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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ploring my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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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를 마음껏 탐구하며 도전해나가는 일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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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4T14:0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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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결심하다 - &amp;quot;무언가를 뒤집을 땐, 당신의 확신에 대해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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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4:58:09Z</updated>
    <published>2024-05-26T00: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 팀장님께 면담을 요청하고 퇴사를 하려고 한다고 말씀드렸다. 5년여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내 걸 하고 싶다'라는 마음은 있었지만, 매월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의 달콤함과 무소속이 된 다는 것의 두려움에 언젠가는 내 것을 하겠지,,, 하는 생각만 하고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또 당장 일을 그만두기에는 나는 나름 많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j38UVIv1beAXtoxYoizIqFbxHq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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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가 되고 싶어 하는 EN'F'J - &amp;lt;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amp;gt; | 에리히 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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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33:14Z</updated>
    <published>2022-03-17T05: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테스트를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해 봤지만 나는 꾸준히 'ENFJ' 결과가 나왔다. 잘은 모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유형이라고 하고, '당신이 현재 하는 사소한 행위는 잔잔한 물결처럼 서서히 퍼져나가 모든 이에게 영향을 줍니다.'라는 설명문에 꽂혀 예전에는 나의 MBTI 유형에 묘한 자긍심(?)을 갖고 있었던 듯하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DhiLKoIri4x197Z2kmf8Fep7fhw.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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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곡들 -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음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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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2:43:24Z</updated>
    <published>2022-03-16T14: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바쁜 상반기를 보냈지만,,, 마음만은 쫓기지 않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고마운 음악들을 기록해 봅니다:)  1. Oh Wonder - Magnificent https://youtu.be/J46lQHiTfAM  2. Hugar - Atlavik https://youtu.be/cwP-jPQLDKU  3. Luz - permanent + 1 http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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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의 민낯 -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 나는 어떤 사람으로 비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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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3:32:57Z</updated>
    <published>2021-11-27T15: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발가락 골절로 수술을 했다. 지금은 입원 6일째, 워낙 가만히 있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신체적으로는 병원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답답함만 커져가고 있는 느낌이다.   병원에서의 하루는 놀라울 정도로 규칙적이다.  오전 6:30에 항생제 주사를 맞는다. 오전 7:30에 아침을 먹는다 오전 8시 ~ 8:30 쯤 주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xXyALInzYqh2EIqiUTp028DTy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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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용기를 낸 나를 칭찬해 - 먼저 문을 두드리는 것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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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3:05:58Z</updated>
    <published>2021-10-03T09: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나의 행동과 말에 다른 사람들이 상처를 받거나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는지 누군가와의 만남이 종료된 후 자꾸 지난 상황을 곱씹어보곤 한다. 하지만 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싶지 않은 나의 과한 방어 기질이 발휘 된 것이 더욱 큰 것 같다. '나에 대해서 실망하면 어쩌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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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향 발견하기 - &amp;lt;아트 디렉션&amp;gt; 수업을 통해 생각해 보는 나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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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7:17:59Z</updated>
    <published>2021-09-19T06: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데이터 분석 및 BI 개발이라는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패션과 미술사학을 전공했고 아직도 나의 전공에는 항상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두 학문을 통해 나는 다양한 예술가들과 디자이너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삶을 통해 '표현의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알게 되었다. 예술가들과 디자이너들은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과 세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Xb9CFvw2I9kTF1EnKgFp8fABm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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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감'에 대하여 - UX 관점에서의 생각 - &amp;lt;Google UX 디자인&amp;gt; 강의를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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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9:47:47Z</updated>
    <published>2021-09-18T05: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내가 지속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던 와중에 나는 어떤 일을 하던 항상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나 스스로가 경험과 감정에 민감한 소비자여서 그런 것 같다. 일련의 기분 좋고 만족스러운 경험들을 통해 한 브랜드의 팬이 된 경험부터 시작해서, 좋은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DJB5VTV1YssHld1LflHLyZrt5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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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에서 움튼 새싹이 다시 나무가 될 수 있기를 - &amp;lt;수레바퀴 아래서&amp;gt; | 헤르만 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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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5:33:23Z</updated>
    <published>2021-09-16T00: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수레바퀴 아래서&amp;gt;를 읽으면서는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완독을 하고 난 후에는 공허한 마음이 일었다. 온전히 자신이 선택하고 주도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없었던 한 소년의 삶이 잔인하게 느껴졌고, 그 가여운 삶이 죽음으로서 마무리 된 결말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만약 한스 기벤라트가 마을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영웅적인 존재가 아닌 평범한 아이로 여겨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0kbYTQ9zALEzs8lQQ-tEIobgD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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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리스본행 야간열차 - 나를 발견해내는 것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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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12:21:57Z</updated>
    <published>2021-09-15T11: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물음은 파스칼 메르시어의 소설 &amp;lsquo;리스본행 야간열차&amp;rsquo;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주인공 그레고리우스는 우연히 펼쳐든 책에서 이 문장을 발견하고 안정된 일상을 떠나 충동적으로 포르투갈로 향하는 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이 짧은 문장은 그레고리우스가 일탈행위를 하는 발단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큰 충격 비스무리한 것을 주었습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Q4%2Fimage%2Fa9Z03axrYcn85gNe4eK-k-Kok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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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다 - '기록'을 시작하기로 했다 - 내가 브런치를 꾸준히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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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3:54:04Z</updated>
    <published>2021-09-15T1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참 좋은 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렵고 무섭기도 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도 여러가지 단계가 있다 - 1단계: 글을 쓰기 전, 2단계: 글을 쓰는 중, 3단계: 글을 쓰고 난 후 - 난 여기에서 2,3 단계를 좋아한다. 일단 글을 쓰기 시작하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렇게나 많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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