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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호 한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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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대를 역행하는 호흡기 한의사, 경희숨편한한의원 황준호 원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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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01:5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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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핵기, 스트레스 '건강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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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23:11:25Z</updated>
    <published>2022-09-08T05: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핵기는 목에 무언가가 걸려있는 듯 답답한 느낌을 유발하며, 이를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는 질환이다.&amp;nbsp;대게 역류성인후두염, 신경성인후두염으로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 질환으로는 히스테리구가 있다. 질환의 원인은 대부분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신체 순환을 저하시키고, 대사활동에 의한 열이 발산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bKzcVML680QIEezKNbi1Bww9w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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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른기침 정의 알아보고 호기심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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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0:32Z</updated>
    <published>2022-08-11T05: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쉽게 헛기침을 하는 경우가 있다.&amp;nbsp;담배 속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유해물질이 기체의 상태로 호흡기와 접촉하여 기관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의 소리를 들어보면 속에서 무언가가 끓는 소리가 나는데 이것이 바로 '가래'다. 이렇게 안에 가래가 많은데 제대로 뱉어지지가 않는다? 그것은 분명히 우리의 호흡기 내에서 원활하게 이뤄져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rb7tPei9ZAoIXSdNbmeTA-ee1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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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호흡증후군, 왜 갑자기 숨이 찰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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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5:42:59Z</updated>
    <published>2022-07-08T06: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 속 갑자기 호흡곤란을 겪게 된다면 어떨까? 아마 적지 않게 당황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 침착하게 대응하기 어렵고,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는 일도 쉽지 않다. 특히나 현대인들이 많이 겪고 있는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한 '과호흡증후군'은 제대로 된 관리와 치료가 이루어지지 못할&amp;nbsp;경우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늘 예의 주시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Mw3e92MK0PaDc_gIfIzvcLwqH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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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질성폐질환, 과도한 염증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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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1:21:46Z</updated>
    <published>2022-06-21T07: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질성폐질환, 과도한 염증에 의해 폐를 구성하고 있는 '간질'조직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흔히 간질이라고 하면 뇌전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서 간질이란 폐포의 탄성조직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원활하게 가스교환을 할 수 있도록 폐포를 구분하고, 각자의 조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폐포 사이 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간질성폐질환은 과도한 염증 반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FhV3Kqg6YKTWQDHbFV6D2gunF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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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손발땀? 수족다한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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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0:38Z</updated>
    <published>2022-05-26T05: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한 손발땀이 어떻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지 크게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amp;nbsp;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수족다한증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물론,&amp;nbsp;대인기피증에 우울증까지 발생할 수도 있다. 혹시나 어떤 사람이 매일 타인과의 접촉을 멀리하거나 특히 악수 같은, 그리고 손수건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면 수족다한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KXBG5u5rahlOMjKZNhy1LmSaA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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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기침, 감기가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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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3:32:11Z</updated>
    <published>2022-05-13T07: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기관지는 충분한 점액으로 덮여있는 섬모의 역할로 인해 호흡을 통해 체내로 유입되는 여러&amp;nbsp;가지 유해물질을 걸러낸다. 이 점액에 유해물질이 쌓이면 가래의 형태가 되는데, 어느 정도 축적이 되면 기침을 유도하고 기관지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호흡기 면역력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기관지 기능의 저하 기관지 기능이 저하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MyU01V1W-NSBvdFlTsGpLR0tE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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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기관지염과 COPD 팩트 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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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1:31:43Z</updated>
    <published>2022-04-28T05: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COPD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의 약자이다. 대표적인 기류 제한의 호흡기 질환으로, 비정상적인 염증이 폐 전체에 퍼지면 폐에 흉터를 남기게 되는데, 기관지와 폐포의 탄성, 근육층을 파괴시켜 다시 재생되지 않는 비가역적인 질환이기도 하다. 만성적인 기침과 가래가 특징적이고, 수년 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5JmXyDLP8l5c0h_X8Fs5SbEI5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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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후염, 습도 관리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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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0:50:29Z</updated>
    <published>2022-04-06T08: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따뜻해졌지만 크고 작은 일교차로 인해 환절기 감기나 호흡기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3~4월은 일반적으로 봄이라고 불리는 '환절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사방으로 둘러싼 지역에서 받게 되는 기단의 영향이 다른,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봄과 가을은 양쯔강 기단을 받아 건조한 공기를 유지하게 된다. 늘 쉽게 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TEp-Y2vqajhw1eQLuim25f1Wn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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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후유증,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 - 코로나 후유증으로 남는 기침과 폐섬유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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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9:12:24Z</updated>
    <published>2022-03-22T04: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최고 확진자 수를 찍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접어들면서 코로나를 이제는 '독감' 정도의&amp;nbsp;유행성 질병으로 봐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다. 코로나 우세종이 되면서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낮아진 탓도 있지만, 가까운 친구, 가족, 지인 등이 확진을 받았거나 밀접 접촉, 격리 등을 한 번쯤은 경험하였고 확진을 받았더라도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도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dQntIYzVFLJeUe4eG_3vI2Hro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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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두염이 성대결절을 유발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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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1:32:16Z</updated>
    <published>2022-03-08T06: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흡을 할 땐 새로운 산소를 심장에 전달하고 대사활동으로 생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내쉬는 숨과 함께 소리를 발생시킬 수 있다. 성대와 후두가 밀접하게 위치해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후두염이 발생했을 경우 성대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     후두염 喉頭炎 후두염은 기간과 증상에 따라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cDFfQ7_8RLPAUDHoEA70umgtB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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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잘 모르는 마른기침이 나타나는 호흡기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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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2:26:09Z</updated>
    <published>2022-02-22T04: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장소에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 요즘. 간혹 입도 제대로 가리지 않고&amp;nbsp;기침 에티켓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가벼운 기침으로 생길 수 있는 파장은 생각보다&amp;nbsp;크다.       바이러스 잠복기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는 약 6~7일의 잠복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메르스의 경우 14일의 잠복기를 가진 후 증상이 발생하면서 환자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L_NzQ56fuGZ5fG0_gj7wtzuIU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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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폐쇄성폐질환, 금연실천과 운동으로 건강 회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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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3:34:17Z</updated>
    <published>2022-01-27T07: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성폐쇄성폐질환, 기관지와 폐포에 과도한 염증이 누적되어 폐가 제기능을 할 수 없는 만성적이고도 비가역적인 질환이다. 비가역적인 질환이란, 이미 많은 손상이 된 상태에서 치료를 해도 원래의 모습으로 조직이 재생되거나 회복이 될 수 없는 것을 뜻한다. 예후가 좋지 못한 만성적인 질환이지만, 질환을 발견한 시점에서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시작한다면 앞으로의 악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zdv0456Rldg1zv7uQM9Ojvuiw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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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두염과 유사한 역류성후두염의 원인과 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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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6:55:59Z</updated>
    <published>2022-01-13T07: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두염은 외부 바이러스와 세균 등의 감염, 약해진 면역체계로 인해 발생한다. 후두와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인후부위는 폐로 들어가는 중요한 부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쳐 염증이 만성화될 경우 여러 폐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amp;nbsp;높아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후두염과 역류성후두염은 같은 질환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LINkdCMr5-cq4GwrSGusVMRJu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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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핵기, 건조한 기관지 방치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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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0:35:35Z</updated>
    <published>2021-12-31T06: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성, 화병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외적 요소이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신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장기화될 경우 우리 몸 속 체내 신경을 불균형하게 어지럽혀 여러 가지 질환을 발병시킬 수 있다. 목에 무엇인가 걸려있는 듯한 느낌, 조이는 느낌 등의 불편함을 쉽게 느끼기도 하고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일수록 외부 자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BjM8poeVffVfpoh2Gs6-U5aW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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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딱딱하게 굳는 질환, 폐섬유화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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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0:45:40Z</updated>
    <published>2021-12-20T04: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혈액순환은 우리 신체에서 면역력을 담당하고 있다. 혈액순환이 활발할수록 신체의 각 조직들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은 바로 산소의 지속적인 공급이다. 만일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이러한 신체 조직의 활동이 모두 의미가 없어진다. 즉 폐에 손상이 가기 시작하면 신체의 활동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Qf0z_ZEb-uIO3y3lRJvtdFV3y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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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호흡곤란 Q&amp;amp;A, 스트레스가 악화의 주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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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12:11:48Z</updated>
    <published>2021-12-02T05: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이러한 상황을 접한다면 천식, 호흡기질환 및 심장질환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생활 속에서 신경성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과도한 스트레스로부터 호흡장애가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검사를 진행 했는데도 이상소견이 없는 경우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jzMueABt104Xy0XE5XwIKBS6N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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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기침, 호흡기질환을 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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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34Z</updated>
    <published>2021-11-18T06: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침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기침을 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관지에 있는 이물질을 뱉어내기 위해서이다. 쉽게 생각해 사레가 발생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연상할 수 있는데 만일&amp;nbsp;우리 기관지에 다른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기침을 하지 않고 이를 뱉어내지 않는다면 목 안에는&amp;nbsp;불필요한 이물질과 가래가 가득 쌓일 것이다.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지극히 정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en5VwSNF2A-rpyliUEWZikz7E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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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기관지염의 발병률을 높이는 &amp;lsquo;이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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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23:14:00Z</updated>
    <published>2021-11-04T07: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감기와 비슷하게 여기는 인후염, 후두염 질환의 경우 크게 급성과 만성의 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급성은 증상이 마치 감기와 비슷해 비교적 치료가 쉽고 빠르게 호전되는 반면, 만성은 이미 염증이 인후두 점막에 자리를 잡아 재발과 회복을 반복하며 후두의 탄성을 무너트릴 수 있다. 기관지염 역시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진다. 초기는 주로 급성의 단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apAosoS_T3mqDSYM5GBGZReYV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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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기종 유발하는 원인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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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5:54:53Z</updated>
    <published>2021-10-19T02: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기종을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모든 질환을 초기에 알 수 있었다면 이렇게&amp;nbsp;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 하지만 폐기종을 비롯해서 신체의 모든 질환들은 초기에는&amp;nbsp;특별한 증상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평상시와 다른 증상도 그저 피곤함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특히 폐기종이 발생하는 '폐'는 호흡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lyeXVaAX-JhZW1YnD7sNATxYe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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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는 호흡곤란, '피로&amp;middot;스트레스'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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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8:26:06Z</updated>
    <published>2021-10-08T05: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성호흡곤란의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amp;ldquo;소기도 폐쇄&amp;rdquo;라고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소기도 폐쇄란 세기관지를 말하는 기관지에서 이어져 점점 좁아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기관지의 점액이 끈끈해지면서 좁은 조직이 서로 맞붙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해 원활한 산소와 가스 교환이 어려워지고 기류 제한이 발생하면서 가슴이 답답한 경미한 호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HW%2Fimage%2FSpHO03QAIGQR3N3o-IvdFiH6Z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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