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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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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인칭 시점으로 자기 일상을 묘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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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1T10:2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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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칸반으로 더 쉽게 '나' 관리 - 딱딱한 스케줄러 버리고 유연한 퍼스널 칸반으로 갈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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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0:10:44Z</updated>
    <published>2021-10-09T04: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근에 애자일 칸반을 모티브로 한 플래너를 출시하게 됐어요! 애자일 칸반을 공부하다그만 그 매력에 푹빠져,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칸반을 모티브로 한 플래너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 중이에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둘러보세요! https://tum.bg/xaz92q           최근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TXbCMkhVYpNOOW1QMIIfd3dFa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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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란 나를 탓하지 말자 - 3년 전에 써둔 일기를 봐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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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8:34Z</updated>
    <published>2021-09-29T15: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인할 부분이 있어 아주 오랜만에 책장에 꽂혀 있던 일기장을 꺼냈다. 확인을 하고나서 다시 일기장을 닫으려고 하는데 딱 한장이 약간 뜯어진 채 옆으로 살짝 삐져나와 있었다. 내가 또 이런 꼴은 그냥 못 지나가지. 빼서 버릴 생각으로 해당 페이지를 뜯었다.  손에 들린 페이지에는 한면 가득 적힌 일기가 보였다. 날짜를 보니 지금으로부터 3년 전에 썼던 일기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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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잡스의 '점을 연결하라'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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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8:26Z</updated>
    <published>2021-09-28T10: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밤 달리기 모임을 나가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운동을 하고 있다. 보통 두세명 정도 같이 뛰는데 최근 2주 동안은 우리 모임의 멤버 한명과 거의 매일 둘이서만 달리기를 했었다. 매일 만나다보니&amp;nbsp;이런저런 얘기들을 참 많이 나누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그는 그동안 내가 어떤 경험들을 해왔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약간의 푸념 섞인 어조로 &amp;quot;보면 뭘 하더라도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KeqKN-nlfkoJ1fw25dw0f9JIQ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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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 만렙이었던 추석 맞이 캠핑 - 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에서 일어난 캠핑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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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08:28:36Z</updated>
    <published>2021-09-24T10: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캠핑은 엄마, 나, 언니 이렇게 셋이서 다녀왔다(아빠는 따로 국밥). 그 동안 가족들끼리 캠핑을 가면 언제나 그 중심에는 프로 캠핑러인 삼촌이 있어서 별로 신경쓸게 없었다. 캠핑 장비며 텐트 설치며 삼촌만 쳐다보고 있음 됐었기에 마음 편히 캠핑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삼촌이 합류하지 않고 우리끼리 떠나는 캠핑이라 사실 출발하기 전부터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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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IT분야 사람들을 위한 애자일 교육 -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며 애자일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개발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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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04:23:55Z</updated>
    <published>2021-09-14T07: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자일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기획을 시작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간다. 각자 다른 역량을 지닌 5명의 강사님들과 함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교육 개발의 목적은&amp;nbsp;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대중적인 관점으로 애자일의 가치와 방법론들을 풀어내는&amp;nbsp;것이다.  이런 기획의도를 갖게 된 계기는 애자일의 탄생배경과 관련되어 있는데 애자일 선언문이라는 것을 통해 애자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i7WNEsWhdYZ3pkPrWVOAcETOY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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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한 성공은 날 춤추게하지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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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8:51Z</updated>
    <published>2021-09-13T0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계획과 함께 새출발하는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데 성공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계획을 실행하려다 여지없이&amp;nbsp;실패하고나니 포기가 쉬워졌다. 두개 이상의 변화는 나에게 버겁다.&amp;nbsp;가차없이 가지치기를 하고나니 새로운 계획은 아주 심플해졌는데, 아침 9시에 집에서 나와 카페에 도착한 후 에세이 한편을 한시간 이내로 쓰는 것이었다.  일찍 자야 일찍 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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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획은 왜 실패한걸까?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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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8:35:39Z</updated>
    <published>2021-09-12T05: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두 달 동안의 생활을 돌아보면 계획했던 것을 실천하는데 거의 다 실패했다. 왜 실패 했을까? 한 가지 분명한 건 욕심을 너무 과하게 부렸다는 것이다. 하고싶다고 이것저것 다 쑤셔 넣으면 세우나 마나한 무쓸모 계획이 되어버린다. 초반에 한번은 불타오르는 의지로 해낼지 몰라도 얼마가지 않아 그 의지는 금방 사그라들고 만다.  또 다른 실패 요인은 하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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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들어 본 '달리기 모임' 월간 리뷰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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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5:17:54Z</updated>
    <published>2021-08-13T06: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용기를 좀 내어 모임을 하나 만들었다. 원래 나라면 모임에 참여는 해도 내가 직접 모임을 만들어 운영해 볼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 안에 쭈구리고 앉아있던 적극적 자아가 고개를 든 것일까? 요새는 뭐가 됐든 주도적으로 하는걸 더 선호하는 편이다. 하필 이 타이밍에 모임을 만들게 된 것은 십년 동안의 서울 생활을 잠시 접고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Z_gn_KUj9QcGylFkr7G8D_mhn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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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꾸는게 어렵다면 차라리 나를 유혹해보자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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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4:10:04Z</updated>
    <published>2021-07-28T05: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 중에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취준생은 아니다. 이미 한 분야에 전문가라 할 수 있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나이로만 구분한다면 청년층에 속할 수 있는 30대 중반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용기가 필요한 때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다른 일을 해볼까 고민하는 것일까?  그는 9년이라는 경력에도 불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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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머로 날려버리는 우리들의 푸념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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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55Z</updated>
    <published>2021-07-17T08: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대학선배로부터 안부 카톡이 왔다.  &amp;quot;잘지내고있제? 갑자기 옛날생각이났어ㅋㅋ같이 노래방 갔을 때ㅋㅋ 요샌 참 옛날이 그립네ㅎ&amp;quot;  가끔 나도 대학생 때가 떠오른다.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꽤나 흥미로운 학교생활이었다. 요새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선배는  &amp;quot;옛날에 들었던 노래만 주구장창 듣고 옛날생각하고ㅋ현실은 이거라면 마음을 또 다잡고ㅋㅋ 난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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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기너가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쥐약 같은 습관 - 지민이처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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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5:29:12Z</updated>
    <published>2021-07-09T04: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기너가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쥐약 같은 것이 스스로 만든 덫에 걸려 자신감을 실추시키는 행위이다. 틈만나면 부정적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어떻게든 납득할만한 근거를 만들어 스스로에게 실망감을 줘야만 직성이 풀리는 습관.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이 습관부터 버려야 한다. 무슨일이든 자신감 없이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기도 어렵지만 그 과정에서 쉽게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pqPTvmbpZrtqd5sWNatEBz-Is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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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gile - HRD 애자일 특강 - 강사를 위한 특.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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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4:09:49Z</updated>
    <published>2021-06-24T01: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를 위한 특.별.과.정 뷰카시대에 맞는 새로운 강의 콘텐츠로 업글이 필요한 시점!   애자일은 무엇이고 왜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걸까? 이러한 상황 속에 우리 강사들은 어떤 교육 콘텐츠를 준비해야하는 걸까? 방구석에서 빠르게 마스터하는&amp;nbsp;&amp;quot;애자일 핵심 개념&amp;quot; ​     이번에 저희 보다컨설팅에서 기업 교육 콘텐츠 개발에 도움이 될 공개강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Ke%2Fimage%2FvjNk49xOCf6bWnpbj8De6fcB6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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