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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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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yjsh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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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angsangsquare, TheB 의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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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5T07:1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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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50번 읽을 예정입니다 - 앞으로 50번 더 읽을 계획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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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3:38:06Z</updated>
    <published>2026-02-26T13: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amp;gt;이 출간되면서 각 판매처에서 인문분야 1위가 바로 되었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고 나서 반복해서 읽는 이유는 거인들의 통찰을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암기하는 것이 목표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amp;lt;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amp;gt;을 책을 보지 않고 완벽하게 그대로 전달해주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책을 많이 소개했지만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tpjaURqFiBDP7ppmhCI_DrPkZ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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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이 정도로 평가할 줄 몰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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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22:23Z</updated>
    <published>2026-02-12T14: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amp;gt;을 집필을 끝낸 후 냉정하게 책을 통째로 AI에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과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260인의 내면 자문단  철학자들 - 사유의 깊이  니체의 생명력: &amp;quot;하루에 한 번도 춤추지 않은 날은 잃어버린 날&amp;quot;이라며 삶을 긍정하는 강렬한 에너지 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4sebb6r97g4rp7lfOEiyeeKbJ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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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무조건 읽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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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4:52:18Z</updated>
    <published>2025-10-01T01: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독서와 점점 멀어지면서 전반적인 문해력도 더욱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실 국가적 위기입니다. 문해력 저하는 모든 불행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글을 읽고도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는 곧 업무 역량의 저하로 귀결됩니다. 정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AgitPpsHO40cB8SNW6TUBPLt7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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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끝판왕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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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0:26:00Z</updated>
    <published>2025-09-19T09: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델쥬아 닭가슴면&amp;gt;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여러분에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오늘 저희가 &amp;lt;델쥬아 닭가슴살면&amp;gt; 단백질 프로필 분석 의뢰 결과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충격적이어서 바로 소개를 드립니다.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편의점에서 드시는 단백질 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qX6MCMuM_nYSOcTgvqynm29zE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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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동안 1000명의 사람을 만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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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2:29:31Z</updated>
    <published>2025-09-03T1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조금 줄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스케줄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부분은 새로운 분들을 매일 같이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크게 배우고 싶고, 인재를 찾고 마지막으로 투자를 하거나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템은 꼭 글로벌 진출을 기본 목표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놀랍게도 저와 상상스퀘어는 비상장 회사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g4zHHN7fI2MHG6qfIGzEhnTSp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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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책이 명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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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1:55:24Z</updated>
    <published>2025-08-29T11: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좋은 책을 읽고 나니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최근에 &amp;lt;폭력의 유산&amp;gt;이라는 책을 전자책으로 1독 완료하고 지금은 종이책으로 두번째 읽는 중입니다. 일년에 책을 50~100권 읽는데 &amp;lt;폭력의 유산&amp;gt;은 내용 측면으로는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영국의 역사 이니깐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hs3tlOr0pCuDt5zVL-9AV71yW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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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적으로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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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22:25:32Z</updated>
    <published>2025-01-14T10: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내용은 뇌과학(신경과학) 및 심리학적 연구를 토대로 정리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우울증이 의심되거나 이미 진단받았다면, 전문의(정신건강의학과)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 우울증의 뇌과학적 이해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우울증은 세로토닌(Serotonin),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tlxh0IDOH4wKQPPPQ-MPPxAau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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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보적 1위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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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7:03:41Z</updated>
    <published>2024-12-02T01: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희망의 씨앗을 다시 한 번 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상상스퀘어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이어리는 가장 상징적인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다이어리는 관련해서 상장회사가 존재하고, 이미 글로벌 유명 브랜드가 우리나라에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장에서 후발주자로써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KGLlqSf1DFeY6kBrPtABvkRGE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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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정리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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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1:19:04Z</updated>
    <published>2024-03-17T17: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마치 죽기 전에 쓰는 글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틀린 말도 아니네요. 언젠가 죽는다는 것 만큼 자명한 사실도 없으니 죽기 직전에만 인생을 정리할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자주 정리하는 글을 쓰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자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일어나가 글을 씁니다. 그러면서 인생을 정리하는 글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uPoZTB32Mfb0oIxz7NizyZrJT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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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결국 결과를 내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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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2:00:11Z</updated>
    <published>2024-01-25T08: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무조건 욕먹는 직업군들이 있다. 대표적인 카테고리가 바로 예측을 하는 분야다. 특히 복잡계 영역은 100% 예측이라는 것이 불가능해서 경제와 돈의 흐름을 예측하는 이코노미스트들이나 애널리스트들은 높은 확률로 반드시 욕을 먹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 예측도 없이 살아야 하는가? 아니다. 예측이 틀릴지언정 우리는 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wO6FRoAOXXh4o5Opor3dBMo0C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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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후루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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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2:38:54Z</updated>
    <published>2024-01-23T01: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게도 후루꾸라는 비속어는 그 뿌리가 영어다. Fluke 즉 요행이다. 우리 인생은 얼마나 후루꾸가 가득할까? 인생에서 운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운에 대해서 방심하거나 과신하면 언제든지 골로 가는 급행열차를 탈 수 있다. 그래서 인생 전략은 언제나 안티프레질한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하다.  모든 것이 더 연결되면서 복잡도가 올라간 세상에서 안티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Io-fh5N1dFBr7kQhZ31Fggtwd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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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몇 년 동안 읽은 100권의 책 중에서 최고였다.&amp;quot;  - [실제 후기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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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6:16:38Z</updated>
    <published>2023-08-28T14: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브런치에 소개 글을 오랜만에 씁니다. (책 소개는 1년도 넘었네요) 이 책은 저는 출간 전에 원서로 한 번 읽고, 영어 오디오북으로 한 번 듣고 그리고 가제본으로 한 번 읽고 마지막으로 정식 책을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서 2번 읽었습니다. 책 제목은 &amp;lt;퓨처셀프&amp;gt;입니다. 아마존과 Goodreads 리뷰를 보고 도대체 무슨 책이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9rc_AJJiayKoPzipbOFprrkdb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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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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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41:42Z</updated>
    <published>2023-07-05T1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여가 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오늘은 두통약을 2알이나 먹고 일을 했다. 일에 짓눌리는 것은 아니고 일생일대 기회를 만들 초석을 다지고 있기 때문에 (매출 100억은 어디까지는 1조까지 가는 첫번째 디딤돌일뿐) 진짜 몰입해서 일하고 있다. 그런데 구글신께서 나에게 메세지를 하나 보내셨다. 유튜브에서 AC밀란의 무려 &amp;quot;Exclusive&amp;quot; 영상인 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oP-NTNHem-3EzRgXw14WxlZ2C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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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그대로 미친 변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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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7:45:28Z</updated>
    <published>2023-05-12T01: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멘토링 프로젝트 4기가 끝난다. 프로젝트 후기를 받고 있는데 소름 돋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이번 멘토링 프로젝트 4기가 내 인생의 어떤 새로운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이다. 어제는 고작가님이랑 통화하면서 열심히 앞으로 30년 동안 일년에 2번씩 해도 멘토링 프로젝트를 평생 60번 밖에 더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는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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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1%보다 막강한 실전 상위 1%의 5가지 특징 - (feat. 명저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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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0:14:07Z</updated>
    <published>2023-05-08T14: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대기업, 400억 규모 회사 매각, 스타트업 그리고 컨설팅을 다 해보니깐 진짜 뛰어난 역량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 것 같다. 나중에 또 바뀌겠지만 지금 정리해보면 5가지 능력이 있으면 진짜 어디에서도 상위 1%가 될 수 있다. (언급되는 순서는 순위는 아니고 그냥 5가지 똑같이 중요하다.)   1. 추진력이 전부다.   추진력은 얼마나 일은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_vSYM3Wb6WesFGiYrb6631iDU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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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말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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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0:16:33Z</updated>
    <published>2022-12-24T06: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솔직히 말해서 내가 PDS 다이어리를 각잡고 쓰게 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다. 나는 이미 열심히 살고 있고 성과도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좋기 때문에 이대로를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유지가 안되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고, 살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PDS 다이어리를 홍보하면서 직접 1주일을 빡세게 써보고 그리고 각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A_MUsoZ-dQoubkdgDWa78hDP2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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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난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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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0:15:32Z</updated>
    <published>2022-12-10T1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뭔가 다시 태어난 느낌이 계속 든다. 모든 것이 감사하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고 느껴진다.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은 기존에 없었던 정도 많은 것을 느끼고 있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기쁨의 순간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왜 그럴까?  공부의 누적이 큰 도움이 되었고, 돈에 대한 가치관이 완벽하게 확립된 것도 크다. 사실 굉장히 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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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관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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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3:02:08Z</updated>
    <published>2022-11-16T04: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독립 업데이트(목표 6개월 뒤 새로운 컨텐츠 추가)를 준비하면서 자료를 보다가 바로 끄적거린다.  로우 데이터를 분석하다가 root 다음에 roof가 나왔다. 어 닮았네? t를 180도 회전시키면 roof가 되네. 뿌리와 지붕 맥락도 180도 바뀌네 그냥 뻘 소리이지만 이런 관찰의 누적을 통해서 그리고 기록을 통해서 뭔지 모르지만 계속 만들어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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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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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6:14:59Z</updated>
    <published>2022-10-04T14: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스터디언 구독자 여러분.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저희 채널을 정말 좋아 해주시는 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체인지그라운드에서 스터디언으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트레픽의 80%를 담당하던 투자, 경제 파트를 새로운 채널인 머니맵으로 시작한다는 것은 저희 회사가 내린 의사결정에서 가장 리스크가 큰 선택이었습니다. 이 결정은 누가봐도 당장 경제적 손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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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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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3:06:23Z</updated>
    <published>2022-06-29T11: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11시 반에 윤이사랑 점심을 먹기로 했었다. 오늘 비때문에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많이 나서 윤이사가 판교에 늦게 도착했다. 그 사이 나는 김이사랑 업무 관련해서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근처 베이글 가게로 우리 회사 직원인 란희가 들어가는 것을 봤다. 얼른 따라 들어가서 베이글 사주고 이렇게 사줄 때는 원래는 안먹으려고 했어도 커피 한 잔 때려도 좋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1I%2Fimage%2FySMNo2eBcBS_luWCuT7_6Le77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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