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토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 />
  <author>
    <name>moonrabbit</name>
  </author>
  <subtitle>번역가 | 글을 업으로 삼고 싶은 이의 놀이터 |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GQw</id>
  <updated>2016-12-05T11:32:26Z</updated>
  <entry>
    <title>완벽주의자의 시작이 어려운 이유 - 시작은 엉성하고 부족하게 하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12" />
    <id>https://brunch.co.kr/@@2GQw/12</id>
    <updated>2026-04-22T04:17:15Z</updated>
    <published>2026-04-22T04: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 끝에 회사를 그만 둔 지 2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만두면 하고 싶던 일들보다는 해야 할 자잘한 일들을 쳐내다보니 (그리고 게으름도 좀 피우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하고 싶던 일들 중 하나가 퇴사 과정에서 든 생각의 기록, 육아 기록을 어딘가에 정갈하게 남기는 것이었는데, 어디에 남겨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시작도 하지 못했다. 블로그를 하나 만들</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을 그리워하며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근대회화의 거장 - MMCA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 이중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11" />
    <id>https://brunch.co.kr/@@2GQw/11</id>
    <updated>2023-11-01T07:16:33Z</updated>
    <published>2023-02-23T07: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바탕에 굵은 선으로 그려진 황소의 얼굴, 전체적으로 투박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 배경지식이 없던 나에게 작가 이중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인 &amp;lt;황소&amp;gt; 뿐이었다. 특별히 좋아하는 작가라고 말하기&amp;nbsp;어렵고 전시 규모도 그리 크지 않다고 들었지만, 미술관을 찾은 지 너무 오래되었고 전시가 무척 보고 싶던 참에 예약에 성공해서 MM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w%2Fimage%2FiiYWf88b43MrDfVcVGP90u3yc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 속에 아기를 데리고 있다는 건 - 모든 임신과 출산은 개별적이고 특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10" />
    <id>https://brunch.co.kr/@@2GQw/10</id>
    <updated>2026-02-05T09:07:11Z</updated>
    <published>2023-01-08T0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2.20)  소제목에서 임신과 출산을 거론했지만 이 글을 쓰는 나는 아직 임신 14주차 밖에 되지 않았다. 임신 주수에는 약간의 부풀림이 섞여 있어서 (배란일이 아닌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로 수정이 이루어져 아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건 임신 주수에서 약 2주를 뺀 시점이다) 진짜 뱃속의 아기와 함께 하게 된 지는 만으</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왜 항상 바쁘다 말하고, 왜 늘 정신이 없을까 - 24시간이 부족하면, 24시간이 충분한 정도로만 계획해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5" />
    <id>https://brunch.co.kr/@@2GQw/5</id>
    <updated>2022-04-28T05:26:36Z</updated>
    <published>2021-11-23T16: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샤워를 하면서 곰곰이 생각해봤다.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고, 막상 해놓은 것도 없는데 정신이 없는 기분인 걸까. 내가 느려서인가? 잠이 많아서인가? 시간 관리를 잘 못하나?  1. 나는 느린가? YES 나는 말도, 행동도, 생각도 조금 느린 편이다. 특히 중요한 결정을 앞두었을 때는 스스로 계속 질문하다가 마음에 확신이 섰을 때, 그때 비</summary>
  </entry>
  <entry>
    <title>로봇도 미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4" />
    <id>https://brunch.co.kr/@@2GQw/4</id>
    <updated>2021-11-23T16:25:39Z</updated>
    <published>2017-10-21T13: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출처: 차이트 온라인 칼럼글쓴이: 게로 폰 란도브번역: Claire PEK발행일: 2017년 8월 9일 어쩌면 미래의 어느 시점에, 로봇들은 인간이 너무 많은 고통을 야기한다는 결론을 내릴지도 모르겠다. 이것은 이미 철학자들에게는 익숙한 생각이다. 그럼&amp;nbsp;이 세상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amp;nbsp;인간이 로봇에 의해 제거당해야 마땅한 것일까?  며칠 전, 미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w%2Fimage%2F90097Oc4jcZ5aLw-eLtsWFVYv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은 사이보그가 되는 길에 접어든 걸까? - 인공지능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인간은 무엇이 되려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3" />
    <id>https://brunch.co.kr/@@2GQw/3</id>
    <updated>2017-10-13T11:24:27Z</updated>
    <published>2017-10-13T11: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이세돌과 알파고의 승부 이후 이 단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적으나, 이것이 진짜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져오고,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는지 참 난해하다. 그래서 다양한 기사를 통해 최대한 쉽게, 다양한 각도로 인공지능이라는 주제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인문학,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기사들은 주로 독일 웹사이트에서 발췌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w%2Fimage%2F9-VeyabH5vfclt4CGnC5QNtRo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봇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가능할까? - 인공지능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GQw/2" />
    <id>https://brunch.co.kr/@@2GQw/2</id>
    <updated>2017-12-27T14:25:40Z</updated>
    <published>2017-10-13T10: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이세돌과 알파고의 승부 이후 이 단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적으나, 이것이 진짜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져오고,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는지 참 난해하다. 그래서 다양한 기사를 통해 최대한 쉽게, 다양한 각도로 인공지능이라는 주제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인문학,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기사들은 주로 독일 웹사이트에서 발췌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w%2Fimage%2Fzgx3kpwHuVNBR6NMUoiFuQNo0Z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