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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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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無)와 유(有) 사이 틈새 어딘가~&#x1f46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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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9T02:2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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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 호혜적 관계&amp;nbsp; - 인간의 본성은 과연 이기적이고 폭력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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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2:15:13Z</updated>
    <published>2023-06-10T08: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본래 선한가? 악한가? 참 고전적이고, 답하기 어려운 명제이다.  유명한 철학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데이비드 흄이 제창했던 '인간은 원래 악하다' 장자크 루소가 말했던 ' 인간은 본래 선하다'  이 두가지 의견 모두 설득력 있고, 타당한&amp;nbsp;부분이 있다. 하지만 중세 계몽주의와 기독교적 신앙관을 통해서 인간은 원래 악한 것이 보다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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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타, 사자, 어린이를 넘어 - 당신은&amp;nbsp;어떤&amp;nbsp;삶을&amp;nbsp;살고&amp;nbsp;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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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23:48:44Z</updated>
    <published>2023-06-08T14: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과거를 쫒는 삶, 미래로 향하는 삶, 현재를 즐기는 삶.  &amp;quot;신은 죽었다.&amp;quot; 선포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철학자&amp;nbsp;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간의 삶을 &amp;lsquo;낙타, 사자, 어린이&amp;nbsp;세 단계로&amp;nbsp;비유했습니다.  낙타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짐을 메고 있는 모습입니다. 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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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연한 출발 - 예기치 못하게 시작된 나의 결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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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3:17:26Z</updated>
    <published>2023-06-07T13: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시작된 나의 결혼 생활이 3년이 지나갔다. 정신이 들어 되돌아보니 늘 나에게 아픔만 주는 결혼 생활이었던 것 같다. 서울에 혼자 올라와 직업적으로 가장 반짝이고 있지만, 온통 아프고 무거운 일상에서 벗어나고자&amp;nbsp;시작한 결혼 생활이 이제는 내 숨을 조여오고 있다.  3년이라는 기간동안 언제나 마음 한 구석이 텅 비어있었고, 나의 모든 것이 부정당해야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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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의 페르소나(1부) - SNS에서의 페르소나적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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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8:10:02Z</updated>
    <published>2019-06-04T1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에서의 페르소나적 표현인터넷이 공기처럼 존재하는 세상에서 자랐고, 소셜미디어가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밀레니얼 세대에게 페르소나는 이전 세대와 분명 다르다. 이전 세대에서 일상을 모르는 타인에게 공개한다는 것은 불편한 일이었지만,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되었다.&amp;nbsp;소셜 사회에서의 영향력이 현실에 반영되는 세상이 되었다.  이전 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1W%2Fimage%2FepuKVTam_vYiUh5dCg9b3Fdn1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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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로서의 밀레니얼 세대 - 가족, 결혼, 내 집 마련 등 상식적인 것들이 우리에겐 선택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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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5:50:30Z</updated>
    <published>2019-05-28T02: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로서의 밀레니얼 세대&amp;nbsp;&amp;nbsp;9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이해와 공감을 넘어 면밀하게 분석해야 할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이전 세대에서 가족, 결혼, 내 집 마련 등 상식과 같았던 것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선택사항이 되었다.&amp;nbsp;&amp;nbsp;&amp;nbsp;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오늘의 행복을 중요시한다. 이전 세대에서 &amp;lsquo;나 홀로 산다&amp;rsquo;는건 외로움의 상징이자, 루저의 표본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1W%2Fimage%2FQa4njpKK6rKU-nyxGzr_Hfhqe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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