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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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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도 사람이 재미있고 여전히 사람이 궁금한 15년차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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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9T02:2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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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라 부르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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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8Z</updated>
    <published>2022-01-14T00: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온갖 곳에서 &amp;quot;MZ세대&amp;quot;, &amp;quot;MZ세대를 이해하라&amp;quot;같은 말들이 무슨 전가의 보도처럼 남발되고 있는 것 같아서.  결론부터 말하면,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대략 96-7년부터 2009년까지 출생한 Z세대를 하나의 범주인 것처럼 묶어서 불러선 안된다. 애초에 다른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정의하면 둘 중 어느 쪽에도 초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ZScaMEUZoDUzHX_4AoLj9r4YH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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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 것인가, 사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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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23:05:14Z</updated>
    <published>2022-01-06T11: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 것인가, 사게 할 것인가? 같은 말이지만, 사고의 출발이 어느 쪽에서부터 비롯되느냐에 따라 결과가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 미묘한 질문이다.  &amp;quot;어떻게 팔 것인가?&amp;quot;라는 질문은 마케터의 고민을 내 제품, 내 브랜드에 서 출발하게 한다. 그래서 시장과 소비자를 시야에서 쉽게 사라지게 하고 오로지 내 제품의 장점을 어떻게 잘 포장할까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DgQ0iHwqRFunTl9ulRfX9osC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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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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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3:26:21Z</updated>
    <published>2022-01-05T07: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기업이나 조직에서 구성원이 만들어낸 큰 성과는 미미한 보상으로 되돌아오지만, 구성원이 초래한 큰 손실은 해고 혹은 무거운 징계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개별 직원은 자신이 책임져야할 성과에 대해 손실 회피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결국 이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상황을 조금씩 악화시키는 쪽으로 조직을 이끌게 된다.  따라서 조직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EUscOPpJKMWQywBtqYENH0Jig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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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원 vs 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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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5:38:08Z</updated>
    <published>2021-10-12T06: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음원 판매와 음반 판매, 둘 중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amp;rdquo;  성공한 뮤지션 이자 메이저 연예기획사를 일구어 낸 박진영 씨가 어느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흥미로운 질문이다. 디지털 콘텐츠인 음원과, 콤팩트디스크(CD)와 같은 실물 형태인 음반의 판매 실적 중 어떤 것이 중요할까? 언뜻 생각해보니 모든 것이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0LoAutFsTuGUciLRCnbAeNua9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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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무의식, 감정과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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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7:39:59Z</updated>
    <published>2021-10-12T06: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How to make a movement -  꽤 오래전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테드(TED) 콘텐츠 중에 &amp;ldquo;How to make a movement&amp;rdquo;라는 영상이 있다. 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날, 아름답고 평화로운 잔디밭에 시민들이 삼삼오오 앉아 느긋하게 여가를 즐기고 있다. 그런데 어떤 한 남자가 웃옷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_epzhGaJfQhTKWqcfikmtuATi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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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마케터가 되고 싶은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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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4:22:57Z</updated>
    <published>2021-10-07T06: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마케팅의 목적은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amp;rdquo; - 필립 코틀러 -   - 좋은 마케터가 되고 싶은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amp;ndash;  나는 대학시절 마케팅을 전공했다. 경영학과의 여러 갈래 중 마케팅과 광고에 유난히 끌렸다. 예술가나 창작자가 되기에는 창의성과 감성이 부족했지만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고,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MqyeoA_el7HKl4OBQp4747G2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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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광고를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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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7:46:00Z</updated>
    <published>2021-06-25T07: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는 무엇이 만드는가? 천재적인 아이디어? 창의력과 경험으로 무장한 카피라이터? 기획 잘하는 AE? 성실한 브랜드 담당자? 시스템? 노하우? 직관? 감?  많은 사람들이 광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쉬이 말하지만 정작 좋은 광고를 만들수 있는 기본이자 뼈대, 좋은 광고가 태어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토양인 오리엔테이션에 대해서는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Hf0659W7hCmd3K7lsjsKjEO7B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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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의 안전 테스트, 볼보 광고 캠페인 - Volvo&amp;nbsp;The Ultimate Safety Test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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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00:17:43Z</updated>
    <published>2021-06-11T07: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접한 가장 좋은 광고.  볼보는 잘 알려진대로 여러 자동차 브랜드들중 &amp;quot;안전&amp;quot;이라는 포지션을 가장 강력하게 선점하고 있다. '볼보'하면 '안전한 차'가 떠오르는 수준을 뛰어넘어 '안전한 차'하면 '볼보'가 떠오르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이 것은 전세계 무수히 많은 브랜드들중에서도 코카콜라 정도만이 가지고 경지아닐까.  아무튼 안전이라는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qS7Aw3V-xFrSjJqOGFzwnGDya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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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과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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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0:49:31Z</updated>
    <published>2021-06-11T00: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R&amp;amp;D부터 CS까지의, 제품을 둘러싼 일련의 모든 활동이라고 넓게 정의한다면 브랜딩은 마케팅의 영역중 일부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케터 혹은 브랜드 담당자로서 우리는 마케팅이라는 행위를 좀 더 좁혀서 &amp;nbsp;바라볼 필요가 있다.  협의의 마케팅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브랜딩과 마케팅은 하나가 다른 하나에 속하는 개념이 아니다. 브랜딩은 제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5x1CUq2gZcZuIKr5ar8Eg-wsM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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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지셔닝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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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5:39:41Z</updated>
    <published>2021-06-09T23: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포지셔닝이 흔히 제품의 속성에서만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시장내 경쟁중인 제품간의 차이가 크지 않고, 소비자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중 제품력의 비중이 크지 않을 때는 제품의 속성에서 기인하는 포지셔닝을 고집하는 것은 내 브랜드를 시장 내 존재하는 '평범하고 특색없는' 브랜드 중 하나일 뿐으로 위치시킬 위험이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gljBcrWQsPMY3m1sQACzCDDDg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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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지셔닝, 그리고 브랜드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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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3:59:08Z</updated>
    <published>2021-05-04T08: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하라고 한다면 나는 차별화라고 답하겠다. 차별화는 즉 포지셔닝이다. 포지셔닝의 궁극적인 목표는 브랜드 명이 같은 제품군 전체를 가리키는 일반명사가 되도록 만들고, 소비자가 그 브랜드 명을 일반명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어떤 제품군을 떠올렸을때 특정 브랜드가 떠오른다는 것은 소비자 마인드에 가장 강력한 포지션을 갖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TMfKcfD1z2TbcdTiTdQfct5X4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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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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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12Z</updated>
    <published>2021-03-25T00: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회 차에 걸친 광고 촬영 종료  팀을 옮기고 처음 진행하는 캠페인, 거기다 스케일도 좀 커져서 기대보다 걱정이 더 앞선다. 전례가 없던 캠페인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부터 새로 수립하고 방향성을 세우는데서 출발해야 했고, 동료들과 함께 각 하위 브랜드별 캠페인의 구조와 목적까지 싹 정립하는 과정에 꽤 오랜 시간을 쏟아야 했다.  기획하고 발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MgQpKLmoqAKS6KwP5wzl6raD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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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가 만드는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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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04Z</updated>
    <published>2021-03-15T07: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 행동 깔때기, 이른바 Marketing Funnel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과거에는 실제로 소비자들이 그렇게 움직였다. 어떤 제품이나 브랜드를 인지하고, 그 것의 장단점을 고민한 다음 구매를 결정했다. 즉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이 깔때기의 첫 단계 '인지'로 밀어 넣으면 소비자들을 아래로 좁아지는 깔때기 안에 가둬둘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FbwukA8stlH3cNWkRRHiwlgfp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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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 그리고 아이디어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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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7:08:50Z</updated>
    <published>2021-03-05T07: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프로젝트가 성과를 냈을 때 많이 듣는 질문중 하나가 &amp;quot;이거 아이디어 누가 낸거야?&amp;quot;라는 질문이다. 사람들은 역시 창의력,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아이디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아이디어를 &amp;quot;실현시키는 힘&amp;quot;이다.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과는 과정, 수많은 반대와 의심, 우려와 불안에도 흔들리지 않고 일을 끝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ZtJwy-EZkLpcgzjwUvrr_0bP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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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 그리고 창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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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04:52:32Z</updated>
    <published>2021-03-03T01: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보았던 위인전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토마스 에디슨은 천재란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탄생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출판사는 달라도 에디슨을 다룬 위인전은 모두 끊임없이 노력하고 시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에디슨이 저 말을 했던 것은 노력의 중요성이 아니라 영감의 중요성을 역설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sXFSR-xx0db8L62NxSewxTvCE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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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안의 화제, 클럽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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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8:02:01Z</updated>
    <published>2021-02-08T05: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사이 클럽하우스라는 플랫폼이 장안의 화제다. 클럽하우스는 작년 3월, 실리콘밸리의 창업자 폴 데이비슨과 구글 출신 로언 세스가 만든 &amp;nbsp;디지털 오디오 기반의 쌍방향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데 최근 테슬라의 일론머스크,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이 플랫폼에 등장하면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쉽게 말해서 클럽하우스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uudQh9KV-pmfkASYZcwgov7b0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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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면 모른다고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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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07:22:35Z</updated>
    <published>2021-02-05T05: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와 경험이 많을 수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모른다고 서툴다고 낯설다고 인정하고 가르쳐달라고 보여달라고 경험하게 해달라고 요청하기가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특히 여전히 학력 지상주의가 만연해있는 한국 사회에서 그 정도가 더 심한 것 같다. 오죽하면 &amp;quot;가방 끈이 짧다&amp;quot;라는 표현이 존재하고, 또 그것을 부끄러워하는 세태가 있겠는가? 아무튼 한국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gCa6uz0AL0ARQBAVK3jj0orTW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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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는 권위를 입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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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2:46:44Z</updated>
    <published>2021-02-02T08: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권위에 어느 정도나 순응하는 존재일까? 그 유명한 스탠리 밀그램의 실험이 있은 후, 미국의 정신과 의사인 찰스 호플링은 권위와 복종에 대해 좀 더 심도있게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  혼자 야간 근무중인 간호사에게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의사를 자칭하고 위험한 약물을 과도하게 투입할 것을 지시했을 때 얼마나 많은 간호사가 그 지시를 따를 것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ozWM6RbIs8NJRnkZvSXSVGFVEK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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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 호소해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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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12:23:12Z</updated>
    <published>2021-02-01T08: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들이 저지르는 많은 실수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모두에게 호소하려는&amp;rsquo; 시도이다.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달해야 한 번의 판매기회라도 더 얻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결정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모두의 마음에 들려고 하면 할수록 그 상품은 모두로부터 외면을 당한다.  특정한 포지셔닝과 타겟으로 이어지면 결국 판매 기회를 한정하는 것이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Zt9hOdbYmjTl4bLEnvdrpOXeU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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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법 - 마켓, 마케팅,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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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1Z</updated>
    <published>2021-01-28T0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농구를 시작한 이후로 9,000개 이상의 슛을 놓쳤고, 거의 300경기에서 패배했다. 승패를 결정짓는 슛을 놓친 경우도 26번이나 된다. 나는 인생에서 수없이 반복해서 실패를 거듭했다. 바로 그것이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다&amp;rdquo; &amp;ndash; Michael Jordan. G.O.A.T   우리가 하는 일에는 여러 결과가 뒤따른다. 여러 결과중에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6s%2Fimage%2FL5ozej4umi42GFaqIppZDJHxS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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