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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싱 요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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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에서 상경을 하고 대기업을 다니고 아름답게 결혼을 했던 지극히 평범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혼이란 것을 했네요. 조금은 더 외롭긴하지만 안온한 삶을 이야기해 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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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9T13:4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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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내가 다시 글을 쓰는 이유 - 나의 애도일지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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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4:08:25Z</updated>
    <published>2024-07-07T1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이혼한 이후로 &amp;lsquo;나의 애도일지&amp;rsquo;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글을 꽤 썼었다. 최근 몇 돌싱 친구들을 만나보면 다들 내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런 할리우드 부부가 있냐, 이런 이혼이 있냐, 마음이 아프고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으로 기함을 한다. 실은 한국에서 흔치 않은 일이긴 하다. 우리는 아직도 (실은 얼마 전 내 생일에도, 아니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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