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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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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lne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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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디오그래퍼, 마케터, 포토그래퍼 아무튼 무언가 만들어내는 삶을 사는 중입니다. 유쾌함과 우울함을 한 그릇에 담아보면 어떨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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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6T12:5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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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망과 식생활 - 카우스피라시,씨스피라시 그리고 부패의 맛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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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8:52Z</updated>
    <published>2021-05-10T01: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내용은 카우스피라시와 씨스피라시, 그리고 부패의 맛의 일정 에피소드의 스포일러를 포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하나인 씨스피라시(seaspiracy). 육식을 위한 축산업의 폐해와 전지구적인 영향을 다루는 카우스피라시(cowspiracy)의 후속작 격으로 취급되는 다큐멘터리이다. 씨스피라시는 전편보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qgwMo8fytCFnYkk3T7CNiTEXG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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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경삼림에서 화양연화를 부르다 - 왕가위 유니버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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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08:52:28Z</updated>
    <published>2021-05-04T01: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중경삼림과 화양연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짧은 식견을 넓히는 가장 쉬운 방법중 하나는, 친구나 지인에게 추천받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다. 평소에 상대방의 취향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에게 무언가를 추천한다는 행위는,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추천하는 자신을 이해하는 창구를 열어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dmHTPcdDGbOT9P1D_CdKWtqhL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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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습고 서글픈 스타트업 잡부의 이야기 - 1 - 하나, 길을 애초에 모르면 잃을 일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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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0:07:59Z</updated>
    <published>2021-03-04T14: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단순했다. 그리고 막연했다. 무엇이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알 수 없었던 불안한 눈동자의 고등학생은 그대로 등 떠밀리듯 대학생이 되었다. 신입생이었던 해가 꼭 10년도 넘은 지금. 그때만 해도 효리누나처럼&amp;nbsp;[아무나 되어라]라고 조언해주는 사람은 없었다.&amp;nbsp;장차 미래에 어떤 일을 해야할지 아무런 방향성도 없이 대학교 생활을 흘려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JoZQhhKGhndbTlkNGYTnj3enP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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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틴더는 하이퍼커넥트를 왜 샀을까? - 점심시간 클럽하우스 테크판 고인물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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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6:55:53Z</updated>
    <published>2021-02-10T05: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10일 아침, 한국의 스타트업이자 아자르, 하쿠나 라이브의 운영사인 하이퍼커넥트가 틴더의 운영사로 유명한 매치그룹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인수 금액은 1조 9천억 원. 별다른 소문이 없었던 터라 많은 사람들이 놀랐는데, 이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클럽하우스 방이 점심시간에&amp;nbsp;열려 참여해보았고, 내용이 흘러가는 게 아쉬워서 짧은 글로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P7Ur49Lw5Sy3BiUekrMnMlrPZ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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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 소셜미디어의 신화는 살아있는가 - 오랜만에 등장한 히트작 소셜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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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6:59:19Z</updated>
    <published>2021-02-08T08: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꿈꿨던 소셜미디어 미니멀한 프로덕트에 마케팅 예상은 최소, 혹은 전혀 사용하지 않지만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는 서비스. 모든 IT업계 종사자에게는 꿈만 같이 들리지만 실제로 종종 사례가 나오기도 하는 신화이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대변되는 소셜미디어에 사람들은 이제 새로움보다는 염증과 피로감을 호소한다. 이대로 소셜미디어는 하향길을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sEWSy7yvlwsnUBun_VeCsKdXI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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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늦은 2020년의 회고록 - 사이버펑크를 왜 게임에서 찾나 현실에 있는데. 아무튼 삶은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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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02-04T09: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인생이 언제나 그렇듯 슬프지만 유쾌하게 시작했다. 몇 개월째 백수생활은 처음에는 약간의 열패감을 안겨주었지만 이내 돈 있는 백수(그렇게 넉넉하지 않지만 그래도 있긴 있었다.)는 거의 지구 안에서 적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신나는 직업이란 걸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020의 신년은 백수 된 김에 잉글랜드에서 맞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Dpemkm1OfV-9Ci1QipkGFYgfs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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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포도 안할 폰트 만들기 - 어니스트펀드 핀테크 고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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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9T21:21:24Z</updated>
    <published>2021-02-02T10: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onestteam/106 어니스트펀드 핀테크 고딕에 제작에 대한 이야기는 위의 아티클에서 다룬다. 여기서는 조금 외적인 이야기.   1. 이 서체는 아쉽게도 모두를 위한 것은 아니다. &amp;nbsp;제한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없으며 얼마전 까진 소수의 실무자를 제외하고는 otf,ttf 파일에 접근하는 경로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7sV7Ib64mqskzOaqhn-Q-0Jqf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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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예비살인자를 위해서: Extraction - 프로 살인자 햄식이의 넷플릭스 살인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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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17:07Z</updated>
    <published>2021-02-02T10: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EBS 강사가 '군대는 살인을 배우는 곳'이라는 말을 해서 굉장한 이슈가 된 적이 있다. 본인이 보기에 맞는말이라 그렇게 말했겠지만 살인이 목적이 아닌 불가피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현대의 국방체계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임은 물론, 국가공인 노예제도 a.k.a 군 복무를 강요받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큰 상처가 되었던 말이다. 그 발언이&amp;nbsp;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Y_UKeXnFZLthRKXcqgIs8Spus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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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란의 다큐멘터리, 소셜딜레마 - 넷플릭스의 이웃사촌 담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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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9:40:54Z</updated>
    <published>2021-02-02T09: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다큐인&amp;nbsp;소셜 딜레마(링크).&amp;nbsp;해외는 물론이고 국내 IT 종사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관련 직무라면 이미 알고 있을 법한 내용들이 많은 편. 하지만 이를 문제적인 시각에서 본격적으로 공론화시킨 콘텐츠라 많은 논란이 되고 있고, 페이스북이 이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을 하기도 했다. 거대하게 성장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이 어떻게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T%2Fimage%2F12U-Y-ETVMJEvJTTF6FdkZYhS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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