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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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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un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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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흔들리는 서비스를 위한 단일화된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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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2T03:0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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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깍 '바이브 코딩' 시대: 개발자는 사라지는가, 진화 - 바이브 코딩 시대, 여러분의 &amp;lsquo;바이브&amp;rsquo;는 안녕한가요? How&amp;rsquo;s y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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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3-30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깍. 이제 코드는 &amp;lsquo;짜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만들어지는 것&amp;rsquo;이 되었습니다. 직접 구현하지 않아도 원하는 바이브만 설명하면 결과가 나오는 이른바 &amp;lsquo;바이브 코딩&amp;rsquo; 시대. 10명이 붙어 하던 일을 혼자서 해내는 이 변화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amp;ldquo;당신은 대체될 것인가, 아니면 이 파도를 탈 것인가?&amp;ldquo;   1. 10명 분의 일을 1명이 하는 구조 과거에는 서비스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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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ilwind CSS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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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55:34Z</updated>
    <published>2026-03-27T0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 프로젝트들을 살펴보면 Tailwind CSS를 사용한다는 글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과 프로젝트에서 Tailwind CSS를 사용합니다.빠르게 화면을 만들 수 있고, 디자인 시스템을 어느 정도 강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amp;ldquo;나도 Tailwind를 써야 할까?&amp;rdquo; 결론부터 말하면 사용하지 않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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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이유 5가지 - 왜 기업들은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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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44:43Z</updated>
    <published>2026-03-27T02: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대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Design System)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토스 같은 기업들은 이미 자체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를 공개하기도 한다. 왜 기업들은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까? 그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을 정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품 개발 방식 자체를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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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가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 CSS, 왜 누군가에게는 지옥이고 누군가에게는 예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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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3-25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CSS는 &amp;ldquo;시작은 쉽지만 끝은 가장 어렵다&amp;rdquo;는 평을 듣곤 합니다. 일반적인 로직 중심의 언어와 달리, CSS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를 괴롭히는 걸까요? 현직 UI 개발자로서 수많은 프로젝트의 레거시를 해결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파헤쳐 봅니다.  1. CSS가 유독 어려운 이유: 침묵하는 오류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문법이 틀리면 에러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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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이유 5가지 - 잘나가는 기업들은 모두 디자인 시스템(Design System)을 가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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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00:05Z</updated>
    <published>2026-03-20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대기업들이 디자인 시스템(Design System)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토스 같은 기업들은 이미 자체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를 공개하기도 한다.  왜 기업들은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까? 그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을 정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품 개발 방식 자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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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을 안 쓰는 기준 - 자신이 쓴 코드 한 줄의 근거를 사용자의 경험에서 찾을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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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35:53Z</updated>
    <published>2026-03-16T01: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rem을 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 rem을 안 쓰는 기준이다.  1. 우리는 왜 px을 고수해 왔을까?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우리는 관성적으로 px을 사용해 왔습니다. 웹 초창기에는 화면 해상도가 단순했고 &amp;lsquo;접근성&amp;rsquo;에 대한 인식이 낮았기에, 절대 단위인 px만으로도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웹 생태계가 확장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글자 크기로 콘텐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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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UI는 감각이 아니라 기준이라는 걸 배웠다 - UI&amp;nbsp;&amp;nbsp;&amp;lsquo;예쁘게 만들면 되는 일&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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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24:35Z</updated>
    <published>2026-03-16T01: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UI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는 &amp;lsquo;예쁘게 만들면 되는 일&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  트렌디한 디자인, 깔끔한 레이아웃,완성도 있는 화면.  그게 좋은 UI의 전부라고 믿었다.  하지만 10년 동안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치며그 믿음은 반복해서 무너졌다.   UI는 잘 만들어졌는데, 서비스는 흔들렸다  완성 직후의 UI는 늘 멀쩡했다.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시작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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