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uw" />
  <author>
    <name>hesed</name>
  </author>
  <subtitle>스스로를 등불로 삼아</subtitle>
  <id>https://brunch.co.kr/@@2Huw</id>
  <updated>2016-12-07T07:49:59Z</updated>
  <entry>
    <title>2025년 독서노트 결산 | 하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uw/81" />
    <id>https://brunch.co.kr/@@2Huw/81</id>
    <updated>2025-12-24T16:12:23Z</updated>
    <published>2025-12-03T21: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중순경부터 매일 한 편씩 단편을 읽고 있다. 100일을 목표로 한 단편 읽기는 이제 다음달이면 마무리가 된다. 매일 어떤 내용일지 알 수 없는 단편을 읽으며 세상의 소식을 접하는 기분이 들었다. 현실의 인물이 아니지만 문학의 세계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일으키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며 갇혀있던 생각의 울타리에서 바깥쪽으로 한발짝 나아서는 느낌이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독서노트 결산 | 상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uw/80" />
    <id>https://brunch.co.kr/@@2Huw/80</id>
    <updated>2025-08-06T21:13:25Z</updated>
    <published>2025-08-06T21: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홀수 연도에만 독서노트 결산을 해왔다. 21년과 23년 연말에 썼던 글을 읽으며 2년을 주기로 관심사가 어떻게 바뀌어 갔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 남긴 기록을 읽다 보면 확신에 찬 말투가 당황스럽기도 하고 더 이상 파고들지 않는 분야에 열정적이었던 기록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 글 역시 미래의 나에게 어떤 부끄러움을 남길지 알 수 없</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독서노트 결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uw/79" />
    <id>https://brunch.co.kr/@@2Huw/79</id>
    <updated>2025-05-26T18:44:16Z</updated>
    <published>2023-12-31T10: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노트를 정리하며 나름의 카테고리를 만들어두었다.  올해 읽었던 책을 분류해 보면, 자기 계발 분야 3권, 경영 2권, 창작 3권, 과학 7권, 심리 3권, 소설 17권, 사회 6권이다. 지난 몇 년과 다른 점은 '소설' 분야이다. 소설을 거의 읽지 않는데 올해는 글 쓰는 감각을 익히기 위해 소설을 꾸준히 읽어왔다.   정세랑의 세계로  보건교사 안은영</summary>
  </entry>
  <entry>
    <title>2021년 독서노트 결산 - 올해의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Huw/57" />
    <id>https://brunch.co.kr/@@2Huw/57</id>
    <updated>2022-03-30T07:59:27Z</updated>
    <published>2021-12-31T12: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총 41권의 책을 읽었다.  작년에는 SNS 운영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했다. 가장 아쉬운 것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 리뷰를 많이 남기지 못한 것. 대신 책은 꾸준히 읽어왔는데 올해도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다. 읽었던 책 중 기억에 남는 책들을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정리해봤다.   책과 글의 세계에서 중심잡기  빅매직 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