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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한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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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키우며 삶에 대해 배웁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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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7T15:4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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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과 씁쓸함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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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2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늘 좋을 수는 없는 것 같다. 그토록 사랑하던 연인도, 새로 사 흥분했던 새 노트북도, 심지어 사랑스러운 아이까지..실망하기도 하고 질리기도 하고 밉기도 한다. 그리고 거의 동시에 좋으면서도 싫은 복잡한 감정이 드는 경우도 많다. 한마디로 양가감정이 들 때가 참 많다.  타버릴 듯 뜨거운 지금의 여름도 그렇다. 여름엔 시원한 바닷가나 휴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DB%2Fimage%2F71aimirFCQgwTpEjB9WyiW30O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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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벌이와 자존감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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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09:08Z</updated>
    <published>2025-07-15T23: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아마도 다시 회사로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 홈스쿨링을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각오를 했던 일이다. 일이 대해서는 미련이 없다. 다만 월급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 즉 돈을 벌지 못한다는 사실은 늘 뭔가 개운하지 못한 느낌을 준다.  휴직을 한 지 2년이 넘어가면서, 수익화를 위해 활동했던 블로그가 계획대로 잘 되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DB%2Fimage%2FKmGshjhEey1I5GtiN_QYLjYpQ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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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나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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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20:16Z</updated>
    <published>2025-07-07T09: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어떻게 학교를 나와서 홈스쿨링을 하게 되었는지 먼저 이야기 해야할 것 같다. 첫째는 어릴때부터 많이 예민한 아이였다. 육아휴직을 하면서 유난히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3년을 꼬박 데리고 있다가 둘째도 태어나고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를 기관에 보냈었다. 늘 가기 싫어했고 아침마다 보내는 일이 전쟁이었다. 그렇게 5~6년의 시간이 어찌어찌 흘렀다. 첫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DB%2Fimage%2FLxGTVdUkGGE8vrRZtU-G77is1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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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싫었던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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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48:22Z</updated>
    <published>2025-07-01T23: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와! 비다!&amp;rdquo; 아이들이 창밖을 보며 즐겁게 외친다. &amp;ldquo;비가 그렇게 좋니? 난 비 오는 날 싫던데..&amp;rdquo; &amp;ldquo;비오는 날이 왜 싫어요?&amp;rdquo; 아이들이 진심으로 궁금한 듯 묻는다. 도통 이해가 안 가는 표정이다. 나는 오히려 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해가 안 가는데 말이다.  언제부터 비를 이렇게 싫어했던가 기억을 더듬어본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는 아침에 비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DB%2Fimage%2FzvqyOL7Nz_EJkIkLQIGgsCTCZ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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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늦잠 - 홈스쿨링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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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2:49:46Z</updated>
    <published>2025-06-08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홈스쿨링을 하게 된 계기부터 적어보려 했다. 그런데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다. 저렇게 기획?을 해놓고도 일주일 넘게 글이 써지지 않는다. 게으름 탓이 반 이상이지만.. 그렇다면 일단 생각나는 것 먼저 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홈스쿨링을 시작한 지도 일 년이 넘었다. 아이들이 2, 3학년 올라가면서 학교와 결별하고 홈스쿨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DB%2Fimage%2Fk5QDpv3eGEy2eYi-xJaMB932x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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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자존감과의 한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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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0:55:55Z</updated>
    <published>2019-12-30T12: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자존감 2기 멤버분들은 진짜.... 멋진 분들만 모아놓았다. 성장과 성찰 그리고 따뜻한 배려까지! 나는 제대로 피드백도 못드리고 글쓰기도 급급해서 늘 죄송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다들 자신을 잘 드러내며 자존감을 쌓아가고 계셨다. 아마도 내공과 따뜻함으로 무장한 리더 두분과 잘 기획된 프로그램과 훌륭한 질문들 덕이 첫번째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자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PE2qbqRB_jdv7v64LFYYg_8C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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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자라나는 여정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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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44Z</updated>
    <published>2019-12-29T09: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 작년만해도 나는 이 단어에 꽤나 집착했더랬다. 아마도 내가 가지지 못했지만 너무나 원했던 것이기에 그랬을 것이다.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을 읽으며 매일 읽어나가면 자존감이 커질까 기대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이 나를 닮아 낮아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했다. 그럼에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전혀 몰랐다.  그러면서 나를 찾고자 하는 갈급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nEh0A5R8gNl2GcgxfZwE0gCj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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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자존감 맴버들에게 - 사랑과 존경을 담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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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28T23: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류의 글은 사실 너무 어렵다. 나를 소개하는 글 만큼이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말한다는게 쉽지 않다. 분명히 더 잘 쓰고 싶은데 부족하게 썼을까봐 혹은 내가 뭔가 넘겨짚지는 않았을까 하는 지나친 걱정 탓이다. 게다가 이번 한달 자존감에서는 내 글도 겨우 썼을 정도로 여유가 없었다. 무리하게 이것저것 시도한 것도 크지만, 그 중 하나도 제대로 해낸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fOe8Ao_PTHVmgZbRX0WaeIbN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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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성공이란 무엇인가 - 대단하진 않아도 그렇다고 소박하지도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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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8:06:37Z</updated>
    <published>2019-12-28T12: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이 뭔지 사실 아직도 모르겠다. 성공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부와 명예, 실력, 사람들의 인정 혹운 존경 뭐 이런것들인데 내가 원하는 것이 저런게 맞는건가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저런 거창한 성공은 이미 이번생에서는 글렀다고 생각하는 마음도 있다.   그래도 한번 생각해보자. 어떤 상황이 되면 나도 꽤 성공했구나 하고 느낄까? 일단 돈은 좀 있어야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du2wXdXCUahLeYvgVhMqc91U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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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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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6:16:07Z</updated>
    <published>2019-12-27T1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역량이라...복직한지 얼마되지 않은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단순한  성질의 일이다. 5년간의 공백이 커서 그랬는지, 아이들이 있어 배려를 해준건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조금 단순한 업무라서 뭐랄까 재미는 없는 편이다. 신재생에너지 계약들을 관리하고 문의전화도 많이 받고, 대금도 수십건씩 지급해야하는 일이다.  그런 나의 업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jaj23c5iPgVcntw-aQpK9cvW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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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가지 강점이 내삶에 끼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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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26T21: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끝에 강점테스트를 하고 상위 5가지 강점을 찾아냈다. 정확히 예측하진 못했어도 5가지 강점들을 보자마자 아 내가 그렇긴 하지..이런 생각이 떠오를만큼 정확하기도 했다. 이번 글을 강점에 대한 글이니 약간의 잘난척?은 눈감아 주시길...ㅋㅋ  나의 다섯가지 강점은 화합, 책임, 지적사고, 긍정, 공정성인데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부분부분 드러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9rjI4Pdm79JbR3tnYiwofES4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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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후의 나에게 - 먼것같지만 멀지않은 미래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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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22:32:26Z</updated>
    <published>2019-12-24T14: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는 애썼다  사랑한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에 이르기까지, 그 기간을 거쳐서 더 성장해 있을 나를 떠올리며 과거의 못난 나도 그런 여정의 필연적인 존재였음을 깨닫고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썼던 날은 과거의 못난 나와 화해하기도 한 대통합?의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eRSlVbO5O4FNS0eOs18y_N4B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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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약점들 -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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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4T12:37:58Z</updated>
    <published>2019-12-23T14: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강점보다는 약점이 훨씬 많을 듯 한데, 막상 마구 떠오르질 않는다. 그사이 자존감이 높아져서 인가?ㅋㅋㅋ그래도 약점 찾는게 크게 어렵진 않다. 강점혁명 책에서는 약점을 극복하려 애쓰기보다 강점을 강화하는데 더 크게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노력하면 약점은 보통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같은 노력을 기울였을 때 강점은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i7UUQ0FRhGfLh_0dvPn-ZUA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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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은가 - 내가 자주 듣는 평가를 확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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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23T08: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질문은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느냐는 물음인데요, 사람들이 나에 대해 하는 이야기들을 포함해서 네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첫번째, 신뢰가 간다는 말입니다. 사실 믿음이 간다는 평가를 듣는 편이긴 합니다만.ㅋㅋ 제가 내뱉은 말은 되도록 지키려고 합니다. 자존감책을 보면서내가 한 말을 지킨다는 것이 자존감형성에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아서 더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m-b3q0Loh6-Xmw3aZwjWsIXA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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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갖고 싶은 강점 5가지 - 나의 강점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강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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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21T14: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amp;rsquo; 책을 사면서, 언제 나의 강점을 체크해볼까 은근 기대하며 뒤로 미루고 미뤄왔더랬다. 그리고 드디어 검사를 하려는데! 두둥 이게 뭐야...검사를 하려면 코드를 입력해야한다는데 그런게 없다ㅠㅜ 그제서야 알았다. 내가 뻘짓을 했구나...  실은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껴보려는 마음으로 중고책을 샀는데, 하아 검사비용이 책값에 포함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9m0xfcEAjciGFPk2HiIiA9n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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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2/3지점에 서서 - 한달자존감과 한달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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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08Z</updated>
    <published>2019-12-20T14: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빠르고, 후회는 깊다. 12월엔 휴가도 계획있고, 복직한 업무에선 바쁨이 예상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달 에서 진행하는 #한달자존감과 #한달서평에 욕심이 났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과한 욕심이었지만 하길 잘했다는 것. 비록 매일 쓰는데 급급해서 막 쓰기도 했고, 같이 하는 멤버들의 글도 못읽고 댓글도 못달았지만, 자존감을 키우는데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E9n0SsHCZfql--l4WnVtj66I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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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잡힌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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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00:12:08Z</updated>
    <published>2019-12-19T14: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만 주어진 소명을 찾아 헤매던 때가 있었다. 내 일에 만족하지 못했던 나는 어딘가에 나에게 꼭 맞는 나만의 &amp;lsquo;일&amp;rsquo;이라는게 있다고 믿고 그게 뭘까 생각만 했었다. 그러니 그당시 하고 있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탈출할 방법만 생각했었다. 일에도 삶에도 무엇에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던 나날이었다.  소명을 생각으로만 찾으려고 하다니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W1BVz-vMfeHQQmSgfRRjiYw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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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로막는 장애물 - That was me all al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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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18T09: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을 키워나가는 한달 글쓰기를 하고 있고, 자존감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걸 느끼고 있는 와중에 이런 글을 쓰려니 좀 찜찜하긴 하지만 어쩌랴.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나인걸.  사실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도 잘 파악하지 못하고 환경이 이끄는대로,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살아왔었다. 내 의지로 선택했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나서 보니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lvWqACSIWxm9kip_5n_Nt_f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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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소중한 세가지 - 나를 있게한 세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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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4:00:07Z</updated>
    <published>2019-12-17T14: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냐는 질문이 어려울리 없는 것 같은데도 어려웠다. 우선 첫째는 가족, 나를 있게 해준 가족과 내가 만들어가는 또하나의 가족 모두가 소중하다. 특히 누가 더 소중하냐 묻는다면 아이들이겠지만ㅋㅋ 현대사회 들어 가족의 영향력은 작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어쨌든 마음의 안식처라 하면 가족이 맞는 것 같다. 아이들이 어려서 아무래도 그 의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Nky8K9rWN1wetznZTQNNPs3j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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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어쩔 수 없구나 - 나에겐 가장 영향력있는 동기부여 전문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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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5:51:02Z</updated>
    <published>2019-12-16T09: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과 관련된 질문들에 답변을 하면서 나에게 더 집중해야지 했는데, 자꾸만 아이들이 보인다. 역시 엄마라는 존재는 어쩔 수 없는건가.. 나에게 가장 크게 동기부여가 되는 것도 생각해보니 결국 아이들이다. 누구도 나를 변화시키지 못했는데, 아이들은 그걸 해냈다.  사람은 바닥을 겪으며 그것을 치고 올라오면서 성장하는 경우가 꽤 있다. 나역시 그랬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YvaBXu_a2TnuRTCQUQHSTanNeI.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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