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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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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If I can be a tiny bit better, I want to be.&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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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8T05:4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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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보안관을 위한 나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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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6:41:49Z</updated>
    <published>2021-07-19T00: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amp;gt;의 기본 줄거리는 이러하다. 르웰린 모스(조슈 브롤린)는 사슴 사냥을 나갔다가 마약 카르텔이 잃어버린 이백만 달러를 손에 넣게 된다. 용접공 일로 영위하던 팍팍한 삶을 청산하고 싶은 르웰린은 돈이 든 가방을 들고 도망한다. 돈 가방을 찾는 잔학무도한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가 그의 뒤를 바짝 쫓는 가운데, 사건 해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NA%2Fimage%2FqJwq4REbK1AGeo1G7ex2FN6tW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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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레베카&amp;gt;(2020) -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맨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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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2-27T17: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 휘틀리의&amp;nbsp;&amp;lt;레베카&amp;gt;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의 영화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대프니 듀 모리에의 소설 『레베카』가 가장 첫머리에 있는 원작이긴 하지만 히치콕 영화의&amp;nbsp;명성과 아우라가 워낙에 대단하지 않은가. 그 어마어마한 무게를 떨치고 영화 리메이크 방향을 잡기 쉽지 않았겠지만 휘틀리는 이 문제를 영리하게 피해 간다. 다시 말해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NA%2Fimage%2F11RjTk-ZsDXXGSvbVpKU8SEJM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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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모리스&amp;gt; - 사랑해, 온 마음과 온몸 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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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3:16:52Z</updated>
    <published>2020-12-27T17: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도 지우지 못하는 흔적들이 있다. 어쩌면 영원히 남아 있을지도 모르는 흔적들이.  20세기 초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공부하는 모리스는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거침없이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는 치열한 식사 시간과, 권위자인 교수의 해석에 야유를 퍼붓는 학우들은 모리스도 모르는 새 그의 세계에 조금씩 균열을 만든다. 그 모든 것 중 모리스의 세계를 통째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NA%2Fimage%2FDZJqgRV1_PuIjjfEk2SREBHwn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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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무드 인디고&amp;gt; - 우리의 사랑빛은 인디고(indi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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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3:27:36Z</updated>
    <published>2020-12-27T17: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무드 인디고&amp;gt;의 엔딩 크레딧 노래는 Loane의 &amp;lt;Mais, Aime La&amp;gt;. 번역하자면 '하지만, 그녀를 사랑해 줘'라는 뜻이다. 이 노래의 가사만큼이나 이 영화를 잘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리하여 가사를 몇 줄 빌려 적어보는 &amp;lt;무드 인디고&amp;gt;의 환상과 현실, 그리고 낭만과 사랑.    1.인생도 사랑도 변하는 것 좋았다 나빴다 경쾌한 재즈 선율과 활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NA%2Fimage%2F6f9qvoMBXspISY9mmjb2RE_zk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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