건축가 가우디가우디하면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하면가우디의 작품들이 떠올려질수밖에없다.가우디가 지은 바르셀로나라고도말할정도로 독특한 그만의 세계를잠깐이나마 보여졌으면 하는바람이다.흐렸던 구엘공원에서의 짧은 2,3시간정도는다 볼수가없을 정도였다.가이드가 설명을 아무리해도 들리는건그냥 가우디는 대단하다 라는 말로밖에들릴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7I%2Fimage%2FG4o-s_uolh23O1hmfhNxyGAhm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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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속의 바르셀로나는 흐림 그러나 맑음(2) - 그라시아스 바르셀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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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9:40:01Z</updated>
    <published>2017-04-01T10: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에서 왜 내가 바르셀로나를 특별히기억하는지 짧게나마 설명했다.나에겐 스며듬이란 단어가 여행에 있어서크게작용하는 편이고 그런 주관이 또렷하다.내가 스며듬이 크게남은 도시는 그만큼좋은 기억, 슬펐던 기억, 아팠던 기억마저도크게 남는다.바르셀로나의 스며듬을 이제 짧게나마보여드리고자한다.특별하다면 특별할수도있다.바르셀로나에서 만난 친구와의 이틀도좋았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dnbejIyhs5NNINhD6ZFksL2j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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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 속의 바르셀로나는 흐림 그러나 맑음(1) - 가우디가 사랑했던, 지금은 모두가 사랑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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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22:34:54Z</updated>
    <published>2017-03-31T09: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는 기가막히게 흐렸었다.내가갔던 바르셀로나의 4일은 내내 흐렸었다.기가막힐정도로 아주 흐렸었다.15년 프라하이후로 최악의 날씨였던걸로 기억한다.그럼에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엄청나게 열정적이고 정열적이다.흐렸던 바르셀로나에서 심지어 비까지오고비바람이 되어  바르셀로나.비가 그치기만을 카페에서 계속 쳐다보고있었다.까사바트요 앞은 많은 관광객이 끝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ThIo8FNI1VTbb7xxmYgUPW3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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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론다,누에보다리에게 보내는 일기 - 오늘 행복한 꿈일거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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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12:44:48Z</updated>
    <published>2017-03-24T11: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론다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전날 저녁7시. 아프리카 모로코 마라케시에서출발한 야간열차는 쉴 새 없이 달려 15시간만에탕헤르라는 항구에 도착했다.탕헤르에서 다시 배를타고 4시간 여만에 도착한스페인 남부 항구도시 알헤시라스.그리고 다시 기차로 4시간.장장 23시간여만에 도착한 스페인 론다.왜 그렇게 론다가 미웠는지숙소에 도착후 짐을 내려놓는 순간'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7I%2Fimage%2FcDmz4EVohAFUPSIdTPp_sOF-7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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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의 도시 류블라냐. - 아쉬움도 지나가는거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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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9:40:08Z</updated>
    <published>2017-03-20T05: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 접어들기 시작한 6월의 슬로베니아는무척이나더웠었다.낮엔 뜨거운햇빛, 더구나 약간은 습한공기.그래도 돌아다니기엔 나쁘지않았던 날씨.슬로베니아라는 나라는 생소했었다.어떤게 유명한지도 잘 알지못했고이번기회가 아니면 두번다시못올거같다는 생각에야간버스를 타고 도착한 슬로베니아는깔끔한 도시 그 자체였다.Slovenia슬로베니아를 영어로 저렇게쓴다.사람들이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7I%2Fimage%2Fo-wP0xb6eIKRoNTakREH00l1M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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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프리카,모로코, 그리고 페즈. - 돌아가지않았어도 좋앗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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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1:19:52Z</updated>
    <published>2017-03-05T03: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초 바르셀로나 보카리아 시장을지나어느덧 오후3시가되버렸다.시간을 보니 늦은 4시.슬슬 호스텔로 돌아가 짐을 챙기고바르셀로나 공항으로 떠나야했을 시간.아프리카로 떠난다고 생각하니까그것도 혼자서 유럽이 아닌 땅으로간다생각하니 쉽사리 발걸음이 뜨지를않았다.갑자기 밀려오는 엄청난 긴장감.그렇게 라이언에어에 몸을싣고밤 9시반 페즈공항에 도착후 문을열고나오니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S5D2CTia0RI3vi61U_BISR3N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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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며든다는 단어가 매력적이다. - 때론 사진이 그곳에 스며든 나를 기억하는 수단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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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5:36:01Z</updated>
    <published>2017-02-22T0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을 꽤나 많이 다닌것도,여행을 적게 다닌편도 아니었다.처음 여행을 시작한건 단지 궁금증이라는것때문에 덜컥 이유없이 여행을 떠나게됐고두번째로 간 이유를 생각해보니그곳에 조금씩 스며들고있는 내 모습이그리워서 다시가게됐다.'스며들다' 라는것. 조금은 어색하지만내가 여행을 추억할수있는 조그만 수단이었다.스며들다라는 단어는 배어들다와 비슷하게그 사람의 냄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7I%2Fimage%2FF8q3cF8UqYbXgV6PMt-9tqsUA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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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에서 살게된다면 - 빨간지붕 프라하가 뭐라고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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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9:40:48Z</updated>
    <published>2017-02-21T05: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하란 도시는 좀 이상할 정도로특이한 도시다.파리의 베르사유궁전처럼 웅장함이 느껴지는것도아니고 이탈리아 로마 처럼 엄청나게 깊은역사가 있는것도 아닌데 뭐랄까.빨간지붕 프라하가 왜 이렇게 생각나는건지.사실 수많은 여행자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봐도프라하란곳은 사람들에게 좋아하는 도시손가락에 꼽힐정도로 인기가많은 도시지만이상하게 나는 프라하란 도시가 그때는 싫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uPsfeZU0DOvECVtcwZ9OyhzD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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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아름답고 좋았다고 말할수있다. - 폴란드 크라코프. 충분히 아름다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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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9:40:08Z</updated>
    <published>2017-02-03T08: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동유럽. 하면 떠오르는 나라는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 이렇게 말을 한다.나도 처음에는 오스트리아가 동유럽에속해있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오스트리아에가면본인들은 동유럽에 속해있다는거에 동의하지않는다. 물가도 동유럽에 비해 비싼편이고문화도 살짝은 다른 중부유럽이다.그렇게 내 생각을 바꿔준곳은폴란드였다.폴란드 크라코프.난생 처음듣는 곳이었다.프라하에서 버스를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70f-badaDfhGPK_bzzk_2LpC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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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짭잘했던 바닷바람. 피란. - Dear my friends to Pir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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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10:06:00Z</updated>
    <published>2017-01-27T03: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름에 접어들기 시작했던 6월의 슬로베니아.류블라냐 숙소에서 핸드폰으로 페이스북을하고있다가 슬로베니아 검색어에 우연히나오게 돼었던 피란.드라마 &amp;quot;디어마이프렌즈&amp;quot;에 나온 곳이었다.나는 드라마를 보진않았지만 뭐랄까.마치 흘려버린것처럼 류블라냐 버스터미널에서피란행 버스를 끊었다.그렇게 3,4시간을 달려 도착한 피란은바닷바람의 짭잘함이 그대로 전해졌었다.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sDmevxhUKtUQPDT3r61d6Ees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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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리스본에서 찾은 고풍스러움 - 포르투갈 리스본. 28번 트램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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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3T15:43:05Z</updated>
    <published>2017-01-05T11: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8일 늦은 저녁.스페인 세비야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후9시반쯤에 넘어 터미널에 도착한 뒤야간버스에 몸을 맡겨 8시간의 여정끝에유럽 최서단 이베리아반도 리스본에 도착했다.이번에 소개할곳은 리스본중에서도랜드마크이자 리스본만이 가지고있는고풍스러움 구시가지 28번 트램길을소개하려합니다.&amp;quot;구시가지 28번 트램길&amp;quot;리스본에는 도시안에서도 신시가지, 구시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_kk9ahYP21PUedi7i5CseUVf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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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블레드. 아련했던 9시간의 호수 - 슬로베니아만의 휴양지 블레드호수에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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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5T05:38:11Z</updated>
    <published>2016-12-23T09: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여행할때 어떤 스타일인가?스타일이라고 말하면 조금 이상하겠지만분명히 개개인의 여행스타일은 존재한다.나는 이번여행빼고 총 2번을 다녀왔는데나는 내 여행스타일이 정말 빡빡하게 돌아다니는게내 여행스타일인줄 알았다.자주오는 기회가 아닌만큼 더 일찍 더 빠르게도시도시마다 돌아다녔다.작년여행은 50일동안 15개국을 갔었다.이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히니까예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NgIjGISPRxyWwwDoGAu5K85_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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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꿈에 그리던 곳. 두브로니크 - 내가 여행을 결심하게 만든 꿈에그리던 그곳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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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3T16:15:49Z</updated>
    <published>2016-12-03T03: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무엇을보고 여행을 가야겠다라고 결심했나요? 요즘인 여행프로그램등이 많이생겨났지만 저는 딱 하나&amp;quot;꽃보다 누나 크로아티아&amp;quot;편이었어요그중에서도 크로아티아 남쪽 휴양도시두브로니크.그걸 보자마자 가야겠다.라고 바로 그냥결심해버렸었죠. 그리고 결심한지 1년만에꿈에만 그리던 두브로니크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amp;quot;두브로니크&amp;quot;크로아티아의 보석.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bz122ZHO7sgd-DpGaJHzWO6N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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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만히앉아서 보고만있어도 좋은 포르투 - 포르투갈 포르투 인생도시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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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1:14Z</updated>
    <published>2016-12-01T08: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도시 포르투를 만나다.어떤 도시를 처음으로 소개할까 고민을계속했었다.유명한 파리,런던,로마등등 많은 도시가 있지만특별한곳. 유럽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생소한 이름 포르투. 그렇지만 포르투를 가게되면당신도 다시 생각해볼수있을것이다.&amp;quot;내 인생도시는 포르투&amp;quot;였다고.포르투는 어떤곳일까?포르투는 유럽 최서쪽 포르투갈에 위치한 도시다수도 리스본에서 버스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9Ngs__84Ujbv2r89zv0ZMyHv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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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가출중인 내 유럽여행. - 첫 여행을 떠나게된다면 어디로가는게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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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1:14Z</updated>
    <published>2016-11-30T0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일상을벗어나고싶어한다.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가지고있는 생각들.나 역시도 ' 아 정말 그냥 다 내려놓고 쉬고싶다' 라고생각한적이많았다.20살. 원하던 대학교에 들어오면 무언가가변할줄알고 들어왔지만 기나긴 공부의 연속.군대를 다녀와도 똑같은 일상들그렇다. 나에겐'일상을 벗어나고싶다'라고 마음에 수도없이 일어났었다.그렇게 포기하던 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JoC7Pv8T5yRCGktHnUxMGvIZ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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