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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마케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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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permarke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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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노동자, 최근 유튜버를 겸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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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1T01:0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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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집 막내아들 팬들을 위로하는 프랑스 광고 - 드라마를 그저 드라마로 소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바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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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8:21:41Z</updated>
    <published>2023-01-24T13: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드 팬들이라면,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함께 보낸 드라마 시리즈가 있을 겁니다. 저에겐 '프리즌 브레이크'가 제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준 드라마 였습니다. 만나는 친구들과 쫄깃한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석호필의 내한에 열광했던 순간들이 기억납니다.  아마도 그 다음이 '왕좌의 게임' 이었을 겁니다. 에피소드가 공개된 다음날 회사동료 들과 토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lIgX0drJDGs_phL0rnEVxDJiZ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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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여행을 왜 가요? 아이슬란드가 있는데 - 우주 여행 보다 가깝고 저렴하지만 우주 같은 아이슬란드 여행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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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4:20:55Z</updated>
    <published>2023-01-03T0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여행은 인류의 오랜 꿈 입니다. 물론, 저의 꿈이기도 하고요. 그 꿈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현금채굴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에&amp;nbsp;있었던&amp;nbsp;민간 우주 여행사 버진&amp;nbsp;갤럭틱의&amp;nbsp;데모&amp;nbsp;비행은&amp;nbsp;조금&amp;nbsp;실망스러웠죠.  최초의&amp;nbsp;우주&amp;nbsp;관광이란&amp;nbsp;타이틀을&amp;nbsp;달았지만,&amp;nbsp;비행선은 단 4분 동안 무중력을 체험한 뒤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정말 우주를 찍먹하고 왔는데요.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DuWcwk7HAH47SXBEtEKBrj7N3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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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전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예언한 광고 - 대형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의 정석을 보여준 맥주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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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5:28:21Z</updated>
    <published>2022-12-30T1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드라마는 JTBC의 주말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입니다. 극중 송중기 님이 연기하는 진도준 대표는 과거로 돌아간 인생 2회차로 미래를 내다보는 치트키를 쓰는데요. 그 중, 저는&amp;nbsp;대한민국의 2002 월드컵 4강 프로모션 광고를 기획하는 에피소드가 눈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당시엔 누구나 그랬듯 4강 진출을 믿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p-gKkZ8htZzusY1hCXC-eU65a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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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전세계는 구글에서 무얼 검색했나? - 구글이 뽑은 2022년 올해의 검색어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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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0:00:15Z</updated>
    <published>2022-12-14T0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올해의 검색어'가 2022년 올해도 어김 없이 발표됐습니다.  22년째 매년 발표되는 '구글 올해의 검색어'는 전세계에 일어난 올해의 사건을 한눈에 돌아보기 좋은 자료 입니다. 올해의 검색어에는 *글로벌 1위 검색어에 퍼즐게임 '워들, WORLDE'이 올랐단건 좀 놀라웠고요, *대한민국 1위 검색어에 '기후변화'가 올랐고 '우영우'가 2위 였단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KJs0OuPRwzPfKBH7_zvpHOdzt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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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무지 힐링되는 무지 광고 - 쓸고, 닦고, 씻고, 청소만 하는 무지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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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8:33:46Z</updated>
    <published>2022-12-12T12: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대청소를 했습니다. 급하게 계절이 바뀐 탓도 있지만, 마음이 어지럽기도 해서 입니다. 청소는 막상 하기 전엔 정말 귀찮지만, 하고 나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된 기분이 들기도 하죠. 물론 그 깨끗함 이란게 채 1주일을 가지도 못 하지만요. 지구상의 동물 중 오직 인간 만이 청소를 한다고 합니다. 고로 청소는 대단히 지적이고 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qhJlTZMc7h5rNry5YhOBFCQkX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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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시각 악플 수집중인 스페인 광고 - 연말모임 가족들 간의 포용과 존중을 이야기하는 J&amp;amp;B 위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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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0:39:22Z</updated>
    <published>2022-12-08T08: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외국에선 안 그런데, 한국사람들은 너무 갑갑해~&amp;quot;  외국은 개방적인데 반해 한국은 보수적이다 라는 편견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유럽에서도 성소수자 문제는 사회적 합의를 이룬 그리 가벼운 이슈는 아닌가 봅니다.  버번 위스키 J&amp;amp;B의 크리스마스 광고는 'She' 라는 로맨틱한 노래와 함께, 아내의 립스틱을 훔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9ZpiTZ2dS1-oPYFJUmqmHNnWz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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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시대의 축구선수가 멀티버스에서 맞붙는다면? - 2006년 호나우딩요 VS 2022년 음바페가 만나는 나이키 월드컵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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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6:45:25Z</updated>
    <published>2022-11-18T01: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월드컵 언제 시작하는지 아시는 분? 한국팀 뿐 아니라 모든 나라의 경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몇번의 월드컵이 지나고 몇년 전 부터 저는 조금 월드컵에 시들해졌습니다. 치맥과 붉은 유니폼도 2002년의 함성도 그땐 그랬지 라며 초연히 돌아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번 나이키 광고를 보면서 조금 설레는 건 저만 그런가요? 호나우딩요, 음바페, 호나우두,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1mg5WspX7cyw53CPCu7goudi_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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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한 아파트에 금이 가는 독일 광고 - 우리 사회의 분열을 무너지는 아파트에 비유한 마트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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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4:03:10Z</updated>
    <published>2022-11-13T14: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PENNY는 독일의 마트 브랜드 입니다. 중저가의 제품들로 서민들이 즐겨 찾는 할인마트죠. 브랜드의 광고 예산은 이번주에 수입된 물 좋은 노르웨이산 고등어 광고에 쓰일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amp;quot;우리 마트엔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 방문하십니다. 하지만 올해 유난히 사회에 분열이 많아 보입니다. 분열은 사회는 물론 개인의 삶에도 치명적입니다. 더 나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5FIlAcdH5d_u3GG6iriAv3fb2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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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집값은 도대체 얼마나 비싼거야? - 집 없는 영국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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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6:52:14Z</updated>
    <published>2022-11-07T01: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어코 2022년의 연말이 오긴 오나 봅니다. 언제나 한 발 앞서는 마케팅 세상에선 이미 크리스마스와 블랙 프라이데이 광고들이 여기 저기서 뛰쳐 나옵니다. 대부분의 광고엔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서 잘 포장된 선물을 뜯어보는 가족과 어린이들의 행복한 한때가 나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 곁에는 연말의 가족적이고 따뜻한 분위기가 오히려 더 쓸쓸하게 다가오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_CnmyTau-0gO5CJlTBg9tKQUW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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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들이 극혐하는 영국 광고 - 500개의 카피로 변주되는 영국항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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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0:11:10Z</updated>
    <published>2022-11-02T15: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발발 이후 해외여행은 한번들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2019년 겨울 이후 아직 외국 땅을 밟아보지 못했습니다. 만으로 3년 이네요. 매년 한두번의 해외여행 덕분에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었는데, 매일 같은 풍경을 마주하다 보니. 이제는 제 안의 감사하는 마음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 다음 비행은 몹시도 설렐 것 같습니다. 인천공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B2%2Fimage%2FYad4KqvIc8iD-OTTO2OMJGQBh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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