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상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RY" />
  <author>
    <name>sangang</name>
  </author>
  <subtitle>경상도 토박이의 서울 유학기✈️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서울에 대한 이야기, &amp;lt;서울유학생&amp;gt;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HRY</id>
  <updated>2016-12-08T10:12:50Z</updated>
  <entry>
    <title>블루베리 스무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RY/9" />
    <id>https://brunch.co.kr/@@2HRY/9</id>
    <updated>2025-05-02T15:20:27Z</updated>
    <published>2025-05-01T15: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이라면 응당 어느 정도는 그 나라의 언어를 구사하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또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가는 경우도 많겠지.  경상도 출신 서울 유학생의 서울말씨는 어떻냐고? 끔찍한 혼종이다.  경상도에서는 서울말을 쓴다고, 서울에서는 사투리를 쓴다고 한다.  그래도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서울말을 구사한다고 볼 수도 있겠</summary>
  </entry>
  <entry>
    <title>우물 안 개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RY/8" />
    <id>https://brunch.co.kr/@@2HRY/8</id>
    <updated>2025-05-01T15:39:38Z</updated>
    <published>2025-05-01T15: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와 풀이 많은 아파트, 아파트 바로 뒤에는 작은 동산이, 학교 창문 밖에는 논밭이 보이던 동네였다. 이사 한 번 가지 않고 이 동네에서 19년을 올곧이 자랐다.  나의 세상은 이곳이 전부였다. 버스를 타고 30분을 가야 했던 시내는 그마저도 영화관과 작은 옷가게들 정도였다. 확실히 서울과는 많이 다른 곳이었다.  중학생 때부터 목표 대학을 조사하는 설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