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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b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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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shape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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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커머스와 물류 그리고 놀이에 관심많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함께' 살고싶은 잡부입니다. 풀메이크업의 물류가 아닌 '민낯의 물류현장'에서의 고군분투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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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0T12:1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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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이유 - 물류와 소셜벤쳐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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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18Z</updated>
    <published>2019-01-23T14: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5년 봄이었다.나는 방학에 맞춰 고향에서 택배 일을 하고 있는 형을 도와 택배기사 일을 하고 있었다.  점심시간에 점심을 부랴부랴 먹고 고속도로 다리 밑에서 잠시 주차를 하고  차 안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쉬고 있었는데  고속 다리 위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보니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저 도로 위를 끊임없이 지나다니는 차들 대부분이 무언가를 적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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