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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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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oth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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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열심히 결혼활동을 했던 30대 후반 남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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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5T22:1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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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결혼정보회사(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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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3:00:07Z</updated>
    <published>2025-10-20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갑자기 효자가 되고 싶다.  사람은 역지사지를 해보기 전까지는 스스로를 모르는것 같습니다. 효녀가 되기 위해 결혼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소개팅녀를 보는 순간. 그 사람들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녀는 흔히 말하는 '사'자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사업을 한다고 했고, 별도로 증여 받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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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2) - 소개팅 추천 장소(연하남과 전문직의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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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3:00:09Z</updated>
    <published>2025-10-1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녀와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소개팅도 많이했습니다. 소개팅 장소에 대한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소개팅 했던 장소중에 괜찮았던 장소를 추억삼아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좋아요!가 많아서 2번쨰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1. 회현식당 - 세련된 연하남의 맛!  회현식당은 소개팅하기 좋은곳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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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결혼정보회사(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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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3: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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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결혼=효도?  3번쨰 에프터를 수락했습니다. 수락한 이유는 소개팅녀가 커서?가 아니었습니다. 정말입니다.  거듭말하지만, 저는 큰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저번편에 박찬욱으로 시작한 저의 인문학적 소양이 돋보이는 글이 있으니 의심이 가신다면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전 그녀가 짠했습니다. 사실 제가 뭐라고 소개팅녀를 동정하겠냐만.. 길을 잃고 방황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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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 소개팅 추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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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9:33:13Z</updated>
    <published>2025-10-16T09: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녀와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소개팅도 많이했습니다. 소개팅 장소에 대한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소개팅 했던 장소중에 괜찮았던 장소를 추억삼아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 빌즈 강남 - 대기업 다니는 남자의 맛!  빌즈 강남을 소개팅남으로 비유한다면, 삼성전자의 맛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모든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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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결혼정보회사(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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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5:00:18Z</updated>
    <published>2025-10-15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가장 빠르게 미치게 하는법  전 서울대를 가지 못했던걸 대학교를 가서 후회했습니다.  대학교 입학 전에는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덕분인지 서울권 대학을 가는 친구자체가 많이 없었습니다. 제가 입학한 학교만 해도 플랜카드에 걸리고, 모두가 축하해줬습니다.  그떄 저는 막연히 내가 엄청난 일을 해냈어! 라고 자부심을 가졌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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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결혼정보회사(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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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8:05:40Z</updated>
    <published>2025-10-15T08: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녀도 호불호가 있구나  브런치는 솔직한 자신에 대해 글을 써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2번쨰 소개팅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수십번을 지우고 다시 쓰고를 거듭한 결과.  전 스스로를 이렇게 말해야 했습니다.  전 변태입니다.  일반적인 취향과 거리가 있기 떄문입니다. 전 가슴이 큰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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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결혼정보회사(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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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08:38Z</updated>
    <published>2025-10-15T06: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녀와의 데이트는 즐겁지 않다.  에프터를 성공한 기쁨도 잠시 엄청난 부담이 밀려왔습니다. 전 평범했지만(물론 우리 부모님은 우리 아들이 제일 미남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녀는 누가보더라도 미녀였습니다.  학창시절 '남냠'이 아냐고 물어봤을떄, 안다고 하는 사람은 친한 몇명이겠지만 '그녀'를 아는 사람 있냐고 했을때는 전교생이 다 알것 같은 차이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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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 - 결혼정보회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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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33:08Z</updated>
    <published>2025-10-15T06: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사에서 미녀를 만날 수 있을까?  결정사에 대한 편견 중 하나가 결정사에는 미녀가 없다입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맞는말이면서 틀린말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의 기준은 정말 다양합니다. 미녀의 요건 중 하나로 20대 초중반의 나이를 꼽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맞는말일 수도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의 미녀와 매칭된적은 한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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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결혼정보회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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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3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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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결혼정보회사의 종류  결혼정보회사는 흔히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노블사와 일반사입니다. 노블사는 귀족만을 대상으로 하는 결혼정보회사로 할아버지-아버지-나 중 한명이라도 과거에 합격한적이 있어 양반신분을 유지하고 있을때만 가입가능한 결혼정보회사는 아닙니다. (아저씨 유머군요)  사실 거창한 이름과 달리 비횟수제와 횟수제의 차이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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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찾습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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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31:33Z</updated>
    <published>2025-10-15T06: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대학가면 여자친구 생기나요? -안생겨요  어머니는 말합니다.  &amp;quot;좋은 대학만 가면 이쁜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amp;quot;  아버지는 주장했습니다.  &amp;quot;좋은 직장을 얻으면 이쁜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amp;quot;  친구들은 소리칩니다.  &amp;quot;돈만 많으면 이쁜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amp;quot;  하지만 만나지 못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서울의 좋은 대학을 나와,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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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구합니다-결혼정보회사(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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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16:43Z</updated>
    <published>2025-10-15T05: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녀와의 데이트는 즐겁지 않다.  에프터를 성공한 기쁨도 잠시 엄청난 부담이 밀려왔습니다. 전 평범했지만(물론 우리 부모님은 우리 아들이 제일 미남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녀는 누가보더라도 미녀였습니다.  학창시절 '남냠'이 아냐고 물어봤을떄, 안다고 하는 사람은 친한 몇명이겠지만 '그녀'를 아는 사람 있냐고 했을때는 전교생이 다 알것 같은 차이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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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구합니다 - 결혼정보회사(2) - 내가 만난 결정사의 미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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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9:47:25Z</updated>
    <published>2023-07-10T07: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사에서 미녀를 만날 수 있을까?  결정사에 대한 편견 중 하나가 결정사에는 미녀가 없다입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맞는말이면서 틀린말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의 기준은 정말 다양합니다. 미녀의 요건 중 하나로 20대 초중반의 나이를 꼽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맞는말일 수도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의 미녀와 매칭된적은 한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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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구합니다-결혼정보회사(1) - 결혼정보회사에는 미녀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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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4:51:39Z</updated>
    <published>2023-07-04T05: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정보회사의 종류  결혼정보회사는 흔히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노블사와 일반사입니다. 노블사는 귀족만을 대상으로 하는 결혼정보회사로 할아버지-아버지-나 중 한명이라도 과거에 합격한적이 있어 양반신분을 유지하고 있을때만 가입가능한 결혼정보회사는 아닙니다. (아저씨 유머군요)  사실 거창한 이름과 달리 비횟수제와 횟수제의 차이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유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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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를 구합니다 - 30대 후반 남자가 결혼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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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9:48:18Z</updated>
    <published>2023-07-04T02:02:2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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