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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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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핑코씨의 브런치입니다. 예술, 그림책, 서비스디자인,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9년차 서비스디자이너로, 5년차 일러스트레이터로, 1년차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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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4T02:5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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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세 데이비드 호크니가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이유 - 예술가의 비즈니스 브랜딩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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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0:58:08Z</updated>
    <published>2025-06-30T03: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봄날 아침, 88세의 노인이 침대에서 일어나 아이패드를 켠다. 손가락이 화면을 터치하자 새하얀 캔버스 위에 선명한 파란색 선이 흘러내린다. 창밖으로 보이는 요크셔의 풍경이 디지털 화면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 이 노인의 이름은 데이비드 호크니. 여전히 세상에서 가장 비싼 생존 작가 중 한 명이다. 나는 문득 궁금해진다. 무엇이 그를 88세까지 창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c%2Fimage%2FEaPlmAC4RwLCeZPNAX4t5p5vw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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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처럼 산다는 건 - 20인의 예술가가 건네는 뜨거운 영감과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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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8:31:26Z</updated>
    <published>2025-05-14T08: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문득 '예술가처럼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 건, 어느 갤러리 한 구석에서였다. 한참을 바라보던 그림 속 색색의 점들.. 그 점들의 모여 아름다운 우주를 이루고 있었다. 그 순간 불현듯 깨달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같이 점을 찍었을 그 예술가의 손길, 남들이 미쳤다고 할지도 모를 그 집념이 모여 마침내 수억 원의 가치가 되었다는 사실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qc%2Fimage%2FPo_YzHqtTz3ss1Z9wiYELUnoE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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