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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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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mi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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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은 딴짓을 통해 성장한다고 믿는 프로페셔널 딴짓러. 이야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믿는 몽상가. 뭐든지 기록하고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무궁무진스튜디오 프로듀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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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6T05: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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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질한 정보의 전달, 회의록 작성부터 - 서로 다른 &amp;lt;배경&amp;gt;, &amp;lt;언어&amp;gt;, &amp;lt;업무방식&amp;gt;, &amp;lt;에너지&amp;gt;의 사람들과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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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6:05:09Z</updated>
    <published>2025-09-08T06: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크든 작든 우린 모두 서로 다른 우주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곤 해요. 일터는 늘 살아온 배경도 일해온 방식도 모두 다른 존재들이 모여 늘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는 순간의 연속입니다.  누군가는 인정과 위로를 바라고, 누군가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달성을 원하고, 누군가는 적당히 너무 스스로 소진되지 않는 선에서 소기의 목적에 가깝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hr%2Fimage%2FvkbBV1t08MNEnPVTCRBJfO5QP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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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하게 준비해 온 N포럼 - 2025 N포럼 준비위원회의 영리한 준비과정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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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00:18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2025 N포럼 &amp;lt;영리하게 비영리하게&amp;gt;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술, 특히 AI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비영리/소셜섹터에서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영리하게 활동과 비즈니스를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기획된 이번 N포럼!  저는 N포럼 준비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포럼 속 강연 콘텐츠의 내용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hr%2Fimage%2FnQ27U5IU13DdFWQ83IRkMTShr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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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을 다하면 보이는 것들 - 나를 바꾼 건 어쩌면 '나다움'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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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29:23Z</updated>
    <published>2025-05-07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성을 다하면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돈이 되는 일이든 그렇지 않은 일이든. 시간을 들여 에너지를 쓰는 김에 '정성'을 담으면 어떤 의미로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배움'을 얻는다.  그동안 내가 정성 들여온 일들을 되돌아본다. 애석하게도 그것은 모두 '돈'과는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허무한 이상주의자의 꿈과 닮아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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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와 음악 사이 - 일에 대한 환상과 낭만만 좇는 이상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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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6:53:40Z</updated>
    <published>2025-04-23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친구들은 나의 글을 읽으며 신기해했다. 극히 적은 빈도로 말하는 내가 '글' 속에서는 생각보다 말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나는 말을 잘 못한다면 글로 써보자고 생각했다. 일기장에 쓰는 하루 동안의 단상을 조금 더 문학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동아리 멤버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서는 글로 생각을 전하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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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투리와 서울말 - 나의 모어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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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1:11:09Z</updated>
    <published>2025-04-03T05: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경상도 분이신 줄 전혀 몰랐어요&amp;quot;  라는 말을 내가 들을 줄이야. 내 고향 경상북도 구미는 경상도 중에서도 조금은 특이한 방언을 쓰는 곳이다. 할아버지도 구미 토박이인 것을 보면 우리 조상 대대로 이 땅에서 살아왔던 것이 분명하다. 나는 태어나서 19살까지 구미 밖을 나가 살아본 적이 없으므로 나의 모어는 단연 구미 사투리(이하, 구미어)다.  구미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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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spite of의 정신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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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2:45:18Z</updated>
    <published>2025-03-27T07: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in spite of의 정신&amp;quot;을 가져야 하는 거예요!  고등학교 시절 여름방학 논술 특강에서 만난 강사 선생님의 말이다. 죄송하게도 그 선생님의 성함은 기억나지 않는다. 이어령 선생님의 문하생으로 오랫동안 함께 했다는 이력을 자랑처럼 말씀하셨고 그분의 강사 활동명이 '청산'이었다는 것만 알고 있다. 수업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만큼 달변가셨던 청산 선생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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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꾼 칭찬 -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쩌면 누군가의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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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3:48:23Z</updated>
    <published>2025-03-19T10: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기억하는 나를 바꾼 칭찬은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였다. 어떤 발표를 하고 나서 선생님이 해 주신 한 마디.  &amp;ldquo;역시 연재는 발표를 잘하네. 연재는 생각이 참 깊은 것 같아.&amp;rdquo;  사실 나는 발표 울렁증을 넘어 말하는 것 자체에 대한 울렁증이 극심한 아이였다. 나의 세상에선 자발적으로 손 들어 발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처럼 느낄 만큼 지극히 내성적인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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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로 만든 무언가 - 직접 만든 무언가로 의미를 남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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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4:52:23Z</updated>
    <published>2025-03-1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작가의 고전 속 대단한 글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남길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힌 적이 있다. 세계적인 밴드의 음악을 들으면서는 곡의 구성과 멋진 멜로디 보다 이들은 어떤 대화의 과정으로 이런 곡을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명화를 감상하면서는 붓터치나 기법보다는 그 작품을 그린 예술가의 삶이 궁금해 그의 전기를 찾아보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hr%2Fimage%2FJa1ebGu9y2BwEwBWIOB-G9whR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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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난 나다움 &amp;lsquo;나설 수 있는 용기&amp;rsquo; - 칭찬에서부터 시작된 나서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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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20:48:21Z</updated>
    <published>2025-02-19T14: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줌보가 터질 것 같아도 '화장실 다녀올게요'라는 말을 꺼낼 용기가 없어 바지에 오줌을 싸고 집에 치마를 입고 오던 유치원 시절의 나는 말수가 적고 나서는 것,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해 극도의 공포를 가진 어린이 었다.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처음으로 손을 들고 발표를 한 나에게 담임 선생님의 따뜻한 칭찬은 나에게 사람들 앞에 나설 수 있는 용기를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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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그러함'은 무엇이냐 - 나다운 것들을 찾기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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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1:41:56Z</updated>
    <published>2025-02-12T08: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하는 것 재미있는 것 의미 있는 것  이것이 내가 찾은 연재의 그러한 것들이다.  모두 다 다른 우주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서로에게 다다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생이다. 이러한 여정 속에서 우리는 때로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삶을 함께 헤쳐나갈 동반자를 만나기도 하고, 내 꿈과 연결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을 만나기도 한다.  나는 낙서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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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할 연, 싣을 재 - 그러한 것을 싣으라는 모호한 이름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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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1:05:04Z</updated>
    <published>2025-02-05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할 연(然), 싣을 재(載) 나의 이름 뜻이다. 그러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진 것, 길한 것을 싣으라는 뜻을 가진 사촌형들의 이름 뜻처럼 명확하지 않은, '그러한 것'은 무엇일까? 모호한 이름 뜻은 내게 경계 없고 사방으로 활짝 열린 삶의 방향성을 가지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으라는 것처럼 이해됐다.  스스로 마땅히 그러한 자연(自然)의 이치처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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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9 - 혓바닥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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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21:28Z</updated>
    <published>2022-09-18T03: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냥 열심히,&amp;nbsp;마냥 즐겁게 하는 것보다 &amp;lsquo;최적화&amp;rsquo;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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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8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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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21:32Z</updated>
    <published>2022-03-22T05: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준점이 어디냐가 과정을 거쳐 결과를 도출해나가는 여정에서의 핵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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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7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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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21:35Z</updated>
    <published>2021-08-27T10: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신에 찬 눈빛과 목소리, 그리고 무거운 엉덩이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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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6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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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40Z</updated>
    <published>2021-08-18T05: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소소한 의미있는 활동들을 모아 큰 흐름을 만드는 일삶과 일 사이를 연결하는 예술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하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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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5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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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5:00:47Z</updated>
    <published>2021-08-10T00: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한다는 말이 앞뒤가 안 맞을 땐, 위하기 보단 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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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4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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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2:28:55Z</updated>
    <published>2021-08-05T23: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잘딱깔센'을 만나면 '알잘딱깔센' 된다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알 수 없던 일도 잘 처리되고, 딱딱하던 관계도 깔끔하게, 성과는 센세이셔널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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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3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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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11:01:15Z</updated>
    <published>2021-08-05T01: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템 나열식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건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다. ​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로 연결되어야 아이디어가 된다. 여기에 '왜' 하려고 하는 지가 있어야 설득이 시작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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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2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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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6:14:10Z</updated>
    <published>2021-08-03T01: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 걸 안하기 위해 하고 싶은 걸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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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마디 #1 - 혓바닥이 짧은 스타트업 대표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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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0:32:54Z</updated>
    <published>2021-07-31T08: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思春期) 다음은 오춘기(五春期), 봄을 생각하다보면 나의 진정한 봄날을 갈망하게 되잖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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