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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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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웨덴 우메오 대학교 (Ume&amp;auml; Institute of Design)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는 런던에서 데이터와 함께 디자인을 하고 있는 황소흠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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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1T06:5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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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킨지 컨설턴트에서 영란은행 인 하우스 디자이너로 - 컨설팅과 인 하우스 팀의 차이: 호흡을 길게 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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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0:12:10Z</updated>
    <published>2025-03-17T23: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혹은 에이전시)인지, 인 하우스인지,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이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지만, 인 하우스 팀에서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amp;nbsp;선배들에게 고민 상담을 할 때마다 에이전시에서 시작하면 전문 분야가 생기지 않는다, 혹은 인 하우스에서 에이전시로 오기 힘들기에 차라리 커리어 초반에 에이전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aQCRZz9EQxP8U52Wb5enWAllY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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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정부 기관이 디자인과 함께 일하는 법  - 영란은행에서 바라본 공공 디자인의 역할과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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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1:15:19Z</updated>
    <published>2025-03-02T23: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란은행 UX 디자이너라 하면 흔히 로고, 웹사이트, 혹은 영란은행에서 발표하는 차트를 디자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정도 맞는 말이지만 디자인 팀이 담당하는 업무는 이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다. 한 나라의 중앙은행과 접점이 있는 모든 사용자의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디자인하는 것은 생각보다 웹 사이트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계에 종사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8IdpwvrymzEb6_2QhhTDwEhMY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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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부터 합격 통보, 그리고 보안 인가까지 - 맥킨지에서 영란은행으로, 약 3개월 간의 이직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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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5:43:11Z</updated>
    <published>2025-02-23T15: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익숙해질 법도 한 것 같은데 여전히 어려운 것은 바로 구직 활동이다. 심지어 회사를 다니면서 퇴근하고 하는 이직 준비는 더 어렵다. 맥킨지 그다음의 행선지를 정하는 내 기준은 크게 세 가지였다 - 인 하우스 팀일 것, 워킹 비자를 지원해 줄 수 있는 회사일 것, 그리고 데이터와 관련된 일을 하는 부서일 것. 이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Om9tWecmkajOtdDJIn2jd4snZ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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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년 된 공공기관이 디자인 조직을 만들다  - 영국 중앙은행 첫 UX 디자이너가 전하는 디자인 팀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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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9:54:30Z</updated>
    <published>2025-02-10T12: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화된 세상에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UX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어느 분야에든 꼭 있는 직업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할 때도, 지도 어플로 길을 찾을 때도, 온라인으로 송금할 때도, UX 디자인은 필요한 요소이다. 이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이다. UX 디자인은&amp;nbsp;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WU6cKHHDTjmQB32YjDmQ2ibm0_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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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이래 가장 어려운 업무, 마무리 - 약&amp;nbsp;일 년&amp;nbsp;반 만에&amp;nbsp;맥킨지를 떠나기로 결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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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2:53:57Z</updated>
    <published>2024-07-02T19: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로 '퇴사하고 싶다'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매일 직장에 출근하며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을 여러 번 경험하면서 매번 다 때려치우고 퇴사하고 싶다고 외치고는 한다. 나 역시 퇴사를 한다면 당장 유럽의 높은 방세와 생활비를 감당할 돈을 벌 수 있는 뾰족한 다른 수가 있는 것도 아니면서 퇴사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Vn_B7QU4KTNy-lM-2AIgqL0nUH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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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껄끄러운 대화: 연봉협상  - 승진과 연봉 인상 요구 시기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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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3:02:27Z</updated>
    <published>2024-03-24T22: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하기는 싫지만 돈이나 연봉과 같은 수치로 나의 가치가 증명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연봉 협상은 가장 껄끄러운 대화 주제이다. 나의 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하면서 연봉을 높여가야 되지만 이익 추구가 최우선인 회사 입장에서는 연봉 앞에서 그 누구보다 더 깐깐해진다. 특히 맥킨지에서는 입사할 때 자신의 연차와 레벨을 가장 최소한으로 인정해 주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HO4iD4blGomWi8d1HWZg-ODy1s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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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맥킨지, 북유럽+컨설팅-상반된 두 가지의 공존  - 자신의 워라밸을 스스로 찾아가는 스웨덴인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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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6:21:06Z</updated>
    <published>2024-02-11T21: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라밸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는 스웨덴에 있는 맥킨지에 다닌다고 하면 처음에 모두들 고개를 갸우뚱한다. 글로벌 Top 3 컨설팅 펌이라 하면 강도 높은 업무에 계속된 야근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스웨덴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높은 워라밸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워라밸이 대부분 잘 지켜지는 스웨덴 회사들과는 달리 맥킨지 스톡홀름은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UBtTo7AO0MubvcyWNJ0lW4Rkmk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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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초기에 받은 멘토링, '스폰서'를 찾으라고? - 성과중심적인 맥킨지 컨설팅 업계에서 &amp;quot;성과&amp;quot;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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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0:42:06Z</updated>
    <published>2024-01-28T22: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원격 근무가 우리 일상 속에 일반화된 덕분인지, 맥킨지에 있는 동안 전 세계 곳곳 사람들을 줌을 통해 많이 만났다. 특히 디자인 팀의 서포트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많은데, 가장 활발하고, 디자이너가 많은 부서는 스톡홀름이기에 각기 다른 프로젝트에 짧고 길게 투입이 되었다. 그중 자기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질문은&amp;nbsp;&amp;quot;맥킨지 다닌 지 얼마나&amp;nbsp;됐니?&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1eMk7OVYjcm1Bc0nZuuzN-bNjj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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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킨지 퇴사 후 남은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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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4:50:13Z</updated>
    <published>2024-01-21T20: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우메오에서 2년간 석사 생활을 마치고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맥킨지 디자인에 입사했다. 주변 사람들 모두 맥킨지에서 UX 디자인을 한다고? 하며 의아해했지만, 사실 맥킨지는 2015년에 실리콘벨리의 디자인 에이전시 루나(Lunar)를, 2016년에는 스톡홀름의 디자인 에이전시&amp;nbsp;베리데이(Veryday)를 인수했다. 그리고&amp;nbsp;맥킨지 디자인 (Mck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AymqTRKLnGT7AaKu_viwNtA-X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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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대단한 프로젝트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 - 배우고, 부딪히고, 여러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는 우메오의 학업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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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1:48:16Z</updated>
    <published>2021-11-21T15: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십에서 돌아온 후 학교는 익숙하고 편안했다. 1년 동안의 인턴십을 끝내고 다시 돌아온 우메오의 첫날, 학교 전체 미팅에서 학과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It's okay to fail. In fact, it's not even called a failure. UID (Ume&amp;aring; Institute of Design) is an academic envi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tQoX3_i1NXoWywssWXELrOrvc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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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우메오에서 인터랙션 디자인 공부하기 - (2) - UID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후의 포트폴리오와 SOP 준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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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2:22:49Z</updated>
    <published>2019-12-07T17: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말쯤 Ume&amp;aring; Institute of Design을 알게 된 이후로부터 결과 발표가 난 4월 6일까지의 지원 과정 중&amp;nbsp;포트폴리오와 motivation letter를 만든 과정을&amp;nbsp;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1. 학교에 대한 파악 지원에 앞서 가장 먼저 UID 웹사이트를 보며 학교에서 어떤 공부를 하는지, 학교의 교수진은 어떤지, 어떤 학생들이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qGsYQU-GFyOR6JRpiS2fIPMdA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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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 모델에 따른 UID 조모임 문화 - 나에게 당연한 사실이 누구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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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23:22:41Z</updated>
    <published>2019-11-06T01: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말 우메오에 도착한 지 벌써 한 달이 훨씬 넘어 점차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디자인 대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1주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인터랙션 디자인 학과 내에서 디자인 기초를 다지는 Skills &amp;amp; Technique 수업을 마쳤고, 이제 본격적으로 회사와 산학 협력으로 진행하는 10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YXzmzCCYoGwkM20qeCH-j2CK8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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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우메오에서 인터랙션 디자인 공부하기 - 왜 미국이 아니라 유럽, 그것도 북유럽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공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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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23:22:44Z</updated>
    <published>2019-07-29T01: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5년 전, 대학교 입학 후 사람들이 그래서 어떤 공부를 하니?라고 물었을 때 UX 디자인이라고 말하기까지 많은 설명이 필요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UX라는 분야가 많이 알려진 지금, 이제는 나의 학사 전공보다는 석사 진학에 대한&amp;nbsp;새로운 설명이 필요하다. 왜 스웨덴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공부하니? 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어떻게 우메오 대학교를 가기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X%2Fimage%2FoB-kBFVix9P7jf8-KfLol1x8p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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