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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노진의 식당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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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로 분석하고 가성비로 승부하라. 잘 만든 메뉴 하나 열 가게 안부럽다. 데이터경영으로 자립형식당만들기.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메뉴개발팀. 마실한정식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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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29T05:0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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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찬은 식당성공의 밑천이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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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26:26Z</updated>
    <published>2025-03-17T03: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찬은 식당 성공의 밑천이다 독서리뷰❯  1. 외식업의 욕망은 무엇일까요?  장사를 잘하고 싶은 것일까요? 아니면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건가요? 아니면 장사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것은 아니까요? 저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욕망의 첫 출발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한 길만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죠. 이 책의 저자 김정덕대표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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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경쟁식당과의 차별적 우위를 이끌어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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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2:30:21Z</updated>
    <published>2025-01-04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경쟁식당과의 차별적 우위를 어떻게 나의 고객들에게 인정받을 것인가?❯  &amp;ldquo;어떻게 하면 더 잘 팔 수 있을까?&amp;rdquo;  식당 대표님들을 만나면 열에 아홉은 이런 고민들로 상담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표님들은 상위노출, 유행하는 채널에 뿌릴 것인가 와 같은 내용만 얘기합니다. 뻔한 말 같고 답답한 말씀이지만 핵심은 이것입니다.  손님이 원하는 것을 남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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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립형 식당을 위한 7가지 경영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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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2:56:03Z</updated>
    <published>2024-12-15T2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립형식당을 위한 7가지 경영습관❯  ❶ 가성비 메뉴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맛은 기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레서피는 천지사방에 돌아다니고 있지요. 가성비 메뉴는 레서피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님의 가게에서 가장 자신있는 메뉴를 경쟁력 높은 메뉴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점심특선이든 메인메뉴이든 지금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더 맛있게, 더 폼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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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준비하는 외식인들에게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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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1:16:17Z</updated>
    <published>2024-12-10T23: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준비하는 외식인들에게 고함❯  절대절명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실물경제에서 올해 내내 겪었으니 더 말하지 않아도 안다. 앞으로 더 힘들면 힘들지 좋아질 일은 없을 것 같다. 우리 외식업의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짧은 소견이나마 나의 의견을 올려본다.  첫째, 무리한 투자나 확장은 자제하고 특히 빚을 내지 마라.  경기침체는 피할 방법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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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뉴얼은 경쟁력을 높이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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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3:53:08Z</updated>
    <published>2024-12-08T23: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뉴얼은 일의 능률이 오르고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1. 표준화 또는 프로세스 등 매뉴얼을 이야기하는 이런 말뜻을 식당에서는 이를 쉽게 표현하면 &amp;lsquo;장사를 하기 위한 준비&amp;rsquo;를 잘하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식당이라는 것 자체가 일이 많고 챙겨야 할 부분이 많아서 자칫 이런 일들이 앞뒤 순서 없이 진행되어 버리면 빠트리거나 뭔가 이 빠진 구석이 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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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업이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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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8:46:27Z</updated>
    <published>2024-11-27T1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외식업이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  후쿠오카 벤치마킹 겸 여행을 왔다.  오래 전의 선약이기도 했고 내년을 고민할게 있어서 만사 제치고 왔다.  외식하시는 분들은 일독하시길 바란다.  내년을 앞두고 외식업은 초유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소비심리의 절벽이니 저성장의 장기화라든가 하는 눈에 불보듯 뻔한 단어보다 더 우리들의 폐부를 찌르는 인건비문제와 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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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와 상품력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권박사칼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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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8:00:03Z</updated>
    <published>2024-11-15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와 상품력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권박사칼국수 오픈스토리❯  ❶ 메뉴는 심플해야 한다.  고기를 원하는 손님들에게는 고기를 준비해야 하고, 김치찌개를 원하니까 그것도 준비하고, 해장국도 달라고 하니까 게다가 꽃게탕도 파는 식당이라면? 아니면 보양탕만 파는 식당과 보양탕과 함께 삼계탕도 파는 식당 중 선택하라고 하면 어떤 식당으로 가시겠습니까? 메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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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와 상품력, 권박사칼국수 메뉴의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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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0:51:28Z</updated>
    <published>2024-11-13T00: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와 상품력, 권박사칼국수 메뉴의 주제❯  ❶ 가성비 메뉴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부진업소의 우선적인 매출향상 포인트는 고객이 좋아하는 매력적인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게의 대표메뉴를 비틀어 창의적인 메뉴로 해석해낼 것인지 사이드메뉴를 폼나게 만들어 히트메뉴로 만들 것인지 그동안 판매현황과 주문고객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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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은 오브제, 권박사칼국수 인테리어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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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3:26:57Z</updated>
    <published>2024-11-10T23: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을 담은 오브제, 권박사칼국수 인테리어 포인트❯  ❶ 살아남기 위한 선택과 집중  권박사 칼국수로 리뉴얼하기로 한 다음 첫 번째 고민은 어떻게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였어요. 음식점이 리뉴얼한다는 의미는 기존의 장사가 쉽지 않아 업종을 바꾼다는 의미잖아요?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고기집은 갈수록 늘어나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마케팅을 더한 젊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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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인 겉절이와 생 배추겉절이 중에 어떤 것이 나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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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3:00:40Z</updated>
    <published>2024-11-09T1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인 배추겉절이와 생 배추겉절이 중에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  ❶ 겉절이에 대한 국어사전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amp;ldquo;배추, 상추, 무 따위를 곧바로 무쳐 먹는 반찬&amp;rdquo;  그리고 나무위키에는 다음과 같이 겉절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amp;ldquo;김치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절임과정 이후에 다시 양념하여 먹는 음식이지만, 겉절이는 앞의 절임 과정을 짧게 하여 채소 표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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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제면 칼국수와 숙서 칼국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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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5:30:42Z</updated>
    <published>2024-11-07T11: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가제면 칼국수 vs 숙성 칼국수&amp;rsquo;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❶ 라멘, 우동을 위시해서 냉면과 칼국수에 이르기까지 밀의 역할이 뜨겁습니다. 쌀보다 더 많이 먹는다는 밀가루는 빵의 주원료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한반도에서도 밀은 이모작이 가능했답니다. 벼를 추수한 후 이듬해 벼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수확할 수 있었지요. 밀서리라고 들어본 적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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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쌈전문점도 아닌데 하루 5번이나 보쌈을 삶은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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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4:09:08Z</updated>
    <published>2024-11-03T04: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쌈전문점도 아닌데 칼국수집에서 하루 5번이나 보쌈을 삶는다고요?❯  ❶ case 1.  수원에 가면 미성옥이란 순대국집이 있습니다. 대로변에서 골목안쪽으로 조금 들어가야 있는데 손님이 끊이질 않는 맛집입니다. 순대양과 고기양도 많고 잡내 없고 깔끔하면서 찐한 국물이 정말 으어~~~하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얼큰 국밥은 꽤나 칼칼하면서 매운 편이라 기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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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와 상품력의 천안 쌍용동 샤브칼국수 창업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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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1:41:57Z</updated>
    <published>2024-11-02T0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와 상품력에 중점을 둔 천안 쌍용동 샤브칼국수 창업이야기-2❯  흑백요리사를 보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백종원 선생님과 안성재 셰프님의 평가에 집중하면서 오직 &amp;lsquo;맛&amp;rsquo; 하나로 승부를 거는 &amp;lsquo;권박사칼국수&amp;rsquo;를 만들어 가고 싶거든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역시 제가 주장하는 &amp;lt;대박식당 153전략&amp;gt;에 기초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고객, 맛(메뉴), 담음새, 스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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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와 상품력의 천안 쌍용동 샤브칼국수 창업스토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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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6:44:07Z</updated>
    <published>2024-11-01T06: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와 상품력에 중점을 둔 천안 쌍용동 샤브칼국수 창업이야기❯  오랜만에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2025년 외식업의 트렌드가 될 &amp;lsquo;가성비와 상품력&amp;rsquo;이 어떻게 풀어질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고민의 장으로 이번 창업과정에 함께 참여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직접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픈 기획과 준비를 하면서 가성비와 상품력을 녹여내고 어떻게 고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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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메뉴개발을 위한 9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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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6:32:42Z</updated>
    <published>2024-10-30T06: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 메뉴개발을 위한 9가지 질문❯  한경 경제용어사전에 따르면 가성비란 &amp;quot;가격 대비 성능&amp;quot;의 준말로 소비자가 시급한 가격에 비해 제품 성능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효용을 주는지를 나타낸다.  또 소년중앙시사용어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amp;quot;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의 준말이에요. 가격은 싸면서도 만족도는 높은 것을 뜻하죠. 비슷한 품질이라면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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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엔 가성비 저녁은 상품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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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6:27Z</updated>
    <published>2024-10-25T02: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엔 가성비 저녁은 상품력❯  ⓫ 기록적인 폭염으로 모든 채소와 과일가격이 폭등했던 여름을 지나면서 우리 외식업은 끝을 모르는 불황의 터널 속으로 접어들고 있다. 차라리 코로나 때가 더 나았다고 할 정도다. 기본적으로 20~30% 매출이 떨어졌다고 할 정도니 더 말해 무엇하랴. 그러나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한 지금에도 생존을 넘어 성장하는 외식업장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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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 주면 남는다. 이게 새끼를 치는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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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48:11Z</updated>
    <published>2024-10-23T01: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 주면 남는다. 이게 새끼를 치는 방법이다.❯  ❶ 식당이라는 비즈니스가 재료비가 물에 술탄 듯 만들기 나름인 경우가 많다. 월 5천만 원의 매출에 재료비가 40%인 2천만 원이 들었다고 가정하면 6천만 원을 판다면 2천4백만 원이 들어야 정상이지만 실제 들어가는 재료비는 2천백만원이나 조금 더 들어가는 정도이다. 반대로 매출이 4천만 원으로 줄었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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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 줘라, 그것도 왕창 퍼 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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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4:14:45Z</updated>
    <published>2024-10-14T14: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 줘라, 그것도 왕창 퍼 줘라❯  ❶ 식당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사람인생 하루에 울고 웃는 것임을 느끼곤 한다.  어제 숨이 턱에 차도록 바빠서 정신이 없을 정도로 많이 팔았음에도 오늘 손님이 적으면 마음이 불안해 진다. 계산기를 두드리고 월 매출을 다시 확인하고 재료비가 얼마나 되는지 속이 졸아붙어 두 번 세 번 세어 보게 된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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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에서 데이터분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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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3:17:41Z</updated>
    <published>2024-10-10T23: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당에서 데이터분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 두 번째 이야기❯  ❶ 지금까지 식당 사장님들은 경험과 직감에 의해 식당을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데이터 경영을 통해 생각하던 아이디어들을 조금씩 실행해 갈 수 있다. 데이터를 분석하다 보면 자꾸 망설이던 것들을 하나씩 실행해 볼 수 있게 된다. 메뉴 가격을 올리려고 했는데 언제쯤 어느 메뉴를 어느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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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에서 데이터분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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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07:06Z</updated>
    <published>2024-10-09T12: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❶ 한 달에 1억 벌고 싶다는 사장님께 지금 한 달에 벌고 있는 것에 월별 성장률을 곱해서 얼마나 얼마의 기간이 걸리는지 환산해 보도록 했다.  ➋ &amp;quot;그 기간을 줄이고 싶다면 성장률을 올려야 할 것이고 성장률이 낮다면 기간은 길어질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정말 미친 듯이 성장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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