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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i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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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공적인 인생을 연구하고 만들어갑니다.특별히 '비즈니스'와 '결혼'을 주제의 글을 발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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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3T08:4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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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심|교회가 정치 발언 해도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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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2:56:10Z</updated>
    <published>2025-02-09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교 시간에 목사님이 정치적 발언을 하면&amp;nbsp;교회를 떠나거나, 목사님에게 항의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납니다. 교회 목사님이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amp;nbsp;신명기 5장 32~33절 말씀을 인용하며 교회는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답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중립을 지켜라.. 좌파 우파 어느 쪽 편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BKJ3fDbTqL-aClGjdMZQ321Se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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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 | 거저 주어진 가장 비싼 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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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27:20Z</updated>
    <published>2025-02-06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 선수들의 메달이 값진 이유는 그들의 땀과 노력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입니다.  명품 가방을 가치 있게 여기는&amp;nbsp;이유는 원가나 품질을 아득히 뛰어넘는 엄청난 돈을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amp;nbsp;어떤 것을 얻기 위해 지불한 대가의 크기만큼&amp;nbsp;가치를 부여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가치는 어떨까요?  그 가치가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0n68Rfs_KwceHHST9_NZ9WCLp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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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법 |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되는 거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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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24:48Z</updated>
    <published>2025-02-04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부 간사를 하면서 구약 성경을 읽지 않는 청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구약시대의 율법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으니 예수님의 보혈의 피만&amp;nbsp;믿으면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믿음=구원] 이외에는 없는 극단적으로 편리한 신앙 관입니다.  예수님만 잘 믿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aYgnSpI6PaX5AYk1qGfyE5n13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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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음 | 근데, 뭘 내려놓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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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2:42:46Z</updated>
    <published>2025-02-02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 이렇게 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amp;quot;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일하시게 하자.&amp;quot;  언뜻 좋은 말 같지만, 이 말이 얼마나 모호한지 금방 깨닫게 됩니다.   '내려놓는다는 게 뭐지?' '주님이 일하시게 한다는 건 뭐야?' '그러면 나는 지금부터 뭘 하면 되는 거야?'   먼저, 내려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0gdM0gMQ05jA9NFSlPMPMc19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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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 비우지 말고 채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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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23:31:05Z</updated>
    <published>2025-01-30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잘 관리하고 활용하면 우리는 정말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다보면 성공의 핵심 요소가 마음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저 역시 2년 전 사기를 당해 어려움을 겪었을 때에 마음을 잘 다스려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더욱 잘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 학습해 나가던 도중에 세상의 가르침을 잘 분별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Tro4wXQe3xaKcBLKclRiTY9cB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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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 애매하게 믿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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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22:35:47Z</updated>
    <published>2025-01-28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신앙은 '선명해야' 합니다.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은&amp;nbsp;모두가 동의하지만, 정작 믿음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애매한 상태로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며 발견한 믿음의 모습을 3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IgSmnLM_TVp2q0PKDNGXpjrG9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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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의 목적 | 천국 가면 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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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2:48:41Z</updated>
    <published>2025-01-26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싶은 이유를 결혼식이나, 신혼집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우자와 함께하는 결혼 생활이 결혼을 하려는 목적입니다.  신앙의 목적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amp;nbsp;'천국에서의 삶'입니다.  결혼생활은 길어야 70년입니다.  그런데 천국생활은 안 끝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upXnG5dxC4_eyR3mFUWVD5nyD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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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 | 납득이 아니라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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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21:13:42Z</updated>
    <published>2025-01-24T14: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이&amp;nbsp;너무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성경책을 읽다 보면 납득 되지 않는 내용들이 수도 없이 이어지는데 말입니다.  말씀으로 천지가 창조된 사건, 전지구적 홍수 사건으로 온 지구가 물로 뒤덮혔던 사건, 홍해가 갈라지고, 물이 포도주가 된 사건...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 과학으로&amp;nbsp;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도 없는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fLFOWmVNearXwCWfdk3Dl71zR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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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 | 대체 언제까지 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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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7:49:48Z</updated>
    <published>2025-01-22T14: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상황 가운데 기도의 자리를 찾습니다. 특별히, 중요한 일이거나 어려운&amp;nbsp;일 앞에서는 기도의 간절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amp;nbsp;언제까지 기도해야 하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는 설교 말씀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기도 할 때마다&amp;nbsp;같은 기도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lsbElbdgc0k597kJZLOXtPODH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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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ck to Basic | 교회, 본질을 회복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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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3:23:42Z</updated>
    <published>2025-01-1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의 위기감이 최근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줄어들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따가운 시선들이 점점 커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회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교회 비리? 목회자의 부정?  물론 중요한 문제이지만, 이런 것들은 결과로 드러난 것일 뿐 본질적인 문제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K5HTZnuGzkYCFG59eNBRRyVSQ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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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상황을 대하는 가장 현명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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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23:05:25Z</updated>
    <published>2024-10-12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빨래를 어떻게 접으시나요?  건조기에서 나온 티셔츠들을&amp;nbsp;접을 때 세 번을 접어 차곡차곡 드레스룸에 정리합니다. 옷가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반듯반듯하게 빨래를 접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어지러웠던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잘 접힌 옷들이 자기 자리에 딱 위치해 있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그런데 아내가 빨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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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의 행동을 바꾸고 싶을 때 기억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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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23:31:48Z</updated>
    <published>2024-10-05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덴동산의 이야기는 교회를 다녀보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 들어보았을 정도로&amp;nbsp;알려져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는 저에게&amp;nbsp;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3가지 내용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은 왜, 에덴동산에 먹으면 안 되는 과일나무를 심어놓으셨을까? 그리고 왜 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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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실패의 가면을 쓰고 나타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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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4:51:25Z</updated>
    <published>2024-09-29T10: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정말 잘 되려나 봐.&amp;quot;  피싱 범죄자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기 위해 수중에 있는 현금은 물론,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마이너스 통장까지 사용하여 가능한 많은 현금을 만들었고 전부 깔끔하게 이체 완료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데 한 시간도 안 걸렸습니다. 대출 이자만 해도 버거웠는데, 이제는 10%에 달하는 카드서비스 이자까지 추가되었습니다. 한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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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몰라서 8년 동안 헤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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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0:16:10Z</updated>
    <published>2024-09-22T14: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직장 1년 후배가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amp;quot;대리님, 저는 50 전에 은퇴 하려고요. 포트폴리오 구성과 계산이 다 끝났어요.&amp;quot;  이제 입사한지 만 3년 밖에 안된&amp;nbsp;주임인데,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amp;nbsp;서울대 통계학과 출신은 역시 다르구나 하며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부러워해서는 안된다는 내면의 강력한 방어벽이 반사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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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은 열심히 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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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2:25:04Z</updated>
    <published>2024-09-1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년 동안은 일 열심히 하지마. 올케한테 잘 해주는 것에 집중해.&amp;quot;   결혼 직후 누님이 신신당부한 조언이었습니다. 일중독자 처럼 보이는 남동생이 걱정돼서 하는 소리인가보다 생각했는데, 지나 보니 행복한 결혼 생활의 중요한 지침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누님이 조언과 함께 들려준 성경 구절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막 결혼한 사람을 군대에 징집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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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를 벗어나는 현명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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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3:30:53Z</updated>
    <published>2024-09-08T00: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날 처가댁에 내려갔다가 잠시 일을 하기 위해 카페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낯선 소개팅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한 청년이 혼자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펼치고 화면을 보면서 상대 여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더군요. 이제는 방에 앉아서도 소개팅을 할 수 있는 시대라는 현실이 아직 저에게는 신기하면서도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한편, 제 주변에는 나이가 40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SUoNNahh9Es2uVjNcV_i9O9Xt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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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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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9:17:10Z</updated>
    <published>2024-09-01T1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되고 좋은 진리일수록 그 내용은 간결하고 함축적이지요. 배우자 선택에 대한 조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amp;quot;내가 존경할 만한 점이 있는 분과 결혼을 하세요.&amp;quot;  싱글이었을 때에 이 조언을 들었던 것에 지금까지 감사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성경책에서는 부부가 '한 몸'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즉 배우자와 서로 같은 꿈을 공유하고 그것을 이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b_6HLLSt6WdpOVlyRB-uOIASc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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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꼰대와 자유로운 영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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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0:18:30Z</updated>
    <published>2024-08-25T07: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다른 인생의 출발점  '근검, 성실, 정직, 순종'...  어려서부터 이같은 내용을&amp;nbsp;중요하게 배워온 저는 회사에서 교관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왠 교관?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는 인사팀 내에 직원&amp;nbsp;교육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책을 교관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규율과 원칙을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나름의 신조를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세계를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p6%2Fimage%2Fx3GVfKc6eTtzBOdLq9wf17VBJ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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