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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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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그리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여행에 살짝 미쳐서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10년 전 프리랜서가 된 후로는 조금 더 본격적으로 미쳤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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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01T03:5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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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은 멀고, 자연은 가깝다. - 키르기스스탄 여행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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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23:59:50Z</updated>
    <published>2022-06-24T07: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다니는 회사가 격주로 &amp;lsquo;놀금제도&amp;rsquo;를 도입한단다. 일을 적게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니 축하한다고 말했다. 친구는 무작정 좋아할 수만은 없다고 한다. -모든 것이 너무 빨리 변하지 않니? 나는 &amp;lsquo;이제 좀 그만. 제발 그만!&amp;rsquo; 이렇게 소리 지르고 싶을 때가 있어. 나도 가끔 그럴 때가 있다. 어쩌면 실제로 소리를 지르기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대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G2xJY_1cpkLfyqZQttfL-rQ6Y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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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독일에서 온 것이 분명해. - Fritzel&amp;rsquo;s European Jazz p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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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2:22:58Z</updated>
    <published>2019-03-27T01: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에도 지나간 거리다. 그런데 그때와는 사뭇 다른 인상. 거래처 사람을 퇴근 후 우연히 홍대 힙합 클럽에서 만난 기분이 이런 걸까?  -우리 아까 여기 지나갔지? -응 -거리 이름이 뭐더라... -(&amp;lsquo;그런 건 니가 직접 찾아&amp;rsquo;라고 눈치를 주지는 않는 인규) 여기가 버본 스트리트잖아. -아! 버본 스트리트지.  다시 만난 버본 스트리트는 재즈를 베이스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N-Q-29rNBp57lBCcSIBQwC71k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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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마녀의 부엌, 키친 위치 쿡북 - 뉴올리언스의 기묘한 요리책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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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9T02:15:24Z</updated>
    <published>2017-09-05T0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뉴올리언스 재즈 페스티벌 첫째 날은 흐렸다. 올려다본 하늘은 농도가 다른 회색들로 마블링되어있고, 입고 나온 옷은 잔뜩 습기를 머금어 무겁고 눅눅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페스티벌의 날씨가 이렇다 보니 좀처럼 힘이 나지 않았다. 당장이라도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로 도망치고 싶었다. 뉴올리언스 재즈 앤 헤리티지 페스티벌은 예전에 경마장이었던 &amp;lsquo;페어 그룬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DvoLYNPjCepPfOMVtqxZOMqe3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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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진짜 소울 푸드, 검보.  - 스튜가 혀를 포근히 안아 주고, 입 안을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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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4T06:52:12Z</updated>
    <published>2017-07-12T06: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진짜 소울 푸드, 검보.  댈러스에서 휴스턴을 경유해서 드디어 뉴올리언스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몇 주동안 우리를 책임질 수하물을 애타게 기다리며 처음 들었던 말이다. &amp;quot;뉴올리언스엔 처음이야? 그렇다면 꼭 검보(gumbo)랑 포 보이(po'boy)를 먹어봐.&amp;quot; 휠체어 탄 승객을 안내하던 공항직원이 그에게 한 말이었다. 그 말을 엿들은 우리가 공항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f4M3Q4KfG7WZEgo4LFSbeIhh5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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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여행자의 이상, &amp;nbsp; 쿠바 아바나. - &amp;lt;살사도 모르면서 아바나&amp;gt;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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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15:49:33Z</updated>
    <published>2017-06-14T05: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사도 모르면서 아바나 Prolog 모든 여행자의 이상,&amp;nbsp;쿠바 아바나 '이상형이 어떻게 돼?' 기억나지 않는 아주 오래전부터 꽤 최근까지 이 질문을 수백 수천번은 들어본 것 같다. 나름 곰곰이 생각해 본 적도 있었다. '키는 크지 않아도 좋지만, 배는 안 나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코는 오뚝하고, 쌍꺼풀은 없으면 좋겠는데.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LGd00FPn2I9ClRWukxca9rgTk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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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니까 가는 거지.  - &amp;lt;재즈도 모르면서 뉴올리언스&amp;gt;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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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5T03:45:11Z</updated>
    <published>2017-06-11T1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대 근처에서만 십수 년째 사는 나에게 '힙스터'란 단어는 호감이 아니라 비호감에 가까운 단어다. 그렇지만 여행에 있어서만은 이 부끄러운 '힙스터 정신'을 버리지 못하겠다. 이름은 왠지 들어봤던 것 같은 곳, 그렇지만 주위에 가본 사람이 별로 없는 곳, 그래서 정보를 찾고 싶어도 찾기 어려운 곳. 그런 곳들을 골라서 몇 번의 여행을 했고, 왜 그곳에 가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GqZLciSIDpkpWU-dFkO5GxZCb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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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한 달] 어쨌든 저녁이 있는 삶 - Viktoria Park의 일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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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31T04:22:29Z</updated>
    <published>2016-09-09T17: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Viktoria Park의 일몰  처음부터 공원에 가려던 건 아니었다. 슈퍼마켓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Florida Eis는 발견하는 즉시 사 먹도록 하자. 이름은 이렇지만 Made in Germany 제품이다.)을 한통 사들고 먹을만한 곳이 딱히 떠오르지 않았던 우리는 근처 공원으로 향했다. 서울에서는 찾기 쉽지 않은 공원이지만 베를린에서는 곳곳에서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kr8nAD4_VtocdEoEyrzXFmqkW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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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1베를린] Cafe #1  - 커피가 맛있으면 여행도 맛있어지는 법. 챕터원 커피, 펜스터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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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7:01:55Z</updated>
    <published>2016-09-07T10: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서 추천하고 싶은 스폿도 '1일 1베를린'이란 이름으로 중간중간 올리기로 했다. 오늘은 &amp;lt;카페&amp;gt; 편이다. 베를린은 카페 편만 따로 올려도 될 만큼 특색 있고 멋진 곳이 많다.   우리 동네 숨은 실력자 카페 Chapter One Coffee Berlin  '내가 숨겨둔 진주를 발견했어!'라고 생각하고 꽁꽁 숨겨놨는데, 알고 보니 이미 유명한 곳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gS39L7qI1VnBdxv5a8ZElEhU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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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한 달] 동네에 작은 주말시장이 섰다. - 그리고 어딜 가나 빠지지 않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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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6T15:53:39Z</updated>
    <published>2016-09-06T08: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힙스터가 싫어요.  그전에 잠깐 잡담을 하자면, 나는 홍대에서 오래 살던 사람이었다. 대학교를 서울로 온 후 기숙사 1년을 살았고, 기숙사에서 '더 이상 너는 여기 살 수가 없어.' 하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짐을 싸서 자취생활을 시작했다. 자취생활이야말로 오랜 나의 로망이었던 것인데, 실상은 밥 먹자마자 하지 않으면 벌레가 새로 리젠되는 스폿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pNaUZsLWbn3SIiOxQt1nh1a9t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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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한 달] 저렴해서 고맙지만  - Hungry Planet in Berl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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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07:06:41Z</updated>
    <published>2016-09-04T15: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 와서 이틀 동안 에너지를 다해서 시간을 소요한 것은 바로 장보기. 한 달 동안 레지던시 한 곳에서 쭉 머물기 때문에 먹거리뿐만 아니라 세제와 비누 등의 생필품도 사야 했다. 매번 매식을 하는 건 비용도 비용이지만 간단히 요리해 먹는 것이 덜 번거로울 때가 있을테니 말이다(그리고 요리를 좋아한다). 마트와 시장에서 하루 종일 있기만 해도 좋은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efTtqBlbWNf-htsysGFF3Mk3P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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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한달] 여기에 왔다.  - One Month in Berlin without an ang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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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7T14:07:38Z</updated>
    <published>2016-09-04T09: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는 본 적도 없으면서 괜히 멋진 제목을 지어보고 싶어, 이렇게 시작하는 새로운 칼럼이다. 실제로 베를린엔 천사가 없다. 있다면 봉두난발을 하고 러닝셔츠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자유로운 영혼들이 있을 뿐. 현재는 베를린이고, 앞으로 한 달 남짓 있을 예정. 하루에 하나씩 또는 기운이 없거나 바쁜 날은 미뤄서 며칠에 한 번 올릴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9-PFzsJ6q8vXgo7Xp5F2xYoLJ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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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일 동안의 태국 -2 - 푸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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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2T05:51:30Z</updated>
    <published>2016-08-22T05: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푸켓을 꼭 가고 싶었던 이유는 딱 하나, 푸켓의 올드타운을 보고 싶어서였다. 태국은 타국의 식민지였던 적은 한 번도 없지만, 푸켓의 옛 거리는 식민지풍 건축물이 오롯이 남아있다. 포르투갈이나 영국의 건축물을 닮은 이것은 사실은 말레이시아 페낭의 영향 때문이란다. 페낭과 교역하며 페낭의 문화를 접한 부유한 상인들이, 그들의 부유함에 걸맞은 건축을 짓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Og2pLHEVLzGukHs_cIwh5yks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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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일 동안의 태국 -1  - 여행 단상, 방 크라차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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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1T16:10:02Z</updated>
    <published>2016-08-22T05: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엄마에게 나는 정말로 도화살이 없냐고 물었다. 도화살은 정말 하나도 없단다. 역마살만 있단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떫은 영혼을 여행 가방에 안에 꼭꼭 넣어서 그렇게 돌아다니나 보다. 역마살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는데, 아무래도 사주를 다시 봐야 할까 봐. 짐 가방을 풀기 전에 다시 떠나고 싶은데. 어디서건 언제나 이방인이길 원하는데.1여행을 가는 목적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9eyjwtRHI_Z4E_vrausG3aWd6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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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의 Green Lung 방 크라차오  - 방콕에서 가장 가까운 정글, 방크라차오 자전거로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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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0T13:19:57Z</updated>
    <published>2016-07-24T0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크라차오를 검색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엔 리뷰가 거의 없고, 트립어드바이저에 왈도체로&amp;nbsp;'내가 좋아하는 작업 중 하나입니다. 만약 으로부터의 거리를 일부 또는 연습이 바쁜 방콕의 환상적인.''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방콕에서 가장 큰 모험 였다 분석하고 카운티까지 우리 이었다.'&amp;nbsp;등의 뭔지는 잘 모르지만 좋은 것 같은 글을 찾을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FCNl0cpGbhEqylgx9lOJqbHrO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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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비 내리는 나하시에서 - 오키나와 여행 4일째, 비가 왔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에 들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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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12:45:09Z</updated>
    <published>2016-02-11T08: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14일 월요일여행 4일 째는 조금 쉬어가는 날이다. 낙도에 다녀왔고, 자연스럽게 비가 왔다.아침의 아하렌 비치. 영업 시작 전의 고양이들이 아직 잠에 덜 깬 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AnoC_jlHZKg0Fw6Bz5X2LSYxG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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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일간의 세계 일주 : 대강의 루트를 정하다 - 지도 작업이 지겨워서 일단 러프하게 세계 일주 루트를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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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0:39:37Z</updated>
    <published>2016-01-26T09: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notice오키나와 여행기가 브런치 메인과 채널 등에 뜬 덕분에 얼떨결에 제 브런치를 구독하게 되신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브런치에는 2개의 매거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ggKrHDLb-ATpH6qX4l-KXQENd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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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가장 가까운 낙원 도카시키섬 - 오키나와 여행 3일째. 도카시키섬으로 들어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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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19:40:11Z</updated>
    <published>2016-01-21T10: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오키나와 여행 3일째에 접어들었다.나는 도카시키 섬으로 들어갔다.   이제 오키나와도 3일째이다. 가을 날씨처럼 포근한 날씨는 바로 적응이 되었지만, 바닷바람에 끈적거리는 얼굴과 손은 영 적응이 안된다. 3일째 날은 도카시키섬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정이다. 섬에서는 백패킹을 해야 하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배낭에 텐트를 욱여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P2G_8NFldUueo3KYqJRH_Zjj0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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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자전거로 나하시 탐방 - 여행 &amp;nbsp;2일째. 자전거는 신의 한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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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0:46:16Z</updated>
    <published>2016-01-18T12: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키나와 여행 2일 째다. 왜 '시작하며' 글 다음에 첫날 여행기가&amp;nbsp;없냐 물으신다면 그것은 첫날은 무거운 배낭을 메고 숙소를 찾느라 진을 다 빼서 숙소에서 바로 뻗었기 때문이다. 구글을 너무 믿었다. 역시 남자와 구글은 적당히 믿어야 한다. 숙소 근처 학교만 빙글빙글 돌다가 그 학교 학생들이 배낭을 맨 이상한 사람이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Dqw9B5lKY7BjzOjkkwf6JMj0Q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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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여행] 여행기 시작하며 - 오키나와 여행 프롤로그, 겨울은 따뜻함을 찾는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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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1-13T10: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따뜻함을 찾는 계절이다겨울이 좋다. 겨울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수 김장훈이 했다는 말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다)이 가장 와 닿는다. 그건 겨울은 따뜻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7u9BLaQz0lmaXsc_pr3_lCmQh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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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일간의 세계 일주 : 지도제작 2 -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은 지도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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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1-11T08: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0일간의 세계 일주 : &amp;nbsp;지도제작 2  드디어 지도 누끼를 다 땄다! 일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책상에 앉는다는 것은 뭐랄까 마음에 안 들었던 소개팅남과 다시 만나는 것처럼 어렵고 하기 싫은 일이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집에 와서도 책상에 앉아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니 이 얼마나 신기한 일인지. 덕질에 도낏자루 썩는지 모른다고(물론 방금 지어낸 말이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i%2Fimage%2F0fQd5t6nATAFBpyGr5odaFq97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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