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성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 />
  <author>
    <name>seoulbus</name>
  </author>
  <subtitle>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amp;lt;해피버스데이&amp;gt;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KxS</id>
  <updated>2016-12-17T05:04:54Z</updated>
  <entry>
    <title>기후동행카드, 하차 2회 미태그 '24시간 사용정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7" />
    <id>https://brunch.co.kr/@@2KxS/257</id>
    <updated>2026-04-03T07:22:19Z</updated>
    <published>2026-04-03T07: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동행카드, 하차할 때 2회 미태그하면 '24시간 사용 정지'   오늘은 일반 시민들이 잘 모르는 정보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많이들 사용하시죠? 서울시내버스 이용하면서 승차 태그할 때 이런 멘트 나오면 당황스럽죠?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기후동행카드로 서울시내버스를 승차하고 하차할 때 태그를 2회 하지 않고, 다음 버스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MfTyslLzJsK390sCEeCfaipU8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가짜뉴스] 하차벨을 눌러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6" />
    <id>https://brunch.co.kr/@@2KxS/256</id>
    <updated>2026-03-16T02:13: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뉴스는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믿거나 말거나 정보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시내버스 하차문(뒷문)은 하차벨을 누르지 않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를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시내버스는 주로 현대자동차에서 제작된 '에어로시티' 시리즈입니다. 전기버스 '일렉시티'와 달리 천연가스를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지요.  이런 서울 시내버스에 승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eFPdY83EEnMA-g_10YEQd4gzqtk.JPG" width="4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상등이 꺼지지 않는 버스, 계속 감사하단 말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5" />
    <id>https://brunch.co.kr/@@2KxS/255</id>
    <updated>2026-03-23T08:32:35Z</updated>
    <published>2026-02-18T01: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등이 꺼지지 않는 버스, 계속 감사하단 말을...   버스 비상등이 고장났다. 한 번 켜지더니 꺼지질 않는다. 정비를 몇 번 받았는데도 계속 이런다. 어찌하나. 차 세우고 정비를 부를까, 그냥 갈까. 그냥 가자.  비상등을 켜고 운행을 하니 먼 발치에서 이 버스를 바라보는 운전자들의 심기는 어떨지 궁금하다. &amp;quot;진짜 비상인가, 고장인가.&amp;quot; 비상등을 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8RbD0qG2bjKPXrLaC1SzX21lg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전은 뒤를 보며 해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4" />
    <id>https://brunch.co.kr/@@2KxS/254</id>
    <updated>2026-01-09T00:02:47Z</updated>
    <published>2026-01-09T0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곤경에 빠지는 것은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확실히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Mark Twain-    언제까지 앞만 보며 달릴 것인가.    언제부터 앞만보고 달렸다는 것인가.     도로교통법 제15조(전용차로의 설치) 전용차로로 지정된 차로는 그 차로로 통행할 수 있는 차만 통행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도로교통법 제156조 및 시행령 별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2XrzniPf2Qg_HZqv0B8FAOpjc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내 증시와 골프의 공통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3" />
    <id>https://brunch.co.kr/@@2KxS/253</id>
    <updated>2026-01-08T23:47:39Z</updated>
    <published>2026-01-08T23: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증시와 골프의 공통점   코스피가 4,500포인트를 넘어서며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넘어선 이후 2026년 들어서도 파죽지세다. 매일 100포인트씩 오르며 무슨 고스톱머니처럼 돈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그렇지만 코스피에 등록된 상장사가 약 2,500여개되는데, 상승주는 500여개로 20~30%선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6rNVceXyViLoVmneou1ebl6Spz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시 버스요금은 선진국의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2" />
    <id>https://brunch.co.kr/@@2KxS/252</id>
    <updated>2025-12-25T03:03:19Z</updated>
    <published>2025-12-25T0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이제 1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정말 1년이 화살처럼 지나가버렸습니다. 1월 1일에 첫 차를 하면서 시작했는데, 벌써 12월이라니요. 나이들면 속도감이 더 높아져만 가는 듯 합니다.  오늘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발간한 &amp;lt;시민을 위한 교통 복지,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2025개정판&amp;gt;을 토대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버스요금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b2yXQL4_HzP_g866FyJU5_XHr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뻔뻔하고 당당한 쓰레기들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1" />
    <id>https://brunch.co.kr/@@2KxS/251</id>
    <updated>2025-12-05T00:38:12Z</updated>
    <published>2025-12-05T00: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뻔하고 당당한 쓰레기들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JTBC &amp;lt;한블리&amp;gt;, &amp;lt;사건반장&amp;gt;을 보면 혈압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세상 속 온갖 '개진상'들을 모아놓은 집합체 같다. 그런 그들의 공통점은 뻔뻔하고 당당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전혀 '죄의식' 없으며, '미안한 마음'도 없고 그저 자신이 경주마처럼 앞만 바라보는 상황에 대해 의식할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pYuayCYOB4TvZ7AESqM-5Wgg-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서울시내버스 임금 협상은 (아직도)진행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50" />
    <id>https://brunch.co.kr/@@2KxS/250</id>
    <updated>2025-11-28T02:20:55Z</updated>
    <published>2025-11-28T02: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서울시내버스 임금 협상은 (아직도) 진행 중.(부제: 현 상황 직설)   2025년도 이제 한 달여 남았습니다.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매년 봄 임금협상을 타결했었는데, 올해는 서울시내버스만 제외하고 전국 지자체 준공영제 임금 타결은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서울은 왜 타결이 안 되고 지진부진 하느냐.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eZOwOid6Ine6-B5UlwJhrINB2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텅빈 버스에 오른 당신은 어느 좌석에 앉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9" />
    <id>https://brunch.co.kr/@@2KxS/249</id>
    <updated>2025-11-15T00:52:16Z</updated>
    <published>2025-11-15T00: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텅빈 버스에 오른 당신은 어느 좌석에 앉겠습니까?   버스 기사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승객들의 심리, 태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을 만큼 내공이 쌓였습니다. 그들의 표정만 봐도, 행동만 봐도 카드를 제대로 찍을 사람인지, 맨 뒷자리에 앉을 사람인지 조차도 대충 짐작을 하게 됐어요. 재빠른 승하차동작으로 여러 사람을 살리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게 된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Jq4VVJXBj7Zsr6p_2SQZXbaFE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상 몇몇 개. &amp;quot;추억이란 떠나버린 버스입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8" />
    <id>https://brunch.co.kr/@@2KxS/248</id>
    <updated>2025-11-06T23:49:03Z</updated>
    <published>2025-11-06T23: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이란? &amp;quot;떠나버린 버스입니다.&amp;quot; 얼마 전 종영한 JTBC &amp;lt;백번의 추억&amp;gt;에 나왔던 장면. 서종희역으로 분한 신예은님이 미스코리아 본선 인터뷰에서 말한 대사다. '추억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는 앵커 질문에 답한 내용.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지만, 그럼에도 돌아올 수 없는 기록이며 기억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 순간이다. 떠나버린 버스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VQ99Zhu_lKX3jZcvB1eBTufIo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기사와 승객의 멀고도 먼 관계, 혹은 무관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7" />
    <id>https://brunch.co.kr/@@2KxS/247</id>
    <updated>2025-10-18T10:55:24Z</updated>
    <published>2025-10-18T08: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도 여러번 언급했던 바, 서울 시내버스 기사에게 '정시성'은 매우 중요한 모멘텀입니다. 카드 포인트 적립처럼 포인트 적립 제도가 있었다면, 정시성을 맞추기 위해 느릿느릿 기어가거나, 더 빨리 운행하는 버스가 태반이었을 겁니다. 불친절도 더 늘어날 지도 모르지요. 이런 혼란이 온다면, 원인은 '정시성'이라는 얘기지요.  서울시에서 버스 회사 성과금 제도</summary>
  </entry>
  <entry>
    <title>엄지척, 욕인가 칭찬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6" />
    <id>https://brunch.co.kr/@@2KxS/246</id>
    <updated>2025-10-16T01:58:37Z</updated>
    <published>2025-10-16T01: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에게 양보한 차량에게 버스기사는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엄지손가락을 척 내민다.  &amp;quot;고맙습니다.&amp;quot;의 표현.  장갑의 엄지손가락 부분을 잘라낸 것을 깜박하고 엄지척. (엄지손가락 부분 절개 이유는, 버스 단말기 조작과 휴대폰 조작을 하기 위함)  이건 과연 칭찬인가, 욕인가. 손가락 욕이 아닌데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앞으로는 장갑벗고 내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V_uIVtJL92mC-5M0XnMcNjFLejk.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막의 만랩 신공을 보여주는 절대 당당함의 고수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5" />
    <id>https://brunch.co.kr/@@2KxS/245</id>
    <updated>2025-09-19T22:53:21Z</updated>
    <published>2025-09-19T06: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막의 만랩 신공을 보여주는 절대 당당함의 고수들   준공영제인 서울 시내버스는 서울시로부터 매년 평가를 받습니다. 다른 지자체 준공영제 버스 회사들도 마찬가지지요. 매년 평가를 통해 성과급을 저울질 합니다. 1위부터 65위까지 순위를 매겨 40위 밖으로 밀려난 회사는 손가락 빨게 만들지요.  사측은 마땅히 받아야할 것으로 여기기에 41위부터는 온갖 규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Nh1L2cW_e6mCPdvp74p3OO8Sj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버스 타다가 문에 끼였어. 돈 내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4" />
    <id>https://brunch.co.kr/@@2KxS/244</id>
    <updated>2025-08-22T08:30:19Z</updated>
    <published>2025-08-22T08: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과 다른 '버스 문 끼임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버스 입구 문 끼임 사고가 가끔 일어난다. 이 사고는 어느 누구에게나 일어나진 않는다. 출발하려는 차량에 억지로 올라서려는 욕심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반면 출구 문 끼임 사고는 센서 작동으로 크게 일어나진 않으나 이는 버스 기사의 책임이 적다고 말할 수 없다.  가끔 말이다. 가끔이다. 자주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Uibgh52OSGbUFBezyAPq_19fN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때의 언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3" />
    <id>https://brunch.co.kr/@@2KxS/243</id>
    <updated>2025-08-14T08:42:51Z</updated>
    <published>2025-08-14T06: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때의 언덕   그 때의 언덕이 그립다. 그 곳을 보고 있노라니, 아팠던 한 켠의 응어리가 소리내어 운다. 아니 웃는다.  그 때는 마냥 웃었고, 울었고, 또 웃었다.  아픈 마디 쌓이는 세월 동안 그 때의 추억은 뼈에 새겨져 지금을 감사하게, 살아보니 추억할 수 있었다고.  다만, 씻어낸 뇌 언저리에 녹화본 하나 없어 그 때를, 그 때의 웃음소리를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pu6b6t4Cw0ap8rNa9HsX8e7jA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와 같은 집에 사는 기러기 아빠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2" />
    <id>https://brunch.co.kr/@@2KxS/242</id>
    <updated>2025-08-09T00:50:18Z</updated>
    <published>2025-08-09T00: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같은 집에 사는 기러기 아빠가 있다. 같은 집에 살지만 서로 내외하는 그런 부부의 얘기다. 좋은 이야깃거리로 방송 매체에 늘 등장하는 외줄타기하는 그런 부부들.  JTBC &amp;lt;이혼숙려캠프&amp;gt;를 보다보면 남편들은 대다수 일을 하지 않는다. 그런 남편을 두고 아내는 이혼하겠다며 방송국을 찾았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경제적 이유가 꽤 큰 부분을 차지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HFjuEogk36PTRUqFOGDIlGeEQ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택시비 아까워서 버스 탔다면, 버스 룰을 지키셔야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1" />
    <id>https://brunch.co.kr/@@2KxS/241</id>
    <updated>2025-07-11T10:47:19Z</updated>
    <published>2025-07-11T09: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택시비 아까워서 버스 탔다면, 버스 룰을 지키셔야죠.   #장면1. 버스 정류장에 자신이 승차할 버스가 도착했는지 안 했는지 관심이 없어 보이는 승객.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잠시 고개를 드니, 마침 해당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갑자기 손을 들어 세우고자 노력한다. 순간 버스는 지나간다. 자신을 태우지 않았다고 민원을 넣는다.  #장면2. 잡념에 빠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wFDuIpqBqPIJ5qEn2pQ6R1pr8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만 국민가수 등려군의 &amp;lt;월량대표아적심&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40" />
    <id>https://brunch.co.kr/@@2KxS/240</id>
    <updated>2025-06-27T11:02:29Z</updated>
    <published>2025-06-27T08: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아하는 중국 노래. 정확하게는 대만 노래. 대만 국민가수 등려군의 &amp;lt;월량대표아적심&amp;gt;.  잠깐 중국에서 사업할 때 중국 현지인에게 이 노래 한 번 불러달라고 했던 곡. 제대로된 발음으로 듣고 싶었다는. ㅋㅋ  도로의 괴물들과 씨름으로 고단함이 극에 달할 자정 즈음, 우연찮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감성 충만의 곡인 이 노래가 울려퍼졌다. 김광석에 버금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Y9Vo0LIVesvoh-e7uDbCdwkGe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슬라 '사이버트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39" />
    <id>https://brunch.co.kr/@@2KxS/239</id>
    <updated>2025-06-15T09:56:31Z</updated>
    <published>2025-06-15T06: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행하다보면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차량들이나, 스포츠카, 바이크 등등을 심심찮게 만나게 된다. 얼마전 도로에서 만난 출시도 안 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을 봤는데...  엄청 크다.  미국에서는 중고차값이 절반 이하로 감가상각&amp;nbsp;됐다는데. 한국 출시는 2025년 말에나 된단다.&amp;nbsp;가격은 1억원 안팎. 지드래곤이 타고 다녀 화제인 트럭.  직수입한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Z7gn-f4JFKB-i1ZnR2pFMmkqU4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파업관련]버스 기사 연봉은 '관계 포기의 값'</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KxS/238" />
    <id>https://brunch.co.kr/@@2KxS/238</id>
    <updated>2025-06-02T22:15:29Z</updated>
    <published>2025-05-30T05: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늦은 시각, 잡탕찌개같은 버스 안의 사람들 면면을 보면서 드는 생각 하나. 누군가 좋아하는 고기도 들어있고, 싫어하는 채소들도 들어있는 그런 찌개같은 곳. 김이 솔솔 나고 맛도 좋지만, 누구나 다 맛있어 하는 재료가 아닌, 그래서 '잡'이란 단어를 넣어야 알맞은 찌개.  버스 기사 연봉이 '파업' 이슈와 맞물려 언론 여기저기에 오르내리고 있다. 연봉 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20zEOkzOwfMW5GzzCLgNxeoOk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