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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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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ngy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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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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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2T20:4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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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가 엉켜있는 씨앗처럼 - 연애 1년 6개월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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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44:08Z</updated>
    <published>2023-08-28T07: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중이다. 사귄지는 1년 6개월 정도 됐다.  남자친구와 거의 하루종일 카톡을 하고 전화를 자주 한다. 그런만큼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세세하게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와 내가 너무 밀접하게 엮어 있어서 가끔 힘들다. 가령 내 모든 생활을 다 알고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 그의 평가를 받게 되는 느낌이 든달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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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영화 7편 추천, 화이트노이즈 - 나이브스아웃, 라우더댄밤즈,혐오스런마츠코의일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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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7:58:01Z</updated>
    <published>2023-01-03T00: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영화화이트노이즈&amp;nbsp;죽음에 천착하고 있는 영화다. 노아 바움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아담 드라이브 배우가 나온다.&amp;nbsp;노아 바움백 감독은 결혼이야기도 만들었다. 이 영화에서도 아담 드라이브가 나온다. 이 영화는 죽음을 다룬다. 주인공 부부는 죽음을 두려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랑 상관없는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amp;nbsp;실제로 공기로 독성물질이 퍼졌을 때 겁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rpZElrXwSvzXoINbgXd3oBBC8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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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and only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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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7:32:56Z</updated>
    <published>2023-01-03T00: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와 같이 산지, 이제 만5년이 되어간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고양이는 아직도 아기같다. 따다다다 온 집안을 걸어다니고 내 무릎위에 올라와서 잔다. 먹고 배변하고 잔다. 지겹지도 않은지 매일 비슷한 생활을 반복한다.  고양이가 내 삶에서 익숙해진만큼 나는 모든 것이 관성이 됐다.&amp;nbsp;맨 처음에 느끼던 설렘과 귀여움, 우와 하던 미칠 것같은 사랑스러움이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tke33nhB1AlO6WI3s_59T-fWO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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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굴의 청소 - 청소만랩 엄마와 지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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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2:16:02Z</updated>
    <published>2022-02-23T07: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남동생이 코로나에 걸리고 엄마만 음성이 나왔다. 엄마는 나와 한동안 같이 지내게 됐다. 엄마는 오자마자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시작했고 집은 놀랍도록 깨끗해졌다. 뇌의 어떠한 부분이 발달했기에 어떤 물건이 어디에 들어가게 되는지 잘 알게 되는건지는 몰라도 엄마의 특기는 청소와 요리이고 나와는 완전하게 다르다.  나는 한번 놓여진 가구에 대해서는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nMwVibpp0z_1NvByQwlDbglU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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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의 싹이 밟혀질 때 - 연애소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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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4:01:51Z</updated>
    <published>2022-01-15T12: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는 그렇게 환과 헤어졌다. 환은 보라에게 막 대했다. 보라는 그게 막대한 건지 환의 성격인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저 환을 사랑하자고만 생각할 뿐이었다.  그러다가 기분이 나빠져서 성질을 내니 환은 연락을 끊어버렸다. 보라는 마음이 아팠다. 이정도밖에 안되는 쉬운 인연인가 했다. 환을 사랑하고자 했는데 환은 그럴 생각은 전혀 없었던 모양이었다.  한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ptrbpNnMCiBvLMbqKUo23jfWl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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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도 의미도 없는 만남 - 연애소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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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4:02:17Z</updated>
    <published>2022-01-15T1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라는 때때로 현성을 생각했다. 아무런 서사도 아무런 정보도 없는 만남이었다. 그런데도 현성과의 짧은 만남이 강하게 기억에 남았다. 보라와 현성은 서로 누구인지도 모른채 통화를 했다. 술에 취한 보라는 혀가 꼬부라져서는 엉엉 울다가 웃다가 애교를 부렸다. 그게 귀여워서인지 현성은 보라를 만나고 싶다고 졸라댔다. 현성은 추론에 추론을 더해 보라의 위치를 대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M5IrzD9c_SW1Z4bU2oLmBX-Ex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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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와 고양이의 수난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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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0:53:18Z</updated>
    <published>2022-01-10T10: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살이 된 조카는 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자기 방식으로 좋아한다. 계속 만진다. 도망가도 쫓아가서 만진다. 구석으로 숨으면 그 구석으로 쫓아들어간다.   그리고 왜 자꾸 나를 피해? 라고 묻는다. 그럼 나는 조카의 머리와 얼굴을 막 만지고 배를 간지럽힌다. 누가 널 이렇게 계속 만져서 너가 싫어서 도망갔는데 쫓아다니면서 계속 만지면 넌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YyQPHUcaUncGyp5h9CzftRIT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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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영화 드라마 추천(21.12) - 2021년 12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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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23:15Z</updated>
    <published>2021-12-29T0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로키.  마블시리즈를 거의 안봤음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된다. 어벤져스를 안봤지만 로키가 누군지 감을 잡았다. 악당이다. 하지만 엄청 사랑스럽고 성장하는 캐릭터다. 톰 히들스턴이 일단 연기를 너무 잘한다. 자뻑왕자에 똑똑한 척하는 것도 그렇고 그럴듯하게 속이는 연기도 재밌다.   로키는 지구에서 인피니트 스톤으로 시간여행을 하다가 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B9t9kUMqFxdd24JlB8ePte_8K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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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조카가 이모 집에 가지 말라고 꼬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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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46:31Z</updated>
    <published>2021-11-17T09: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살 조카가 이모가 집에 가지 말았으면 좋겠을 때 꼬시는 법이다. 4살 아이는 이모가 짐을 싸는 모습을 보고 있다가 왜? 라고 묻는다. 이모 집에 가야지. 라고 말해도 전혀 못 알아들은 척하고 다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왜요? 라고 다시 묻는다. 그 얘기를 듣는 이모는 뭔가 아이가 안쓰러워지는 느낌이 든다.  그 다음에 이모 우리 다이노 만들어야되잖아. 이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tMJpZSNYqlXZW1IKzupG0PQt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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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왓챠 영화&amp;amp;드라마 (11월1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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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5:26:57Z</updated>
    <published>2021-11-09T09: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스타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인데 일단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다. 동물을 사람처럼 놓고 얘기가 전개된다. 동물이지만 굉장히 잘생기고 예쁘다.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서 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면 안되고 공존해야한다. 주인공은 늑대다. 힘을 숨기고 초식동물이랑 어우러져서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다. 그와중에 토끼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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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TMI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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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46:31Z</updated>
    <published>2021-11-03T10: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TMI 2번째! 내 고양이의 사소한 버릇들을 소개한다.  내 고양이는 엄청나게 순한 편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머리를 부비며 친절하게 대한다. 낯선사람이 집에 왔다고 숨지 않는다. 강아지처럼 문 앞에 나와서 마중하고 환영해준다.  동물병원에 가서도 수의사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정말 순하다, 는 것이다. 수의사가 고양이를 진료하기 위해 고양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ui41Abs28FIPhbA3M93khVVHX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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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양이 T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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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46:31Z</updated>
    <published>2021-11-02T0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고양이랑 3년이상 함께 지내면서 알게된 고양이의 사소한 버릇을 소개한다. 고양이랑 오랜 시간을 지내봐야만 알 수 있는 버릇들이다.  내 고양이는 건식사료를 좋아한다. 고양이를 위한 습식사료나 수프같은 것은 입에도 대지 않는다. 하지만 참치캔 사료에 있는 국물은 엄청 잘 먹는다. 참치캔 사료를 뜯어서 그릇에 쏟아놓으면 일단 국물부터 다 먹는다. 그리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V2kl_FvUnCfgfU9IjHL1fn4DI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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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암동 최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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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3:48:12Z</updated>
    <published>2021-10-01T04: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암동에는 맛있는 커피를 파는 카페, 예쁜 카페, 기분이 좋아지는 카페가 은근히 많다.  소월길 밀영 후암동 종점에 위치한 카페다.  2층에 있다. 좌석은 몇개 없다. 10개 내외밖에 없는 듯하다. 이곳은 음료와 디저트가 모두 맛있다는 것이다. 최애 음료는 루이보스 밀크티다. 밀크티는 보통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파우더를 쓰거나 티를 우려서 쓰는데 이곳은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R0dB1e3X1bUhQpy2C186oM_GV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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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드라이브] 사본만들기, 데스크톱용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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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7:35:25Z</updated>
    <published>2021-09-30T0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본만들기는 공유한 파일을 복사하는 개념입니다.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파일을 첨부해서 메시지를 보내면 내가 갖고 있는 파일의 복사본이 전달됩니다. 내가 갖고 있는 파일을 아예 주는게 아니죠. 저도 파일을 그대로 갖고 있고 상대방도 복사된 파일을 갖게 됩니다. 제가 파일을 수정한다고 해서 상대방의 파일이 수정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에 파일을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xcQm8ADWO58MUHKOKoJkDo-kl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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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드라이브] 다른사용자와 공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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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7:47:04Z</updated>
    <published>2021-09-29T04: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방법은 파일, 폴더를 공유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링크로 공유하거나 특정 사용자에게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링크로 공유하는 것은 링크주소를 만들어서 링크주소를 알려주면 주소를 알고 있는 사람은 파일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료를 널리 알리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알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20QWWgVk9wJ_LUvP3FDY-cdcn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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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드라이브] 검색 이미지파일 활용하는 법 - 구글 드라이브 200%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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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05:36:36Z</updated>
    <published>2021-09-28T01: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드라이브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저장, 공유서비스 입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있는 기본 용량은 개인 계정의 경우 15GB입니다. 지메일과 구글포토를 합친 용량입니다. 기업계정에서 사용할 때는 30GB부터 사용할 수 있는데 유료입니다. 비영리단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30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용량을 사용하려면 유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WC-vYC3buxOwb4GL9O49Wi_tt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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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9월 넷플릭스&amp;amp;왓챠 드라마 영화 추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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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0:48:53Z</updated>
    <published>2021-09-27T0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드라마 ​ D.P - 재미있는 군대 드라마. 미화된 것이 없고 사실 끔찍한 일들을 모아놓은 드라마다. 군대 가는 나이는 20대 초반~중반일텐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악한지 모르겠다. 학교폭력도 마찬가지겠지만. ​ 알고 있지만 - 재미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해야할까. 한소희와 송강이 미쳤다. 그냥 배우 얼굴 보려고 보는 드라마. 얼굴이 천재인 드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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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고양이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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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0:56:37Z</updated>
    <published>2021-08-15T0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제 고양이는 주인을 생각해서 마스크를 갖다주기도 합니다. 보통 고양이가 주인이라고 하고 인간이 집사라고 하지만 제 고양이는 충성스러운 강아지에 가깝다고 할까요. 바닥에 떨어진 마스크를 주워다주고 있을 뿐 아니라 한번도 하악질을 한 적도 없고 할퀸 적도 없어요. 떼를 쓴적도 없고 충성스럽게 기다리고 있는 착한 아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ramyALQZv8261stgaBhgny9dy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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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양이와 내 조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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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7:08:20Z</updated>
    <published>2021-07-25T0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랑스러운 4살 조카는 내 고양이를 좋아한다. 이모네 야옹이를 보고싶다고 계속 말한다.  조카는 2018년 1월생이고 내 고양이도 2018년 1월생이다. 같은 나이다. 조카는 고양이를 만지고 궁금해한다. 수염이 왜 있어? 왜 이렇게 걸어다녀? 꼬리가 왜 있어? 이빨이 어딨어? 입을 벌리라고 해봐. 뛰어올라갔어.  조카는 야옹이가 귀엽다고 하고 옆에서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maWa4XVWir2IXjYWqAgGXnRzw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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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값 - 영화 영 앤 뷰티풀을 보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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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8:57:23Z</updated>
    <published>2021-07-20T1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과 아름다움을  값을 지불하고 얻지 않아  어떻게 소비할지 몰라  값싸게 자신을 팔았다 어리석은 청춘이었다  그녀는 아름다움을 몰랐다 늙고 추한 그들은 게걸스럽게 그녀를 탐했다  그녀는 그들의 욕정에  이상하게 안도함을 느꼈다  그래, 당신들이 만족한다면  그만큼 난 쓸모있겠지  생각했다지   그 눈빛과 손길에  그녀는 쓸모있음을 느꼈기에  자신을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6P%2Fimage%2F8prPrIHIWFzAxyrsoYG-eE0by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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