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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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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yis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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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일만에 완성한 《드아니의 모두 책쓰기》 추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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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9T19:1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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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커피의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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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2-24T07: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5.&amp;nbsp;커피는 조금 드십시오 커피를 드십시오. 원래 하던 행동대로 하십시오. 커피를 드신다면, 따뜻한 것입니까? 마신다면 식탁에서 입니까, 소파에서 입니까. 원래 하던 대로 행동하십시오. 거기서부터 책을 쓰면 됩니다. 책을 쓰는 시늉으로부터 책 쓰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책을 쓰는 시늉의 속도가 실제 쓰는 속도로 자리 잡게 될 수도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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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입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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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7:57Z</updated>
    <published>2024-12-05T2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력, 입력은 컴퓨터활용시간에 썼던 자유의 시간을 연상케 합니다. 주제는 연상으로 쉽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고 심플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들이 우리를 쓰게 만든다는 것이죠. 먼저 생각조차 뛰어넘어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즉시 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마음에 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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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 학력이 채워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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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3:33:27Z</updated>
    <published>2024-12-02T10: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4-2. 학력이 채워졌습니다 채워졌습니까? 제 책을 읽으십시오. 책을 내십시오. 책을 쓰십시오. 훌륭한 책 쓰기에서 책을 어떻게 쓰는 것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이제부터 알려드립니다. 생각을 하는 만큼 쓰면 됩니다. 간단한 방법이고, 생각을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지식이 채워진 학력만큼이나 있을 것입니다. 졸업한 학교의 이름이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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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1. 학력이 부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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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0:52:41Z</updated>
    <published>2024-12-02T10: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04-1. 학력이 부족합니다 부족하면 채우면 됩니다. 어떻게 채우나요? 돈으로 채울 수도 있습니다. 돈이 없다면요? 사랑으로 채울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요? 중요합니다. 직관성 있는 질문에 대답을 하셨으니, 이미 채워진 사랑입니다. 질문의 방식에서 궁금증의 자리에 관심이 자라났습니다. 관심으로, 인기로, 사랑이 채워졌습니다. 학력이 부족해서 수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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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오타를 찾으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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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2-02T10: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오타를 찾으셨 습니까? 오타를 찾으셨습니까? 오타를 찾자. 늘 함께 합니까 함꼐 합니까. 저는 함께라는 오타를 함께로 쓰려는데 함께 함께 함께 일곱 번 연습하니 함 께 잘 쓰게 되었읍니다. 이렇게 쓰다 보면 쓰는 것이죠. 커피를 마시는 순간처럼 입니다. 7모금을 마십니다. 쓰기 위함으로 저는 자신감을 다시 얻습니다. 커피를 마신 적이 있습니까? 어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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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하게 아무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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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2-01T11: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거 라라도 정확하게. 포기는 모르는 채로. 앞으로 나아간다. 슾이 기다린다. 돈가스 13그릇. 수제비 7~8그릇. 쫄면 5그릇, 5그릇, 5그릇. 많이 먹었다. 날아가는 슾의 세계사에서 우주관을 통틀어 살펴보면, 나는 기른 그름은 모릅다. 모릅니다. 발음공부를 바로 됩니다. 아나운서 되진 않았습니다.  '아나운서이신가요? 2가지의 직업이 있을 수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rsWhrq5nwmBuyjy7Gfhqm27nh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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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긴 책을 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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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3:49:48Z</updated>
    <published>2024-11-28T12: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긴 책을 내는 것이 승부에 있어 좋은 승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에세이 작가라면 에세이를 쓰는 것입니다. 작가라면 소설을 써서 출판하는 것입니다. 소설가라면 좋은 문장을 가지고 놀 수 도 있지요. 관찰력이 좋으면 지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로 발돋움 할 수도 있습니다. 작가로 성장하기가 쉽습니다. 소설가로 자라겠지요.  창업자라면 긴 여행을 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pnvEKiaC1QC6eOLHwWkMW3QIW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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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행무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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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1-28T05: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핀 가득 행복 네잎클로버를 찾아서 나는 부모와 함께 비행기를 탔다. 강아지 보리는 떠들어 울어대고 행복이랑 거리가 먼 듯 보였다. 우리는 울지 않았다. 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인지도 몰랐다. 보리는 반려견이다. 우리는 보리를 떠나보냈다. 제주도처럼. 제주도는 섬이다. 보리는 보리만의 무지개섬으로 갔다. 보리는 어디에 있을까? 10년 이내 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LDOwZyN-a_DQMFDSrGG_UacD6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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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무효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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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2:00:37Z</updated>
    <published>2024-11-26T1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탈자에 앞서서 공식적인 입장에선 무효로 나눔 할 수 있씁니다. 모르는 것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잘 살펴봅시다. 10년 동안. 관찰을 기르셨습니까? 디자인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보기 좋은 것들이 눈에 띕니까? 구매력으로 펼쳐질 것입니다. 소비의 힘으로 보기 좋게 구성원과 함께 아우를 것입니다. 박수를 칩시다. 누가 샀나요? 본인이 고르지 않아도 되는 시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hyI_d96KObyFBRFrQduaVxoaa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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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HHH FREEE - COFEEEE FREE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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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1-2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냥하세요. 커피 프리입니다. 커픠이가 프리릐입니다. 저는 홍콩무한입니다. 그렇게 표현합니다. 제게 있어서, 중요한 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제가 들었던 소리는 연애입니다. 연애를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딱딱했던 교정이 밝아집니다. 교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본 사람입니다.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rSM2cDsyNxeG_sWPaODFAByoaH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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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자신을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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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15:31Z</updated>
    <published>2024-11-26T05: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자신을 믿는다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누가 해 주느냐는 다릅니다. 평소에 인기 많은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인기가 많은 친구의 이야기는 늘 상냥하게 들렸습니다.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상냥함으로 얻은 부드러운 파이팅은 저에게 자신을 천천히 그리고 단호하게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자신을 믿고 계신가요? 상냥함+입니다. 자신을 믿으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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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훌륭한 책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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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11:14Z</updated>
    <published>2024-11-26T04: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훌륭한 책 쓰기 훌륭한 책 쓰기에 선, 대답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대답의 정의입니다. 대답은 엄마의 잔소리에 대해 답할 수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대답인 것입니다. '대답을 자꾸 할 수 있나요? 답을 자꾸 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잔소리를 넘어서는 답이니 대답이 됩니다. 큰 답. 다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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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부산경남 - 울부경도 지나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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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52:27Z</updated>
    <published>2024-11-25T09: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어떤 일이든 영어로 할 수 있나요? 공감은 어디에 두셨나요? K라면 처음 사랑입니까. 어디예요? K-FOOD요. 프랜차이즈를 먼저 하고 싶었습니다. 프랜드랑 차이니즈랑 합성어라고 들었습니다. 중국인과 친구 하자는 것입니다. 언제요? 오늘입니다. 어떻게는 묻지 않겠습니다. 왜? 기자입니까. 예.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q2D66TE58WE396u8fcRT1HSy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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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제목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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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07:07Z</updated>
    <published>2024-11-24T08: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제목의 이유 ​ 오늘 저는 이 시간을 빌어, 훌륭한 책 쓰기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창조적 책 쓰기'에 영감을 받은 책이라는 사실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지금 알 수 있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제목을 정하다가요.라고 대답해 드릴 것입니다. 일본인처럼 말씀하시는 한국인은 오랜만에 봅니다.라고 대답하신다면, 대답이 먼저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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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자연스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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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8:26:08Z</updated>
    <published>2024-11-24T08: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0. 자연스럽게 첫 번째보다 먼저 와야 할 사실은 무엇일까요? 보통은 말머리입니다. 훌륭한 책 쓰기에 선 부담스러운 것들을 최대한 정리할 것입니다. 말머리를 삭제해 봅니다. 목차를 나중에 생각해 봅니다. 자연스러운 흐름이 우리 머릿속에 있을 때 최상의 효능을 발휘하고 있다는 사실이 여러 면에서 발견된 사실입니다. 딱딱하고 불편한 전문인지를 없앨 순 없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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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눈종이에 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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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36:54Z</updated>
    <published>2024-11-15T02: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sns눈종이에 쓰면 뭐가 달라? 인스타그램이지. 사진처럼 정사각형. 좋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axLowlxLxEyoV626Iu6bT0aJS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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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ㅉㅈㅁ      - 나타샤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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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1-14T03: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쓰기  &amp;lsquo;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좋아하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amp;rsquo; &amp;rsquo;감사합니다.&amp;lsquo;   &amp;quot;제목을 정합니다&amp;quot;, &amp;quot;글을 씁니다&amp;quot; 벌써 한 줄을 썼다. 제목은 이제 글자들에 가격표가 붙으면. 저건 천 원짜리 마지못해 비싼 일천원이라는 가격즈음이 될 것이다. 다이소보다 뛰어난 외국제품들 이지 않을까요? 친구가 사온 해외선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D8sQ2abr_l6TIiRN87sJTAinY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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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관계}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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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36:54Z</updated>
    <published>2024-11-10T10: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월  수  목  금  토                      &amp;bull; TED CEO&amp;nbsp;&amp;nbsp;&amp;nbsp;&amp;nbsp;meeting &amp;nbsp;14:30  &amp;bull; Meditate 10:00&amp;bull; Hairshop 13:00  &amp;bull; Interview 12:00&amp;bull; YOUTUBE 14:00          &amp;bull; 대본 리딩 8:00&amp;bull; 인터뷰 19:00  &amp;bull; 연설문 작성&amp;bull; TED 14:30  &amp;bull; Meeting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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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song {나의 이미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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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36:54Z</updated>
    <published>2024-11-10T07: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한어 먹고 공격하고. 그래서 그랬습니다. 그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면 내 힘으로 마음의 평화는 이룩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전히 존재는 합니다. 모눈종이만큼 보였습니다. 지진이 내렸는지 무섭기도 했습니다. 개체수의 양이 머리카락만큼이나! 대단히 많이 존재합니다.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다행이에요! 보이지 않는 방법이 조금 살벌할 뿐 아닐까요? &amp;nbsp;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sKdfcIZ2IFaWSMWoWO49DAmX6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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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티스토리에 대한 리뷰}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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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36:54Z</updated>
    <published>2024-11-10T06: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Calendar  깨끗하고 깔금하다. 훌륭하고 정갈하다. 이런 이미지의 사진. 이미지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수 있을까요? 감정을 만들어주는 글자들을 바라봅니다. 간단한 표에 완전히 채워지지 않은 스케쥴. 여유와 현대도시인의 미적 기술. 테크놀로지의 승리. 나의 승리와도 연계해 봅니다. 나은 기분으로 들어섭니다.https://mbastudy.ti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fb%2Fimage%2F34z7OUe4MsarMDU76S9ahMyCN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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