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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석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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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수 끝에 마침내 23학번 대학생이 된 정치외교학과 학부생입니다. 소개할 만한 다른 적당한 말이 생각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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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5T13:0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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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문생각] '누칼협'의 사회학 - 고대문화 부록 '꼬문생각' 151.5호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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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0:28:40Z</updated>
    <published>2023-10-26T07: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째서인지 보기 거슬리는 &amp;lsquo;밈&amp;rsquo;이 하나 있다. &amp;ldquo;누가 칼 들고 협박함?&amp;rdquo;, 이른바 &amp;lsquo;누칼협&amp;rsquo;이다. 처음에는 &amp;lsquo;누텔라 칼로 발라 먹기 협회&amp;rsquo; 같은 우스개를 줄인 말인가 싶었는데, 스스로 선택했으니 알아서 버티라는 의미였다. 처음에는 시도때도 없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오던 것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일상의 대화까지 침투했다. 누군가의 선택을 두고 &amp;lsquo;칼 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71%2Fimage%2Fc576uCLTOABtciVJxbNklZYoY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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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문화 칼럼] 대중교통 다시보기 - 고대문화 151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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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0:19:16Z</updated>
    <published>2023-10-26T07: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의 &amp;lsquo;발&amp;rsquo; 대중교통 ​ &amp;ldquo;전철역 5분 거리&amp;rdquo; 아파트, 오피스텔 같은 부동산 홍보로 자주 사용되는 문구다. 고정된 노선으로 대량 수송이 가능한 도시철도는 지역에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한다. 반면 &amp;ldquo;버스정류장 5분 거리&amp;rdquo; 같은 문구는 볼 수 없다. 버스 노선이 없는 지역은 거의 없으니 차별점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버스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최종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71%2Fimage%2FMLQDZ8QennzpitxwL9cDyzu3_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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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내신문사 칼럼 백업] 노동과 언론 - 신일고등학교 교내신문사 칼럼 백업 : 노동의 현실과 언론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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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07:14:36Z</updated>
    <published>2021-08-08T08: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대선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amp;lsquo;근로자가 원한다면 주 120시간으로 2주쯤 일하고 쉴 수 있어야 한다&amp;rsquo;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amp;ldquo;마치 제가 120시간씩 일하라고 했다는 식으로 왜곡한다&amp;rdquo;라며, &amp;ldquo;주 52시간제를 획일적으로 적용하는데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강조한 것&amp;rdquo;이라 해명했다. 생산성을 위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71%2Fimage%2FnirR7sTDnYdnYLAP-OCU384U3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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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의사당 폭동 - 현실이란 얼마나 나약한가? - 현실과 허구, 실재와 가상의 경계가 희미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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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2:07:14Z</updated>
    <published>2021-02-02T1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상은 실재만큼 견고하고, 실재는 가상만큼 유령스럽다.&amp;quot;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통념은 그 반대이다. 우리에게 현실은 너무나 강력하고 깰 수 없는 무언가로 다가온다. 반대로 가상은 그 가상만의 영역을 쉽사리 벗어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곰곰이 생각해보자.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은 정말로 무엇일까? 중요한 것은 그것이 명확하고 객관적인 실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71%2Fimage%2FRrod7UIt3ZZzb4Br9DWSKcBn4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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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리얼리즘'을 읽고 : 상상력의 거세 - 「자본주의 리얼리즘 - 대안은 없는가?」 마크 피셔 저, 박진철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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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49Z</updated>
    <published>2020-04-01T23: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는 모순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야만적이고 극도로 불평등한 상황, 모든 존재가 오직 돈으로 평가되는 이 상황이 우리에게 이상적인 것으로 제시됩니다. 이미 확립된 질서를 옹호하는 자들이 아무리 자신의 보수주의를 정당화하려고 해도 진정으로 이 질서가 이상적이라거나 멋지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에 이들은 나머지 모든 것이 끔찍하다고 말하기로 결심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71%2Fimage%2Fpxk6XBIunExZUvfpv1Ag-ouc5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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