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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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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삶, 관계를 돌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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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6T09:0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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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지구력 - 삶의 경로를 재탐색하는 발칙한 끈기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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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03:12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길만 걸으세요! 너도 나도 덕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그런 인생이 있을 리 없다. 살다 보면 힘든 일도 생길 거고, 시시 때때로 스트레스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또 늘 험한 돌길만 걷지도 않을 것이다. 때로는 꽃길을 걷고, 때로는 돌길을 헤쳐가야 하는 것. 그게 인생일 것이다.  저자는 험한 돌길에서 마음을 다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t5QZmMzRn-_Up_K_c7u6-WQGR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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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버전스 2030 -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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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1:30:58Z</updated>
    <published>2026-02-04T11: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책이 있다. &amp;quot;나는 왜 이 책을 이제야 만났을까?&amp;quot; 싶은 책. 최근 나에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 바로 &amp;lt;컨버전스 2030&amp;gt;이다. 1판 1쇄 발행일을 찾아보니 2021년 2월이다. 나는 2026년 1월 말에 읽었다. 무려 5년의 간극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 속에 펼쳐진 세계는 내가 모르는 세상이 훨씬 많았다. 나는... 콜라병을 보고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dzrcCbii35eDv7MBAtGx7GkVY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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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로봇 - 반려로봇, 들여놓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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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8:33:07Z</updated>
    <published>2026-01-28T08: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소설의 아이콘, SF계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아이작 아시모프.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amp;nbsp;무려 50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집필했다. 보스턴 대학 생화학 교수였던 그는 과학뿐만 아니라 역사, 지리, 성경 해설, 셰익스피어 분석까지 도서관의 십진분류법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별다른 취미 생활이 없었던 그는 평생 집필에만 전념해서 '글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DL99yAxb0bTD8TFn30Sz-viBX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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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의 연금술 - 삶은 결코 만만해지지 않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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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0T11: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물었다. 언제쯤이면 사는 게 수월해지느냐고. 아직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일흔이 되고, 여든이 돼도 삶은 결코 수월해지지 않을 것이다. 삶이란 본래 그런 것이니까. 바다에 파도가 그치는 걸 본 적이 있는가? 하루도 쉼 없이 파도는 친다. 단지 어느 날은 세게, 어느 날은 잔잔하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amp;lt;멘탈의 연금술&amp;gt;이 꼭 필요한 시점에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YAjnUbGpy86ujQ6RUi5ZNaXyV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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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경 - 만물을 소유하게 하는 비움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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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3:09:14Z</updated>
    <published>2025-12-09T13: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에서 누군가 그랬다. '경전을 읽는 삶'을 살아보라고. 인류가 가진 지혜의 정수가 담긴 책, 아마도 경전일 것이다. 물론 어떤 경전은 지극히 함축적이고,  또 어떤 경전은 지극히 은유적이어서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도 많고, 쉽게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야 한다. 그것도 곱씹어서.  '도덕경'을 저술한 노자는 기원전 6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_d1IVWMGU5Y0WMcYlmhxBMST6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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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역강의 - 내 삶의 길을 찾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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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25:52Z</updated>
    <published>2025-12-03T11: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 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책이 '주역(周易)'이다. 주역은 '주나라의 역(易)'이라는 뜻이다. '주나라'는 기원전 11세기경, 그러니까 약 3천 년 전에 있었던 고대국가이다. '역(易)'은 '변화'를 의미한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즉 '끊임없이 변화하는 궁극의 원리'를 담고 있는 책이 '주역'이다. 이 책 [주역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6vtpMHFXo2crYdZsR4shI3sIV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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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신뢰 - 미국 정신의 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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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3:02:23Z</updated>
    <published>2025-11-25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와 간디, 데이비드 소로우,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이 사랑했다는 미국의 철학자.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미국 정신의 지주, 랄프 왈도 애머슨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무슨 무슨 명구에서 자주 보게 되는 것이 그의 시구이고 글귀이니 말이다.  1803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랄프 왈도 에머슨는 8살에 목사였던 아버지를 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_K_Jt-ag-Uz4AcFke6AeXXrdivI.jpe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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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전노 외&amp;nbsp; - 고전 희극의 대가 '몰리에르'의 희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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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1T11: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연극의 자부심 '몰리에르' 영국에 셰익스피어가 있고, 독일에 브레히트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몰리에르가 있다. 몰리에르는 프랑스 연극의 긍지이자 자부심이다. 심지어 프랑스어는 '몰리에르의 언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생전에 그는 문제적 작가로 불리며 끊임없이 비판받았다. 인간의 본성과 위선을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세태를 신랄하게 풍자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LphMx8NKnGvR05hWTWmn3RCQW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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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 운명은 바꿀 수 없지만,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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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2:44:06Z</updated>
    <published>2025-11-04T12: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참 빠르다. 벌써 11월이다. 할 일은 많은데, 해놓은 것은 없는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일까? 하루가 너무 짧다. 한 해도 금방이다. 도대체 언제쯤이면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길까? 이렇게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하면서 종종 거리며 살아가면 분명 몇 년 혹은 몇십 년 후에 이런 말을 하게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nqyka-yZnpi9u1TBCeXAowS5p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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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것이다 - 바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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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4:09:23Z</updated>
    <published>2025-10-28T14: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음식이 있는 것처럼 책도 그렇다. 이 책도 그런 책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다. 누군가는 한 없이 진지하게 읽고, 또 누군가는 &amp;quot;이게 뭐지?&amp;quot;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amp;nbsp;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말하고 있는 &amp;quot;'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식의 책이겠지&amp;quot; 고정관념을 갖고 바라보면, 후자로 느껴질 확률이 높다. 그런데 그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lmyh9VLxdFh3_YTf6qDICIrKy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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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틀라스 - 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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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6:35:19Z</updated>
    <published>2025-10-21T06: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읽은 책과 읽지 않은 책. 조금 더 세분화해 보면 '사 와서 그냥 모셔두기만 한 책, 앞에 몇 페이지 읽다가 그만둔 책, 처음부터 끝까지 몇 번씩 정독한 책, 또 머리맡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는 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에인 랜드의 소설 &amp;lt;아틀라스&amp;gt;는 미국인들에게 '몇 번씩 정독하는 책'이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9NtRrq8jTmx99qE34erbsD-np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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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이야기 4-1 신앙의 시대&amp;nbsp; -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유대교와 중세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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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8:15:16Z</updated>
    <published>2025-09-23T08: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인도에 갈 때 딱 한 권의 책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어떤 책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amp;quot; 어느 독서모임장은 버트란트 러셀의 '서양 철학사'를 가지고 가겠다고 했다. 채그로 독서모임의 캡틴은 월 듀런트의 '문명 이야기'를 가지고 가겠다고 했다. 둘 다 벽돌책이다. 술술 읽히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뇌를 정말 열심히 써야 하는 책이다. 인터넷도, 스마트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S0doBdC9oggFmCn7crwKRJvjx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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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쇼몬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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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2:12:30Z</updated>
    <published>2025-09-16T12: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소설을 읽으면서 비로소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일상에서는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의 실체가 뭔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바쁘다는 이유로 외면하거나 '짜증 난다'는 말도 퉁치기 일쑤다. 우리가 퉁치고 넘어갔던 행동과 생각, 감정을 소설에서 다시 만나면서 나를 그리고 내 곁에 있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tYIcJiJwz4LwKK64RK7agPnpN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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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 기울임의 미학 - 타인의 마음에 한 발 다가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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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14:40Z</updated>
    <published>2025-09-09T15: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가면 그야말로 '경청'이라는 걸 하게 된다. 물론 요즘은 스마트폰 번역 기능이 너무 좋아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의 도움을 받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소통해야 할 때 방법은 하나뿐이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듣기. 잠깐이라도 마음속으로 딴생각을 하면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마디 한 마디를 집중해서 듣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TecS2FELGpOtd0b-s3_ePSZ1o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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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하는 뇌는 왜 운동을 원하는가 - 운동은 몸이 아니라 두뇌를 위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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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14:39Z</updated>
    <published>2025-09-02T07: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운동과 담쌓고 살아온 사람이라 하더라도 안데르스 한센의 &amp;lt;집중하는 뇌는 왜 운동을 원하는가&amp;gt;를 읽고 나면 당장 운동화를 사고, 헬스클럽에 등록할지도 모르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세뇌라도 시키는 것처럼, 운동이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각도로 설명하고 있다. 마치 '이래도 운동 안할래?'라고 말하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3KJu1A8QrFFBu0zRcTiQEKwQ2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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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의 지배 - 금융은 인간 사회의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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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3:55:18Z</updated>
    <published>2025-08-26T13: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진보의 토대는 '금융' 인류는 끊임없이 진보해 왔다. 그 동력은 무엇일까? 과학기술의 발달, 정치와 시민의식의 성장, 문화 예술의 진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amp;lt;금융의 지배&amp;gt;를 쓴 저자 '니얼 퍼거슨'은 인류 진보의 토대가 '금융'이라고 말한다. 그는 '화폐와 은행의 탄생'에서부터 '신용의 성장, 채권 시장과 주식 시장, 보험과 부동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EoyMm_k0LUkHK96K1OcttBwg0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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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셋 - 세상은 배우려는 자와 배우지 않으려는 자로 나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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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3:42:32Z</updated>
    <published>2025-08-19T13: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말만 하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집구석형과 틈만 나는 여행 가방 싸는 역마살형 등등등 그런데 정치학자 벤저민 바버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세상은 강자와 약자, 또는 승자와 패자로 구분되지 않는다. 다만 배우려는 자와 배우지 않으려는 자로 나뉠 뿐이다.&amp;rdquo;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xucA2_KeZHKo3o65NIJGWZ4Nj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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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의 위로 - 당신의 삶에 자연이 결핍되지 않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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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울증을 두고 흔히 이렇게 표현한다. '마음의 감기'라고. 그래서 우울증을 쉽게 생각했다. 감기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일주일쯤 앓고 나면 툴툴 털고 일어나니 우울증도 그런 건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 '에마 미첼'은 25년간 우울증을 앓았다. 그가 말하는 우울증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어떤 날은 머릿속에 음침하고 부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5xf4D7o7pwycDACAUplrCaY2Y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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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록펠러의 편지 - 자기 자신을 싼값에 내놓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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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4:56:18Z</updated>
    <published>2025-07-29T11: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록펠러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석유왕&amp;rsquo;이라는 단어부터 떠올릴 것이다. 실제로 그는 1881년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의 95%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것이 가능했던 것은 그의 석유회사 '스탠더드 오일'이 무자비하게 기업을 인수하면서 회사를 확장했기 때문이다. 많은 경쟁자들이 그의 손아귀에서 무너졌고, 그에게는 '이 시대 최고의 범죄자'라는 비판이 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Nzc_Yc9kXQ-n3fd_nMFRWFNY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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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국가를 생각하다 - 번영의 대가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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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55:29Z</updated>
    <published>2025-07-22T11: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생로병사를 피할 수 없고, 이 세상은 성주괴공을 피할 수 없다. 번영하면 필연적으로 쇠하기 마련이다. 토드 부크홀츠는 세계사에서 가장 번영했던 국가들이 분열하고 쇠락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그 이유와 원인을 다섯 가지로 꼽는다. 첫째 출산율 저하. 노동력이 절실했던 시대에는 아이를 많이 낳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노동과 생산을 노예가 대신하고,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D%2Fimage%2FxXeCwj9keD5m91mY66gKrvYzF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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