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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옌 y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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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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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라는 무대 위에서 다양한 Action이 가능한 6년 차 마케터 한예은입니다.전공은 연기하는 배우, 특기는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분석, 취미는 스터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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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7T07:4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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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3.0 - 웹 3.0을 이해하기 위한 웹 1.0, 웹 2.0 개념까지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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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21:37Z</updated>
    <published>2022-06-07T15: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t;스노우볼 팬더밍&amp;gt;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유독 눈에 띄는 용어 하나가 있었다. 그렇다. 바로 '웹 2.0'이라는 용어다.  웹 2.0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이라면 또는 IT 업계와 비즈니스에 더욱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개념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웹 2.0'이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기본정신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mwCEUgelsm7h1OjhHbIvwznN7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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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보이스룸vs그룹 보이스톡 - 인생은 참 여러가지로 선택의 연속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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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9:09:19Z</updated>
    <published>2022-05-20T04: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어도 불편하지만 없으면 더 불편한 카카오톡. 이미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2022년 4월 5일) '보이스룸' 서비스가 새로 출시되었다.  카카오톡 보이스룸은 지난 4월 서비스를 종료한 SNS '음(mm)' 플랫폼의 한계를 대체하기 위해 여러 요소를 보완해서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한다. 음... 시간을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 보자면 음(m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t9nBw0L22sw2f5BtuAxn3u6OU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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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으로 찾아오는 모바일 세탁소 - 비대면 모바일 세탁소, &amp;lt;세탁특공대&amp;gt; 앱 이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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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10:17:11Z</updated>
    <published>2022-01-14T06: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독립을 했다. 비록 월세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오롯이 내 돈으로 내 힘으로 살아보고자 독립을 했다. 물론, 쉽지 않았다. 쉽지 않았던 일들 중 한 가지를 꼽아보자면 '세탁'이었다. 매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수건이며 속옷들을 스테인리스 재질의 큰 양동이에 담아 팔팔 끓는 물에 삶는 빨래를 고집하셨던 엄마의 영향이었을까? 혼자 살더라도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H6LGVeaMwV4sVhzGmhPQ4W5wp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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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1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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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7:11:37Z</updated>
    <published>2021-04-30T0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지하철 안) 정적이 흐른다.  (띵동) '10시.' . . .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스마트폰 알림에 의해 10시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네. 사람들의 생각 전환이 발동하는 순간, 다들 무슨 생각을 다시 하게 됐을까. . 당신의&amp;nbsp;오전&amp;nbsp;10시, 무슨&amp;nbsp;생각을 하셨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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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지옥철 - (지하철 안 북적북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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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9:15:17Z</updated>
    <published>2021-04-29T00: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밀린 걸까 밀린 척 한걸까  올해만 스마트폰과 뽀뽀만 몇 번 째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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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폭력, SNS가 낳은 괴물? -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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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56Z</updated>
    <published>2021-04-03T15: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SNS를 통해 아픔을 겪는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여러 SNS에 대한 정보, 기사, 칼럼을 보다 보면 이를 악용하는 사례에 대해 야기되는 경우가 많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계정 해킹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과거 학교 폭력에 대해 다루는 기사를 많이 보게 된다. 과거라면 최소 1990년대부터 2010년 전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RB6lAO8YnjvTyCa1gipEjngMd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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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는 싫었는데 입사를 해버렸다 - 프리랜서의 꿈을 잠시 접고 스타트업 마케터로 일하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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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0:02:39Z</updated>
    <published>2021-03-20T14: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는 싫었는데 입사를 해버렸다  2020년 8월. 5년 3개월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퇴사를 했다. 그리고 6개월 반이 지나 소셜벤처 스타트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 자발적 입사는 아니었다. 내 나름의 콘텐츠로 각 브랜드 뉴스레터를 리뷰하는 포스팅을 꾸준히 업로드하곤 했었는데, 내가 리뷰했던 기업에서 스카웃 제안이 들어온 것이다. 솔직히 고민을 정말 많이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gY7mH0p0Ys58axiITy0ULztW7YM.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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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때아닌 클럽이라니...? - 클럽하우스 유행 초창기 때 썼던 솔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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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4:20:46Z</updated>
    <published>2021-03-15T1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아닌 '클럽'이라니...?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상이 시끌벅적한 가운데 클럽하우스라는 App이 떠오르며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는 '때아닌 클럽이라니?'라는 반응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고&amp;nbsp;이틀 간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클럽하우스(클하)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클럽하우스란? 음성 소셜미디어 클럽 하우스는 음성 소셜미디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Jl3lAlPOVyf9t7YIe8oFfNN9U58.jpg" width="2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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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도 막지 못한 스토리텔링의 힘 - 훌륭한 마케팅과 스토리텔링은 항상 과학인 동시에 예술이라고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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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52Z</updated>
    <published>2021-03-14T07: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고 있다.&amp;nbsp;무언가를 새로 개발하고, 수입수출도 하고, 신제품 광고도 하고 등등..&amp;nbsp;그러고 보니 이제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공통된 수식어가 붙어버렸다.  코로나 이 단어 하나로 모든 사람이 힘들어했지만 그만큼 모든 성과에 대해서 더 빛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amp;nbsp;얼마 전 구글 트렌드 인사이트에서 한 마케터분이 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oGcwIvEc93bUCo8l2xuonrSO8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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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가 되기 위해 '노션'을 쓰기로 했다. - 사실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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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3:10:26Z</updated>
    <published>2021-03-14T07: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심플하고 투박하다는 인상이 강했다. 개인 작업 공간으로 쓸 수 있다고 하기에는 다른 플랫폼처럼 이미지 요소도 많이 없고 이모지와 텍스트 위주로만 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들의 후기도 한편으론 신선한 충격이기도 했다. 그리고 특별한 희소가치도 못 느꼈을뿐더러 너무 투박해 보이는 UX/UI가 낯설었기에 별 관심을 갖지 않게 됐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4MKAWvI3bgLFcyvUCp63hBLXav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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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amp;gt;로 돌아본 나 - 그래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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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6Z</updated>
    <published>2021-03-11T09: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기획사 10개월, 연기학원 9개월,&amp;nbsp;바이럴 대행사 7개월, 광고 대행사 3년 3개월. 5년이 조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  머릿속의 생각을 어느 정도 정리하게끔 도와준 책, &amp;lt;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amp;gt; 이 책은 나에게 이직을 다시 고민하게 하고, 초심으로도 되돌아갔다가, 현재를 다시 한번 직시하게 해줬다. 나만의 마케팅 철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MEVd1s0c5vAscl7g5-eVDxH_V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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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가 안 좋은 점 - 퇴사 4개월 차 뇌피셜 (feat.과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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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6Z</updated>
    <published>2021-03-11T09: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로 취업의 문턱을 넘지 못해 끙끙대고 있는 요즘. 어느덧 퇴사한 지 4개월이 되었다.  며칠 전 '디지털노마드' 관련 콘텐츠를 보면서 &amp;nbsp;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노마드를 직업으로 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노트북 하나만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일을 할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 아닐래야 아닐 수 없었다.&amp;nbsp;보통 '일'이라면 숨 막히는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uq%2Fimage%2F2UuXAHCzLgprWmlWjN4ZksfpU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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