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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as Lee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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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cias1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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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콜롬비아 커피 농장 여행기(2016년 출간) /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2019년 출간)한 작가 이승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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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06:5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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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 대한 정의 내려드립니다. - 어디까지가 친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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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48:30Z</updated>
    <published>2020-09-23T13: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 대한 정의 내려드립니다.  좋은 친구의 유형 1. 나에게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 2. 나에게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 3. 내가 기쁠때 보다 힘들때 옆에 있어 주는 사람 4. 나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는 사람 5. 내가 잘 되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 -&amp;gt; 오 축하해~ 다음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보통&amp;nbsp;축하가 진심은 아님:&amp;nbsp;&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xjwjEG0ZBKQyWu_ymC46gWXMV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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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얼마나 힘든지 판단하는 방법 - 모든 아픔은 주관적인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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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48:47Z</updated>
    <published>2020-09-22T12: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로 힘들어 보이지 않는데, 그 사람은 왜 이렇게 힘들어 할까? 난 정말 힘든데, 내 지인들은 뭘 그정도 가지고 그러냐? 이런 말들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겁니다.  힘들고 아픈것은 내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내가 힘들고 아픈것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객관화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거에요  그래서 내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했던 경험을 100으로 정했을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hYj6FFQys4oPY5J9QrhVQf1d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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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꼭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 5지선다의 삶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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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49:01Z</updated>
    <published>2020-09-21T1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항상 선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선택 뒤에 오는 책임 때문에, 무엇인가를 선택하기에는 참 고민이 많습니다.  유학을 갈지 아니면 직장생활을 더 할지 회사를 옮길지 아니면 더 다닐지 결혼을 할지 아니면 연애만 할지  하지만 꼭 선택해야 할까요? 어릴 적부터 우리는 객관식 문제와 만나게 되면 하나는 찍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교육되어 왔습니다.  내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yd_GFfAbWIaCi5ttXb-FFIS6t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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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그렇게 흘러가는 것 - 당신은 매 순간 행복해야 될 존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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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37Z</updated>
    <published>2020-09-09T13: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돌을 던진 곳으로부터 물결이 출렁이기 시작합니다. 출렁이는 물결은 영원히 갈 것 처럼 그렇게 사방으로 퍼져 나가다가 호수 밖으로 다다르면 어느 순간 홀연히 사라집니다.  우리 인생도 또한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돌이 만들어낸 물결과도 같습니다. 물결은 계속해서 흘러 갈 것 같지만 언젠가는 그 힘이 다 되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9bmliJSQm6sfTp2ceaL8hA2Ey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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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는 시대를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 자랑할 대상도 부러워할 대상도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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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2:11:27Z</updated>
    <published>2020-09-08T09: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는 시대를 나와 함께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면 마음이 편합니다.  같은 나이 또는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를 만나게 되면 대부분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을 때 친구를 찾게 됩니다.  그렇게 친구와 술 한잔하면 위로도 되고 사이도 돈돈해집니다.  그런 친구인데.. 그래서 친구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R4o-b64c6DkDS5NMAouGQFI4J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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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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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9:51:59Z</updated>
    <published>2020-09-06T10: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내가 의도치 않게 다른사람으로 부터 피해를 보거나, 나를 무시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무례한 사람을 만나서, 억울하고 기분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 그럴 때 일수록 그런 기분과 그 사람을 잊어버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런 연습을 통해서 우리는 한 걸음 더 성장 할 수 있습니다. ​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억울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산다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ETl-mPWahMToI2VGu8M-SKSsd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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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그리고 너에게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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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5T13:02:30Z</updated>
    <published>2017-09-12T2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첫인상이 매력적인 사람이 아니라, 보면 볼 수록 좋아지는 사람  나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첫인상이 매력적인 사람이 아니라, 보면 볼 수록 좋아지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스타일이나 미장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늘 한결 같은 그런 진실된 사람  나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스타일나 미장센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121QIU7Az77yrMoxo8DUx6DcO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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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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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09:19:38Z</updated>
    <published>2017-09-11T18: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다른 외로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외로움이라는게, 사람으로 부터오는 것 일 수도 있고, 내가 하는 일에서도 올 수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가야 되는 꿈과 방향이 남들과는 다를 때, 나 자신이 혼자 그 길을 외롭게 걸어나갈 때,  누군가는 무엇하러 그렇게 홀로 그 길을 가는냐고 물어보지만, 나 자신은 오늘도 이 길을 한발한발 내 딛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oR4lMcydUaHQx63tchRuTFQ_V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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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 글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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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14:16:54Z</updated>
    <published>2017-07-23T14: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하늘에 별이 아름다운 이유는, 별 하나가 반짝반짝 빛나서가 아니라 모여 있는 별들이 서로 반짝이기 때문입니다.  모여있는 별들이 또한 아름다운 이유는, 어떤 별은 밝게 빛나고 어떤 별들은 덜 밝게 빛나기 때문입니다.  사람사는 세상도 그런것 같습니다. 누구하나 더 빛난다고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나도 빛나고 다른사람도 빛나고 있기게 서로가 다 아름다운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SMxoF5KsOIzP2rXoXcCPzSuBo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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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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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14:17:20Z</updated>
    <published>2017-07-23T1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는것은 너를 사랑해!라는 느낌표로 시작해서, 날 사랑해? 라는 물음표로 지나가다 사랑했었다. 라는 '마침표'로 끝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27R2xo81J-F7R2-V_bXh6s5M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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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틋함 - 글 사진 by Jas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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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10:48:03Z</updated>
    <published>2017-07-20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틋함이란, 더 이상 주워 담을 수없는 감정, 돌아갈수도 없는 시간,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신호, 서서히 희미해져가는 아득한 추억 미안한 마음 그리고 고마움  그렇게 애틋함이란, 가슴속 깊이 밀려드는 시린 마음의 파도  그런 애틋한 감정과 함께, 오늘은 커피한잔 마셔보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ekiy4xWVPvMjBQJ0_yS-Escno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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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별별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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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14:51:38Z</updated>
    <published>2017-07-20T14: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볼 때면, 서로 뽐내지 않고 자기 자리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그런 별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 냅니다.  사람도 각자의 자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모나지 않게 반짝반짝 빛난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삶일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793WWubg7ibUXOYcky2vG2sET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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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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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3:50Z</updated>
    <published>2017-07-15T11: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나로부터  이별을 해가는 아름다움이라면,   내면의 아름다움이란, 시간이 지날수록 방금 볶은 커피향처럼 더욱 진하고 담백해지는것 같습니다.  외면의 아름다움은, 떠나감을 막을수 없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은, 조금씩 더 다가움을 느낍니다.  외면의 아름다움은  상대방의 눈을 즐겁게 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CuLWDgLH3xMAnuxyBzSHo4h7R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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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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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12:07:28Z</updated>
    <published>2017-07-10T11: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산 가죽구두를 신고 걸으면 뒷꿈치가 까져서, 신발을 잘못샀나 생각을 하다가,  어느순간 익숙해져서,   언제 그랬냐듯이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갑니다.  새로운 친구, 낯선 환경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어느 순간 익숙해진 신발처럼, 그렇게 조금씩 변해가겠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9NxxxcrLw3AhLowwFzMvWokG8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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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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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9T22:36:19Z</updated>
    <published>2017-07-09T22: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보면, 침묵이 답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침묵은 나 자신에게 큰 독으로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힘들면 힘들다. 기쁘면 기쁘다.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웃을땐 환하게 웃고, 울고싶을땐 펑펑 울어야 속도 개운하고, 내 마음에 쌓여진, 침묵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MOIrEQ9lYj9iaB3scAAZo7s_z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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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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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3T00:21:07Z</updated>
    <published>2017-07-09T2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절함에 이야기해보세요, 지금 이 순간 너없이는 살수없다고요 그리고 그 간절함을 온몸으로 힘껏 안아 주세요 내 마음속 깊히 스며들게요  그 마음이 온전히 간절함으로 향하고 있다면,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6tGGvI16VUTTVIZfZMF1DMbQe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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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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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07:44:54Z</updated>
    <published>2017-07-02T14: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나기가 강렬한 이유는 한번에 쏟아 붙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있어 사랑도 소나기 같습니다 사랑할때는 소나기처럼 격렬하지만, 이별이 올때는 언제 그랬냐듯이 비가 그치고 여러 작은 웅덩이에 추억만 남아 있으니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FQLM1xCNdfnZsy_Fo7aCQsJJ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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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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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2T14:14:01Z</updated>
    <published>2017-07-02T14: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한것보다 결과가 느리다고 해서  자신의 능력을 비하하거나  자신을 미워하지 마세요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도전은 값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급해 하지마세요 인생의 봄이 늦게 온다고 해서, 남들보다 덜 싱그러운건 아니니깐요  봄은 늦게 오든 빨리오든 똑같은 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4RJZVBn0VYoBUs9F6whsYw2pS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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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 - 사진 글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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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6T07:36:44Z</updated>
    <published>2017-06-28T22: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것이든, 오래놔두면 향과 맛 그리고 색이 변하기 마련입니다.  좋은것들은 오래 놔두면,  그 향과 맛이 그윽해지지지만 나쁜것들은 오래 놔두면, 색이 변하고 향과 맛도 더 이상 나지 않게 되지요  사람의 마음도 그래요 미워하는 마음, 상처받은 마음을 오랫동안 가지고 산다면, 그 마음이 커져서, 처음에는 즐겁지만 않던 것이 나중에는 증오, 불행으로  바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Xcn5j67uh3Y3oG2Dt_-VaBirD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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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뭄 - 글 사진 by 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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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2T22:34:33Z</updated>
    <published>2017-06-22T22: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한 곳에 머문다는건.. 애틋했던 사랑 그리고 즐거웠던 추억 '머뭄'이라는것은 이렇게 애틋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이 지나 가듯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이별..우정.. 그리고 인생 가고가고 또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Mv%2Fimage%2FQI8n9tofrtl6iavqaLPNzcGbH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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