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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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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비드리머 ☞ 기업교육 및 창업교육 ☞ 데모데이 등 각종 행사 운영 및 용역 ☞ 회사 소개서, 입찰 제안서, IR발표자료 디자인 ☞ 영상 촬영/편집/제작지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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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2T02:4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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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낯선 제안, 결국은 질문으로 이해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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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5T2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입찰 발표를 다녀왔습니다.  박물관 공조 시스템과 항온항습, 덕트, 그리고 쇼케이스까지  기술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를 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전시, 콘텐츠, 교육, 식음 쪽 발표는 꽤 많이 해봤지만 공조 시스템은 처음이었습니다.  덕트를 어디에 설치해야 하는지, 항온항습을 위한 총량 계산은 어떻게 잡는지,  쇼케이스 내부의 유물 보존 장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BUNGO-sK8jLKhiKP3sLmJHT9b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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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교육이후 1시간이나 이어지는 열띤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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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2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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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가 교육을 하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 중 하나는 예비창업가분들을 만날 때입니다. 특히 아직 파릇파릇한 분들을 만나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이번 교육도 마포청년나루에서 몇 년째 이어오고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창 바쁜 시즌이라 이번에는 교육을 받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듭 요청을 주셔서 결국 진행하고 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UjkHKzMxPHq3mvSa6GGq6Qil5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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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수주 성과로 확인한 경쟁입찰PT 교육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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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25년은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국내 굴지의 AI 기업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함께했던 한 기업은 경쟁입찰 발표에서 수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부터 횟수를 세기 어려울 정도로 미팅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상무님과는 프로그램 이야기로 밥도 여러 번 먹었고, 기획안을 수정하고 또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3IyJ_eMJkIe-iz_mBIdaF0Gld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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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중고등학생 대상 창업교육 접근방식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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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매년 초가 되면 비즈쿨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 교육만큼은 늘 마음가짐이 조금 달라집니다. 저는 청소년 창업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매년 비즈쿨 교육을 하면서도 단순히 일정 하나를 소화한다는 느낌보다는, 왜 이 교육이 계속 이어져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청소년 창업교육 콘텐츠를 플랫폼과 교재 형태로 만들고 있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VTxX48kK0NgiqGO87QZFuNRIZ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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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발표보다 질의가 더 긴장되는 순간,제안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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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3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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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번 공공 제안입찰 PT는 지역 독립기념관 건립 사업이었습니다. 참여 기업이 9개. 숫자에서 이미 분위기가 읽히죠. 9개 팀이면 오후 2시에 시작해도 해가 기울 무렵까지 이어집니다.   현장은 초반부터 조금 어수선했습니다.  각 사 발표팀이 자리 잡고, 자료를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멘트를 맞추고. 긴장과 준비가 겹쳐 있는 공기였습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DkPmDk_8up_ToDe0Srj9GPLWu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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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두 명이 참여했던 특강이 파트너십 연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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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은 마곡창업허브에서 무료 IR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모집 기간이 길지 않았던 터라 오늘은 두 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숫자만 보면 작은 교육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런 교육을 꽤 좋아합니다. 참여 인원이 적으면 오히려 더 깊이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강의를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각자의 사업 이야기가 나오고 IR 덱을 함께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1XeIt4d9BQvRhhv5sWvXP8Emh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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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기업 교육에서 재섭외가 이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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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2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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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은 교육을 처음 진행했던 곳에서 3년, 5년, 길게는 10년 가까이 다시 불러준다는 점입니다. 돌이켜보면 그 이유는 단순한 것 같습니다. 매번 진심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육에 임해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교육 역시 삼성 사내벤처 교육 당시 인연을 맺었던 삼성전자 상무님을 통해 이어진 자리였습니다. 그 인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V5XQEPvDw2ghBGLLP9Uv5vzd4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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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사내벤처부터 대학강의까지이어진 스타트업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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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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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예전에 삼성 사내벤처 교육을 3년 정도 진행하면서 인연을 맺은 프로님이 계십니다. 그 당시에는 삼성 사내벤처의 운영 담당자셨는데,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삼성 사내벤처 A랩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신기술을 개발하는 팀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반도체 공부를 꽤 해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타트업 교육의 핵심은 어떤 기업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R-WjpH1ONvvPG8MkWDnkrRfar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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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잘 만든 제안보다 선택되는 제안은 따로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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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벌써 SI 제안 교육을 꾸준히 하는 햇수만 5년이 되었습니다.   국내 유명한 대기업 계열 SI기업에서 제안 발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한 번으로 끝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자리였는데, 지금은 국내 주요 SI 대기업들을 오가며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현장에 도착하면 교육생분들과 별다른 설명 없이도 바로  SI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EODPX6udWHqopeeH-is1S8D-V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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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식품기업 제안발표교육, 브랜드가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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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5:4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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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식품기업 교육은 늘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같은 제안 발표 교육인데도, 현장의 분위기가 다릅니다. 이번에는 국내에서 라면으로도 잘 알려진 식품제조기업에 다녀왔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포함해서 여러 산업군을 경험해왔지만 이 업종은 또 다른 결이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기업이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식음 분야 경험이 있어서인지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PzAP2Wl5pJ3_A9t7P4MHbJ6D9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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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우즈베키스탄 스타트업들과 한달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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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비드리머는 25년에 글로벌과 관련된 창업교육을 꽤 많이 진행했습니다. 해외 프로그램도 있었고, 글로벌 자본을 연결해 실제 투자 유치까지 이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즈벡 스타트업들과 함께했던 IR 고도화 교육이었습니다. 언어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즈벡은 우리와 가까운 언어가 아니어서 통역사를 끼고 진행했거든요.  그런데도 진행하면서 계속 느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9cfbXz2d6Wu8bUBXkAX-imp2s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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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마음에 남던 제안PT, 결국 수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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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3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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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번에 공공 제안 발표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전시 관련 사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수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입찰 프레젠테이션은 늘 준비합니다. 메시지 구조를 다시 보고, 슬라이드를 다듬고, 예상 질문을 정리하고, 발표 흐름을 몇 번씩 반복합니다.   그런데 이번 제안은 조금 달랐습니다. 주말 동안 이상하게 발표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이동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_MAC2nUbw29N1FoZctVJpfC0g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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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올해 처음이자마지막! 경쟁입찰마스터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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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비드리머에는 매년 초 한 번만 개강하는 과정이 있습니다.이름은 &amp;lsquo;경쟁입찰 마스터&amp;rsquo;. 그리고 정원은 단 6명입니다.많이 열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이 과정은 강의가 아니라, 실제 입찰 프리젠터로 진입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한 명 한 명을 구조적으로 다뤄야 해서 인원을 늘릴 수가 없습니다.올해도 6명 정원 모두 마감되어 개강하게 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ABTc2h6AhA7uKncteEXT55Y1t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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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입찰시즌, 발표 준비에서 가장 신경쓴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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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2:59:01Z</updated>
    <published>2026-03-05T02: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발표 일정이 있었거든요. 돌아오는 길에 일정을 정리해보니 작년 12월부터 거의 매주 한 건씩 입찰 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입찰 시즌이 확실히 시작됐다고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장 분위기도 그렇고, 발주 흐름도 그렇고, 항상 이 맘때는 입찰로 바빴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시 이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ElJV5yxWF2K9Z-IDVLmHSSyNX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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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글로벌 투자기관과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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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2T14: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드리머의 25년은 지금 돌아보면 글로벌의 기반을 닦은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경기 써밋이라는 큰 행사를 맡았던 경험은 여러 의미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행사 규모도 컸지만,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필수 용역 조건이었습니다. 단순한 운영이 아니라, 글로벌 자본을 국내로 실제로 연결해야 한다는 조건이었거든요. 그래서 미국,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8VoOnJDX4HMOiFR0MKchapbnT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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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특강에서 시작해서 IR 만들고, 투자연계까지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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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02:09Z</updated>
    <published>2026-02-23T01: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스타트업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들은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이건 실제로 도움이 되네요.&amp;rdquo;라는 말이었는데요.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라기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나온 반응 같았습니다.  저희 비드리머는 항상 어떤 프로그램이 대표님들께 가장 필요할까 고민을 거듭합니다.  그래서 비드리머 자체 IR특강을 통해 비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7RT18yVsaZXaMqX0pLagUJ19j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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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IR을 짠다는 건 기업을 알아간다는 것! - 그래서 비프로젝트는 늘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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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3:58:20Z</updated>
    <published>2026-01-22T1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기업에 다녀왔습니다.  데이터센터에 꼭 필요한 기술과 인프라를 개발하는 기업이었는데요.  이렇게 드리머가 만든 비프로젝트로 기업을 방문할 때면 늘 비슷한 감정이 찾아옵니다.  사실... 부담감이 먼저 오고, 그 뒤를 설렘이 따라오는거죠.  기업의 IR을 다시 짜는 컨설턴트로서 산업군을 깊이 이해한다는 건 늘 특별합니다.  어디서 돈을 내고도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lep7kVvILpVVDDV5u6jLC3uFJ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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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경쟁입찰교육을 전문으로하는 강사가 드문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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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3:25:13Z</updated>
    <published>2026-01-18T13: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은 AI 관련 대기업들과의 교육으로 점철된 해였습니다. 실제로 국내 굴지의 AI 기업들 대부분에 출강하고 있는데 이 기업들은 입찰 현장에서는 서로 경쟁사로 만나는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보안 계약을 철저히 맺은 상태로 경쟁 기업 모두에 출강을 이어가고 있는거죠.   이게 가능한 이유는,  경쟁입찰 발표를 전문으로 교육할 수 있는 강사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FYX9deBlITNNciAX_939x_q-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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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입찰PT에서 PM역량이 직접 검증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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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37:21Z</updated>
    <published>2026-01-16T00: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도 입찰 발표 건이었습니다. 이번 목적지는 진해였고, 도서관을 짓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은 늘 쉽지 않습니다. 특정 세대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공간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용 목적도 속도도 전혀 다른 사람들이 같은 공간을 공유하게 되죠.  그래서 일부 공간에는 특정 세대를 위한 명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zY5jlUY4qWPy9zfQs3eJ35A5w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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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드리머] 입찰 PT에서 평가위원 유형별 대응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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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1:50:45Z</updated>
    <published>2026-01-15T01: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입찰 PT 때문에 지방에 갈 일이 잦아졌습니다. 공공조달 발표라는 게 보통 그렇죠. 대부분은 지방에서 진행되니까요.  그래서 일정표에 &amp;lsquo;서울&amp;rsquo;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거야말로 땡큐인거죠!   이번에는 경북이었습니다. 특정 조합과 관련된 발표 건이었는데, 역시 사전 공부가 꽤 필요했습니다.  조합 프로젝트는 늘 그렇습니다. 공공기관과 비슷해 보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UE%2Fimage%2F2ui1rZHKvGfW2AWiFF9ruclif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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