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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H 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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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hee0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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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푸른꿈고등학교 교장이자 동물권 활동가로서, 강아지 9마리&amp;amp;고양이 6마리와 매일 동물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과 생태적 삶을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교육철학과 동물가족들 이야기를 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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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0T13:02: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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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기술 중심 아닌 사람 중심의 학교교육이어야 - 2024.11.7. 푸른꿈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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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6:41:12Z</updated>
    <published>2024-11-27T06: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한 장밋빛, AIDT  코로나19를 계기로 학교교육에 정보통신기술들이 물밀듯 들어왔다. 노트북이나 전자 패드, 스마트 칠판 등 하드웨어의 변화뿐만 아니라 화상 회의시스템, 웹기반 학교 소식 관리 시스템, SNS 기반 의사소통 시스템, 온라인 학습관리 시스템, 변화한 4세대 나이스 등 모든 교육환경이 급격히 변화했다. 변화할 수밖에 없던 시간이었고,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n7iD-tmRLp8_YNyDMIbqStrSq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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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슬픈 단어 &amp;lsquo;수포자&amp;rsquo; - 2024.1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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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7:04:30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저는 &amp;lsquo;수포자&amp;rsquo;예요.  학교에 많은 과목 선생님이 계시지만, 고등학교 교장 경험으로 보자면 다른 교과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힘들어하시는 선생님들이 있다. 단연코 수학 선생님들이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amp;lsquo;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amp;rsquo;가 어떤 말인지 안다. 물론 요즘 다른 과목 포기도 &amp;lsquo;*포자&amp;rsquo;로 표기하지만 별로 들어본 적이 없다. 아무렇지도 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8EsyxQ0WM0sX895v6L31D3GIZ8Y.pn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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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무서운 갈등(葛藤) - 2024.0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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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6:11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한 푸른꿈고등학교에서는 &amp;lsquo;907 기후정의행동&amp;rsquo;에 참여하기 전에 최원형 생태작가를 초청해서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환경 연수를 진행했다. 최원형 작가의 연수를 듣기 전, 그분의 최근 저서인 &amp;ldquo;질문으로 시작하는 생태 감수성 수업&amp;rdquo; 책을 주문해서 읽었다. 최 작가는 생태 감수성이란 결국 대상을 알아가기 위한 무수한 질문과 그 질문의 답을 알아가기 위한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Nkw_EckmTvti8G7_lfDBIsR9j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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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학생을 위한 학교는 가능하다. - 2024.08.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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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5:38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학생 안에는 뛰어난 아이가 숨어 있다는 믿음을 가졌는가  방학 시작하기 전, 푸른꿈고등학교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 스스로가 해내거나 혹은 해내고자 했으나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의미 있는 자기만의 결과를 발표한다. 우리는 이를 &amp;lsquo;자기성장프로젝트&amp;rsquo;로 부른다. 학교 내에서는 줄여서 자성프라고 한다. 푸른꿈고등학교에 온 후로 3번째로 학생들의 자성프 발표를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tvW86CSzud8mnHGEDr97zhaqI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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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체문제보다 더 힘든 교육의 복잡계를 위한 목표 - 2024.07.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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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4:51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아이가 빛나는 사회&amp;rdquo;  올해 봐야 하는 SF영화를 하나 꼽으라면 나는 당연하게 드라마 &amp;lsquo;삼체&amp;rsquo;를 권하고 싶다. 아마 보신 분 중에 어떤 이들은 &amp;lsquo;굉장하다&amp;rsquo;고 하기도하고, &amp;lsquo;이게 뭐야&amp;rsquo;라고 하실 분도 있을 것이다.  &amp;lsquo;삼체&amp;rsquo;라는 제목만 듣고 이해 안 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먼저 하겠다. 삼체 전에 고전역학에서, 이체문제(二體問題, The t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RQDsqPvVEjcbyvT6oU8lNcjBM3M.jp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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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뭐든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의 공간 - 2024.06.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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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3:59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월요일 오전이면 부장 교사들과 교감 그리고 행정실장과 함께, 대부분의 학교가 그러하듯 회의를 한다. 일주일의 계획을 공유하고 중요한 사안들을 나누는 대략 1시간 이내의 회의이다. 얼마 전 부장 회의에서 &amp;lsquo;학생들의 기숙사 생활&amp;rsquo;에 대한 이야기가 심각하게 나왔다. 남학생 기숙사의 방 청소가 안 되어 청결이 엉망인 것과 이를 고칠 생활교육이 어떻게든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cRsbz4HHEMnLGIWLoYz2lQAQD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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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봄까치꽃&amp;rsquo;을 아시나요? - 2024.04.01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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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3:39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의 향기가 바뀌었다. 그 바람이 품은 향기는 겨울의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 달달한 기운이 느껴진다. 그러나 그 달달함과는 별개로 학교의 3월은 긴장감으로 가득하다. 새로 오는 1학년들 때문이다.  모든 학교가 그러겠지만 푸른꿈고등학교도 올해 고등학생이되는 청소년들을 어떻게 환대할 것인지, 어떻게 고등학교에 잘 적응하게 할 것인지 겨우내 준비했고,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qK33QgRS6BjUweyhTZOLrLBrh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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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아는 만큼, 그만큼 본다 - 2024.03.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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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23:03Z</updated>
    <published>2024-10-07T05: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Tantum videmus quantum scimus (탄툼 비데무스 콴툼 쉬무스) 라틴어로 이 뜻은 &amp;lsquo;우리는 아는 만큼, 그만큼 본다&amp;rsquo; 이다. 이 말은 매번 아프게 진리로 나의 삶에 다가온다. 가끔 50년 중반을 넘어 60년 가까이 살아가며 늘 배우고 있지만 여전히 나는 그리고 당신도 세상을 아는 만큼 밖에 볼 수 없다.  교육자로서도 위의 말은 나를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8COpFdbLo0KxkKJ-c8Kbx-lz9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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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야간 자율학습&amp;rsquo; 부활? 뭐 땀시? - 2024.0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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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네 꿈은 뭐니?&amp;rsquo;  이 질문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어려서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속으로 그랬다. &amp;lsquo;질문하는 어른, 당신은 꿈이 뭐였나요? 이뤘나요?&amp;rsquo; 꿈을 묻는 어른에 대한 불신이 강한, 한마디로 상당히 저항적인 사춘기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래서인지 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묻는 어른은 아니다.  어른들의 질문에서 &amp;lsquo;꿈&amp;rsquo;이란 보통 &amp;lsquo;특정 직업&amp;rsquo;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UGOPcWXtfiQTi8CZmnNaMul_gCM.jp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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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라면 꼭 알아야 할 &amp;lsquo;AI&amp;rsquo; - 2023.12.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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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AI&amp;rsquo;가 무엇인가.  인공지능(AI : Artificial Intelligence)에 대해서 장밋빛 희망만 그리는 교육부와 전북교육청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불편하다. 왜냐고? 근본적으로 많은 교사가 AI가 도대체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분은 자동차를 운전하는데 꼭 자동차 내부를 알아야 해? AI도 마찬가지 아냐? AI 동작 원리 몰라도 학교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loTtBcqKCZDDPmJ81PEcZcJXlGw.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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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과 분리는 &amp;lsquo;미래 교육의 적&amp;rsquo; - 2023.1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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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7T05: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저 운이 좋은 자일 뿐이다. 나의 사촌 동생 중에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이가 있으며, 나의 고등학교 시절 동급생이 중증뇌병변 장애 학생이었고. 그리고 초등학교 친구와 대학 후배 중에는 소아마비로 하반신이 불편한 학생이 있었다.  &amp;lsquo;내가 운이 좋다고 표현한 것&amp;rsquo;을 오해하지 마시라. 내가 그런 장애가 없어서 운이 좋다는 것이 아니니. 나는 내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x3giB_y3FJ3vaOUKTL8rrGyHV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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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AI는 좋을 것이라는 맹신&amp;rsquo;이 최악 - 2024.0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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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7T05: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이점이 온다  영국 SF 작가, 아서 클라크가 제시한 과학 3법칙의 세번째 법칙인 '고도로 발달한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Any sufficiently advanced technology is indistinguishable from magic.)'를 &amp;lsquo;고도로 발달한 ㅇㅇ는 ㅇㅇ와 구분할 수 없다&amp;rsquo; 로 패러디가 2, 3년 전 인터넷에서 유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f3pkAjxEIddIoVOTc9Hk9bVcn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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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바다에 버려진 것은 오염수인가  우리의 미래인가!&amp;quot; - 2023.1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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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수많은 과학 연구의 자료들은 우려했던 것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무시무시한 표현들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은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온갖 미디어와 인터넷에서 분명하게 전해진다. 올해 7월 지구평균온도는 인류 관측 이래 최고치인 17.2℃를 기록하였고, 지금껏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이상 기후가 세계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대멸종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5FCLKiS3dKX0vulvwxjIHfifi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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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교과서가 학습효과를 높여준다고? - 2023.09.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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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7T0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9.20 디지털 교과서가 학습효과를 높여준다고? 개인적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지라 올해 유독 눈여겨본 뉴스가 두 가지다. 하나는 Chat GPT 관련이고 다른 하나는 2월 교육부 장관이 직접 발표한 &amp;lsquo;AI 디지털 교과서&amp;rsquo;다.  올 Chat GPT는 뉴스를 듣는 소비자가 이를 이해하든 이해하지 못하든 온갖 매체가 이를 경쟁적으로 다루었다. 나도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sV92JVuvzPfhCDo3Eq01hoChV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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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종들과 함께 사는 아줌마 - 동물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서 포기해야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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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7T05: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내 삶에서 어려서부터 50 중반이 되는 지금까지 늘다른 동물들이 많았다. 삼남매의 맏이였던 나는 남동생들 때문에 늘 언제나 가장 먼저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내졌다. 육아에 치이던 엄마에게 가장 쉬운 방법이자 효과적인 방법이었을 것이다. 다행이 할머니는 나를 끔찍이도 좋아했다.  엄마의 힘듦과 할머니의 부름으로&amp;nbsp;어려서 특하면 시골 생활을 해야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tDadsuKzcmtvgU8XGfyQRpM-w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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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보이야기 - 나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간 아이들과 삶을 나누고 있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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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15:28Z</updated>
    <published>2024-10-07T0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사랑 2009년 봄, 나를 사로잡은 녀석. '루나' 보더콜리로 프리즈비 선수를 지냈고, 나에게 동물을 바라보는 눈을 뜨게한&amp;nbsp; 존재.  가끔은 나보다 어른스럽게 상화을 받아들이기도 하는 루나를 통해 삶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이제는 11살 젊지 않은 나이다.  욘석 때문에 나는 지금의 대가족을 이루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u1%2Fimage%2FZHON1YOuXHNMmrVSBh0RxaKmU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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