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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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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phagirl30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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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였다가 퇴사하고 내 꺼 하다가 육아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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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7T08:5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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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캥거루족 최후의 날&amp;nbsp; - 33년차 캥거루 엄마 아빠 품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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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1:03:03Z</updated>
    <published>2025-02-09T14: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이사를 한다. 나는 30년 째 같은 동네에 살았다. 4살 때 이 동네로 이사를 왔고 그 뒤로 여기서만 산거다. 심지어 2년 전 결혼을 하고도 엄마 아빠와 같은 단지에 살며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웠다.  나는 엄마랑 안 친했다. 우리 엄마가 나에게 극도로 서운해지면 종종 다른 집 딸들은 어떻다던데.. 할 정도로 나는 왜인지 엄마랑 유난히 서먹서먹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v%2Fimage%2FKH84hspREwWxvFlNG18E9EukbIE"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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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낳고 알게 된 현실&amp;nbsp; - 맞벌이에서 외벌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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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23:48:54Z</updated>
    <published>2025-01-25T0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동안 애지중지하던 사업을 그만둔 지 3개월이 됐다. 그 말인즉,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된 지도 3개월이 지났다는 뜻이다. 이 시간을 돌아보며 나의 생각과 변화를 일기에 담아보려 한다.  솔직히 말하면 맞벌이나 외벌이나 둘 다 만만치 않다. 맞벌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어서 힘들고, 외벌이는 돈이 없어서 힘들다. 장단점이 뚜렷하달까.  사실,&amp;nbsp;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v%2Fimage%2F_d1pdvcY2wH4QCccTKoUAC4Poi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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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명의 예술가로부터 배운 잘되는 사람들의 공통점&amp;nbsp; - 잘되는 사람들 그 위 더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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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5:29:27Z</updated>
    <published>2024-05-08T1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의 알파걸입니다. 저는 요즘 창업 회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amp;nbsp;창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분야를 막론하고 잘되는 사람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저는 4년 동안 예술 클래스 플랫폼을 만들어 운영을 해왔어요. 그렇기에 많은 예술가들과 짧게는 1달, 길게는 3년이 넘게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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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회사 퇴사를 결심하다 - 창업 3년 9개월 만의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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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7:34:02Z</updated>
    <published>2024-04-02T14: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다.  얼마 전 팀원이 한 명만 남았다는 글을 썼었는데, 그 나머지 한 명의 팀원과 이별을 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내가 먼저 이별을 고했다. 사업이 망했냐? 생각이 들겠지만 애석하게도 망하는 것도 매우 어려웠다. 차라리 깨끗하게 망해버렸다면 미련도 없이 그만뒀을 텐데 말이다. 다만 작년 말부터 응급실과 입원을 반복하는 나의 보물 아기를 육아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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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 모르는 매출 증대의 비밀 - 프라이싱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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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5:49:57Z</updated>
    <published>2024-03-11T12: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랐다. 나도. 어찌해도 매출이 제자리이던 때가 있었다. 한동안 온 정신이 매출 증대에 쏠려 있었었는데. 그 때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했던 것 중에 가장 잘 했던 것이 바로 프라이싱 전략에 대해서 공부한 것이다. 사실 매출 증대를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좋은 건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수준의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어 부르는게 값으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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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창업 3년 6개월 후기  - 월천병 완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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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25:58Z</updated>
    <published>2024-03-03T0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시작할 때 누구나 그러하듯 원대한 꿈이 있었다. 내가 창업을 시작했을 때인 2020년에는 유튜버 신사임당 등을 필두로 '세상에서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라며 누구나 창업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회적 풍조가 막 형성되기 시작했을 때였다. 그 때부터였나 싶다. 월천병이 돌기 시작했던 때가.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그 영향을 좀 받았던 것 같다. 퇴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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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의 고통 끝에 성장이란게 오나요?  - 또, 또, 또! 눈물을 한바가지 쏟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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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8:19:23Z</updated>
    <published>2024-02-29T15: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창업을 하면서 몇 번이나 울었는지 셀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오늘도 저는 남편 앞에서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몇 가지 기억 나는 일화를 적습니다. 대부분 떠올려보면 예술 서비스를 운영하며 컨트롤이 안되는 사람들(대부분 예술가)로 인해 마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먼저 시간 약속을 어기는 사람은 귀여운 편입니다. 계약상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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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대리가 될 수 있다면? - 대리가 그리운 스타트업 대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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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5:32:51Z</updated>
    <published>2024-02-27T13: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퇴사 당시 내 직급은 대리였다. 국내 최대 규모 홍보 대행사에서 일했었는데 '국내 최대'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전사 인원 22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홍보 대행사였다. 나는 17명의 동기들 중 입사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서 조기 진급 대상자가 되었고, 1년 9개월만에 수습사원에서 사원으로, 사원에서&amp;nbsp;대리가 되었다.  회사를 다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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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한 명만 남았다.&amp;nbsp; - 팀원 3명에서 1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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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1:53:35Z</updated>
    <published>2024-02-23T14: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시작했던 스타트업. 심지어 돈 안된다는(?) 예술 분야의 스타트업을 시작한게 벌써 거의 4년 전이다. 혼자서 시작해 팀원이 하나, 둘, 셋까지 늘었으나 지금은 단 한 명만이 남았다. 약 8개월 전의 일이다. 거의 처음부터 함께했던 팀원과 이별하고 가장 나중에 합류한 팀원만 남은 건.  작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팀원들을 하나 둘 맞이하고 하나 둘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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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도 아니면서 연극하는 이유 - 연극으로 창업한 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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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21:39:50Z</updated>
    <published>2024-02-18T14: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으로 창업을 했지만 연기는 안 해본 자를 아시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학창 시절 연극영화학과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졸업 때 쯔음 살면서 한 번쯤은 무대에 서보고 싶은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차마 실행에는 옮기지 못했던 대학생 때의 저. 왜 그랬냐.&amp;nbsp;&amp;nbsp;몇 가지 변명들이 떠오르지만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amp;nbsp;부끄러워서였습니다.  그저 학점만 열심히 따며&amp;nbsp;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v%2Fimage%2FX80jju2u0WoWQTpo6j6gpBnoFFc.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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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다시 시작 - 잘 쓰려고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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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23:56:52Z</updated>
    <published>2024-02-16T15: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해가 거의 2달이 지난 지금 적어보는 올해 나의 대목표. '기록'이다.  작년 9월 경, 유튜브 영상을 다시 업로드 하면서 미뤄왔던 기록들을 시작하려 했지만 갑작스런 업무 제안으로 5개월 가량 내 일 외에 다른 일까지 하느라 도저히 기록이고 나발이고 신경쓸 여력이 없었다. 하지만 신체와 정신의 체력적 문제로 새롭게 합류했던 일을 그만두게 됐다. 일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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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에 가능할까? 매일 글을 쓴다는 것  - 당신은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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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3:39:20Z</updated>
    <published>2023-10-27T07: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무언가 한다는거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는 작가분들도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꾸준히 주에 2회 업로드 하는 것도 어려운데 매일 쓰기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제 브런치만 봐도&amp;nbsp;지난 5월 이후 포스팅이 무자르듯 뚝 끊겨 있는데요. 이런 제가 매일 매일 글쓰기에 대해 논하려니 타자를 치는 손가락이 민망하네요.   확실히 저는 한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v%2Fimage%2FNEbCM3ynPRlQSmwsjkFHOHej0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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