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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크리에이터 지망생 수집가 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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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a5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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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돌아기 육아 중인 전업맘. 콘텐츠를 소비와 수집만 했던 사람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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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8T17:0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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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임 머신 &amp;ndash; 수치심을 무기로 삼는 사회를 비판하다 - 캐시 오닐의 책&amp;nbsp;『셰임 머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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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0:00:32Z</updated>
    <published>2025-08-12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 쏟아지는 수치심의 화살, 그것을 '정당한 비판'이라 믿는 사람들. 『셰임 머신』은 비만, 중독, 빈곤, 외모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이 현상을 해부한다. 읽는 동안, 나는 화내던 습관 대신 &amp;lsquo;구분하는 힘&amp;rsquo;을 얻었다.   『셰임 머신』 &amp;ndash; 수치심 산업을 해부하다  프롤로그 온라인 커뮤니티를 둘러보다 보면, 사람을 향해 수치심을 던지는 글과 댓글을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zcdD3wW_-NCab2-GKt-f1uO5OT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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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해도, 밀려도, 나는 또 선언한다 - &amp;mdash; 2025년 7월 12일~17일 회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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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0:00:33Z</updated>
    <published>2025-08-08T0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비슷한 하루 같지만, 그 안에서도 조금씩 달라지는 내가 보인다. 한 주의 흐름을 돌아보니 무너졌다가도 다시 세우고, 지쳤다가도 다시 다짐하고, 그렇게 나는 매일을 이어가고 있었다.  7월 12일 (토) 오늘도 새벽 2시를 넘겨 잠들었다.&amp;quot;3시 전에라도 자야지&amp;hellip;&amp;quot;이게 요즘 내 하루의 끝 멘트가 됐다. 그래도 평일보다는 몸을 좀 더 쉴 수 있었던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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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걸음, 그걸로 충분했던 날들 - &amp;mdash; 2025년 7월 8일~7월 11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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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00:32Z</updated>
    <published>2025-08-06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매일 전쟁이고, 콘텐츠는 매일 미루기다. 그 사이에서 나는 매일 &amp;lsquo;하루 한 걸음&amp;rsquo;을 내딛었다. 비록 숱한 할 일 앞에서 절반도 못한 날들이었지만, 그럼에도 &amp;quot;어제보다 조금&amp;quot;이라는 마음으로 살아낸 4일이었다.  7월 8일 (화) 폭염과 집콕육아. 전혀 나갈 수 없는 하루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육퇴 후 드라마를 보며 기분을 바꾸고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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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는 내가 써야 진짜 글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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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8:37:16Z</updated>
    <published>2025-07-14T18: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한때는 그게 더 효율적인 줄 알았다.초고부터 GPT에게 맡기고, 나는 그저 다듬기만 하면 되겠지.표현은 매끄럽고, 구조도 탄탄하고, 키워드도 빠짐없으니까.그런데 이상했다. 글은 잘 써졌는데, 왜 이렇게 자꾸&amp;hellip; 고치게 되는 걸까?  ✨ 내 얘기를 내 손으로 써야 하는 이유  GPT는 정말 똑똑했다.말도 예쁘게 하고, 정보도 빠르고, 나보다 훨씬 &amp;lsquo;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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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몸을 살리는 루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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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8:37:53Z</updated>
    <published>2025-07-13T16: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콘텐츠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amp;nbsp;요즘 나에게 정말 절실한 건 몸을 돌보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 머리를 쓰는 건 익숙한데, 몸을 쓰는 건 너무 낯설다 나는 머리를 쓰는 일에는 익숙하다.글을 쓰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의미를 찾고, 방향을 정하는 일.그건 오래 해왔고, 꽤 잘해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리, 정리, 청소, 운동처럼 직접 몸을 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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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연애는 품위로 완성된다  - 2025년작 드라마&amp;nbsp;〈나의 완벽한 비서〉감상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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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1:30:10Z</updated>
    <published>2025-05-30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설거지하며 보기 시작한 가벼운 드라마였다. 이준혁과 한지민의 케미가 좋아 보여서 클릭한 넷플릭스의 &amp;lsquo;나의 완벽한 비서&amp;rsquo;. 그런데 예상과 달리, 나는 이 드라마에서 꽤 큰 위로를 받았다. 어른스럽고 현실적인 로맨스, 그리고 육아와 삶의 무게에 대한 세심한 시선 덕분이었다.  ✨ 1. 산뜻하지만, 어른스럽고 현실적인 로맨스 이 드라마는 갈등이 터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P9qtyVkte8Aj7VeLs1J-yUghn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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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사랑하는 나에게, &amp;lt;온에어&amp;gt;는 선물이 되었다 - 2008년작 드라마 &amp;lt;온에어&amp;gt; 감상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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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0:00:23Z</updated>
    <published>2025-05-29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프롤로그 드라마를 사랑한다.&amp;nbsp;한 회 한 회 쌓여가는 인물의 감정선, 시간의 결이 살아 있는 대사들, 배우의 눈빛과 감독의 시선, 그 모든 게 나에게는 치유이자 설렘이다. 그래서였을까.드라마 제작 과정을 그린 드라마 〈온에어〉는 내게 &amp;lsquo;작품&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선물&amp;rsquo;처럼 다가왔다.  ✨ 1. 드라마 안에서 드라마가 태어나다 〈온에어〉는 드라마가 어떻게 만들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fWXOVwPCWfEzKw0O-g5KBbj8dy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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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서점을 그립니다: 꿈꾸던 삶을 사는 저자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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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1:38:11Z</updated>
    <published>2025-03-09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다. 이런 책인지 알고 고른 건 아니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독립서점을 꿈꾸는 사람이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인가 싶었다.   책소개를 통해 독립서점을 말 그대로 '그리는' 이야기라는 걸 알았을 때도 미혼의 남/여성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독립서점을 그렸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작가는 3살, 6살 두 남아의 엄마였다. 자신의 작업을 위해 친정 부모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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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도서 인플루언서 도전을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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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05:44Z</updated>
    <published>2025-03-08T07: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다시 도서 인플루언서이다. 사실 2022년에 퇴사하면서부터 꿈꿨었다. 그래서 도서 인플루언서인 안예진 작가의 &amp;lt;독서의 기록&amp;gt; 책도 읽었던 거고.  그런데 오히려 그 책을 읽고 나서 매일 책을 1권 읽고, 1일 1포를 하는 게 너무 책을 겉핥기식으로 읽는 것만 같아 포기했었다. 그리고 현재 내 삶이 육아하는 삶이니까 육아 인플루언서를 도전해보려고 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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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브랜딩 방향을 탐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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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05:46Z</updated>
    <published>2025-03-06T16: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종열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일주일이 지났다. 브런치에 접속할 여유가 없었는데, 아이가 일주일 내내 아팠기 때문이다.  다행히 아이가 많이 회복되어 다시 브런치에 글을 남긴다.  나는 꾸준히 블로그 성장에 관심이 있었다. 목적은 수익화. 책리뷰, 드라마리뷰, 맛집리뷰, 카페리뷰, 육아 관련 리뷰까지 다양하게 올렸지만 뭔가 아쉬웠다. 1일 1포 챌린지를 신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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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돌접종 이후 접종열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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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22:10:43Z</updated>
    <published>2025-02-26T16: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가 열이 났다. 돌접종 이후 접종열이란다. 1년이 되도록 열 한 번 난 적이 없던 아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다.  동네엄마 오픈채팅방에 물어봐서 해결책을 알아냈다.  ㅡ 해열제를 먹이고 ㅡ 아이의 옷을 벗기고 ㅡ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겨드랑이 아래와 온몸을 닦아준다  계속해서 지켜보며 열이 많이 오르면 교차복용을 시도한다.  교차복용이란 아세트아미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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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상태를 계속해서 적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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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5:02:50Z</updated>
    <published>2025-02-25T15: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한 장 안 올려도 되는, 썸네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브런치가 좋다.  지금의 상태를 적어보려 한다. 솔직하게.   현재 내 나이는 한국 나이로 마흔이다. 아기는 이제 돌이 막 지났다. 전 직장은 초등독서논술학원이었고, 현재는 난임으로 퇴사해서 전업주부다.  전업주부지만 살림은 젬병이고, 정리도 버리는 것도 못한다. 육아 또한 어려워서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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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의 근황, 블태기 그리고 글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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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3:52:10Z</updated>
    <published>2025-02-14T13: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의 브런치다. 글이 잘 올라오지 않음에도 구독을 눌러주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  브런치에 글을 남기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그간 나는 블로그에 집중했다. 1일 1포 챌린지를 하며 방문자 수를 끌어올리고, 고대하던 애드포스트도 통과했으며, 약간의 성취감도 얻었다.  그렇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았다. 육아를 위해 전업을 선택했음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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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수익화하는 데 실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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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8:15:28Z</updated>
    <published>2024-10-29T07: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사 후 8개월 아이를 육아 중이다. 그리고 지난 2년간 블로거, 유튜버 등등으로 성공하고 싶어서 부단히 노력했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너무나 바빠져서 아이가 자고 난 이후의 시간을 활용했다. 아이가 자고 나면 그때부터 밤을 새워서 블로그 포스팅 소재를 찾았고, 때로는 포스팅을 했고, 때로는 관련 강의와 책을 읽었다.  그러나 잠을 줄인 건 악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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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늦게 출발한 친구가 나를 앞서가다 - 내 능력과 목표에 의구심이 들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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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8:44:18Z</updated>
    <published>2024-10-24T09: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애드포스트 대상자라고 가입하라는데 이게 뭐야?&amp;quot;  친구의 한 마디에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나는 지난 2년간 블로그 관련 책도 읽고 적용도 해 가면서 운영해 왔던 터였다. 블로그 성공 수기들을 읽으며, '나도 이렇게 꾸준히 하면 육아도 블로거로도 성공할 수 있겠지?'  그런 마음을 먹고 계속 기대도 품어왔다. 그래도 학원 수기에서 상도 타고, 대학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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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이 흐릿할 때 - 나의 결핍을 적어볼 것 - 김미경 &amp;lt;드림온&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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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1:55:06Z</updated>
    <published>2024-10-13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긴다. 나는 아이를 낳았고 지금 8개월째 기르고 있다. 육아에 전념을 하면서 제정신인 상태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자를 치는 시간 자체를 내기가 어려웠다. 오늘은 우연찮게도 그런 귀한 기회가 생겨서 오래간만에 글을 쓴다.  처음 이 브런치를 만들었을 때 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과정을 담겠다는 포부를 적었었다. 그런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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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GV 빌런 고태경&amp;gt; 실패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소설 - &amp;lt;GV 빌런 고태경&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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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13:38Z</updated>
    <published>2024-05-07T00: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은 계기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린 책 &amp;lt;GV 빌런 고태경&amp;gt;의 반납기한이 내일이라는 걸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볍게 읽기 시작한 책은 네 시간 반을 몰아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고, 내 가슴을 울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이 위로받았다.  줄거리 주인공 조혜나는 변변치 못한 재능을 가진 영화감독이다. 그는 섣부르게 기회를 잡아 &amp;lt;원찬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LiV14enXuE-dR7LEkhfUn848w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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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스트레레키, &amp;lt;세상 끝의 카페&amp;gt; 책리뷰 -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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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13:50Z</updated>
    <published>2024-05-05T1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오늘은 책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감상을 담아 적어 보았습니다.  아래 인용된 문장은 전부 책 &amp;lt;세상 끝의 카페&amp;gt;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래 목차는 제가 재구성한 것이며 책과는 다릅니다. 또한 이외에도 책에 너무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꼭 읽어보세요. :)  목차 1. 존재의 이유란 무엇인가?  2. 나의 존재 이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R7lYT3ZO3G1OcCXN4-jzd4-dw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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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키르케&amp;gt;, 매들린 밀러 책리뷰 - 책 &amp;lt;키르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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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14:03Z</updated>
    <published>2023-10-01T08: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유명한 북튜버 &amp;lt;겨울서점&amp;gt;이 활짝 웃으며 정말 너무 재미있다고 추천한 책이었다. 이토록 추천을 하니 나도 너무 궁금했었다.   그런데 워낙 인기도서라 도서관에서 도저히 빌릴 수가 없었다. 북튜버의 추천 이후 약 2년이 흘러 드디어 빌릴 수 있게 되어 본 책이다.   &amp;lt;키르케&amp;gt;에 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너무 많다. 목, 금, 토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c1-NaNaiIfbN1DlHePN_HMSDz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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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임신을 했지만, 한없이 조심스러운 마음 - 임신 4주 6일 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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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14:51Z</updated>
    <published>2023-06-15T01: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임신 일기는 역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브런치가 제격이다. 그동안 비임신 결과가 뜨고 나는 다시 시험관을 했다. 그리고 배란일 맞추기, 인공수정, 시험관 신선 1차 실패, 동결 1차 계류유산으로 실패, 동결 2차 실패, 전원(병원을 바꿈)하여 동결 3차 실패, 그리고 이번이 동결 4차인데 드디어 성공했다. :)  이번 이식 후에도 임신테스트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1Q%2Fimage%2FcYVlQni48agbDJFZZvNmQYOj2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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