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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만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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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고민하며, 정책과 사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며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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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9T07:5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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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아련한 부서성과 1등의 추억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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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6:15:24Z</updated>
    <published>2026-04-04T16: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 매거진을 시작할 때는 처음 팀장을 달고 1년 반 정도가 지났던 시점이었다. 좌충우돌하며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겨우 팀장 1회차를 마감하고 2회차를 진행하고 있을 때였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제서야 팀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조금씩 방향성이 잡혀 가고 있었어서 내 나름의 팀 스피릿(Team Sprit)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iQ4NDmRWlEaTxejN4tTSDqWn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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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부모', 그 사이 어딘가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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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58:25Z</updated>
    <published>2026-03-31T15: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섹션의 주제와 맞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회사의 한 여자 후배와 나누었던 대화가 기억에 남아서 기록으로 남긴다.  이미 봐온지는 수년 된 후배고 같은 본부에서도 꽤 오래 봤고 같은 팀에서도 일 년 정도 같이 일한 적이 있던 후배다. 대한민국 최고 대학을 나온 수재이지만 한없이 겸손한, 상대방의 허물을 탓하기 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신경쓰고 더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b_wFd_ShimdKCnJ23szwhgHIg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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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소비 시대, IP의 오프라인 확장 트렌드 - 대기만손의 콘텐츠산업 알쓸신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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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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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게임 IP, 이제 가상을 벗어나 현실에서도 소비자들과 활발히 만나  그간의 팝업스토어 열풍을 고려하면 IP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보는 것이 이제는 그렇게 드문 일은 아니지만, 그 대상이 게임 IP라 눈길이 간다. 당장 &amp;lt;쿠키런&amp;gt;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amp;lt;메이플스토리&amp;gt;는 롯데월드에서, &amp;lt;포켓몬&amp;gt;은 5월에 한강 뚝섬공원 일대에서 러닝 이벤트를 개최한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wtx456p57XwR6sfXx-XUxB2Y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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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던진 출사표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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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1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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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를 맞이하겠다고 2025년의 마지막 날 카운트 다운을 세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꽃피는 춘삼월이 와버렸다. 2월에 정기인사가 있었고 나는 2024년부터 몸담았던 팀에 그대로 남게 되었다.  커리어 상으로 지금하는 업무와 팀을 관리하는 롤이 나쁘지는 않고 적성에도 맞기는 하지만, 2024년 이 팀이 신설될 때의 목적과는 다르게 조직에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osXupMDZ3uUhyDvOClZZ3e-Dc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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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에서 클로드 코워크 시작하기 - 대기만손의 AIng : 문과생의 AI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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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12일,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가 공개되며 새해 벽두부터 AI 시장에 또 다른 변화를 가져왔다.  클로드 코워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GUI 환경에서 쓸 수 있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 환경에서 쓰다 보니 개발자들은 익숙하지만 나 같은 문과생은 그저 문송할 따름이다. 컴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hF02RuidIx6G97FN_XwHJ86lQ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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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업데이트 랠리 속,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 대기만손의 AIng : 문과생의 AI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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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20:16Z</updated>
    <published>2026-03-05T13: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30일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오픈 AI의 생성형 AI 서비스 Chat GPT는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텍스트 기반으로 정보를 조합해서 대답을 내놓은 것 자체가 사실 너무 신기했다. 수학적 계산도 아닌 문장을 만들어낸다는 것 자체가 SF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기술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이후 엔트로픽은 Claud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RbWNPo3wOCUKgnpedeWdmaEVt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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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은 뭘까?, 김 부장을 보며 얻은 교훈&amp;nbsp;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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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5:36:57Z</updated>
    <published>2025-12-20T15: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gt;가 끝난지도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간다. 그동안 오피스 드라마는 여럿 나왔지만 2014년에 나왔던 &amp;lt;미생&amp;gt; 만큼의 임팩트가 있었던 작품은 없었던 것 같은데, 김 부장 이야기가 보여준 직장 생활에 대한 애환과 하이퍼리얼리즘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50대판 미생이라는 평도 있었고 너무 현실적이라 PT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5iyTDFWyoE3yPeVX9bHXj9Ir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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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성과의 원동력은 팀원, 팀장은 그저 거들뿐&amp;nbsp;&amp;nbsp;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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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5:37:38Z</updated>
    <published>2025-12-13T15: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뱀의 해라는 을사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12월은 어느 곳이든 막론하고 진행해온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달이기도 하지만, 지난 1년 간의 성과에 대한 논공행상이 이루어지는 달이기도 하다. 우리 회사도 마찬가지로 각종 상에 대해 얘기가 나오고 있고, 몇몇 부서에서 진행했던 내부 공모들도 하나둘씩 그 결과가 나오고 있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w9-TO4RtjTbUTwBHbJoh1cp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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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필명, '대기만손'이 뭔가요? - 성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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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3:32:24Z</updated>
    <published>2025-11-07T13: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건 아니지만ㅋㅋ 브런치 필명 '대기만손'이 뭔지 아주 가끔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 브런치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딱히 내 필명에 관심은 없을 것 같지만, 정말 아주 간혹... 가뭄에 콩 나듯이... 궁금한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게 뭔지 간단하게 썰을 좀 풀어보려 한다.  대기만손은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자성어인 '대기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316lC5m5O7uBKnbxZURuea7FU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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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문화교류위원회, K-컬처의 새 시대를 열 것인가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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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10-23T14: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5년 10월 1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장은 장관급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더불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선임돼 출범식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중문화교류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강국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u7CoGpfqXxPvX4y3Hgs9Awxm_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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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IP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2)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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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10-09T06: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IP 라이선싱 빌드업(이하 빌드업)을 통해 탄생한 협업 프로젝트는 총 5개이다. 그리고 이중 3개 프로젝트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어 소개해보고자 한다.  먼저, 코레일유통이다. 자체 카페 브랜드인 '카페 트리핀'과 '스토리웨이 편의점' 2가지 유통채널을 활용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카페 트리핀은 &amp;lt;안녕 자두야&amp;gt;라는 애니메이션 IP와 협업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pyh-TSD2uzNvJhYYP07YZS73g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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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IP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1)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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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10-08T1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업무 중에 'IP 라이선싱 빌드업'이라는 사업이 있다. 중소콘텐츠 기업의 IP(이하 중소 IP)가 유통&amp;middot;제조 대기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좋은 취지의 사업이다.  2024년 콘텐츠IP전략팀에 와서 처음 이 사업을 들여다 봤을 때는 내용이나 구조가 언뜻 바로 이해가 가지 않았다.  [IP 라이선싱 빌드업]사업목적: 타 산업군 대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q-M1UifP-wCLXCUQLYU39uXye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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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첫 번째 난관, 업무분장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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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30:26Z</updated>
    <published>2025-10-08T02: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면 처음에는 무엇을 해야하지?'  팀장 발령 사실을 듣고 가장 처음에 드는 생각이었다. 회사에서 팀장을 어떻게 하라는 교육을 시켜준 것도 아니고, 그런 가이드북 같은게 있는 것도 아니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일단은 팀에 배정된 업무 관련 자료들을 찾아서 읽기 시작했다. 잘은 모르겠지만 무슨 일을 하는 팀인지 파악부터하는게 먼저이지 싶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H5v535aOBYKFxZTLzPXLCxU3x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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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제작위원회 시스템은 실현 가능한 것일까?(2)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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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10-05T07: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2023년부터 '콘텐츠IP산업 육성'이라는 기관의 IP 중심 새로운 전략을 짜면서 고안했던 한 관련 신규 지원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내용이다. 일본 제작위원회 형태가 골자라, 요즘처럼 제작위원회가 자주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다시 꺼내봐야겠다 싶었다. 그간 많은 리서치를 하고 업계 관계자 분들에게 자문도 받으며 고민한 것이긴 하지만, 아직 구체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WndRMU_O_zlCqhrIaAoY58YJ7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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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제작위원회 시스템은 실현 가능한 것일까?(1)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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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09-23T1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amp;lt;귀멸의 칼날&amp;gt;의 최신 극장판이 인기다. 그렇게 어렵다는 국내 극장가에서 400만 관객을 훌쩍 넘겨버렸다. 이미 일본에서는&amp;nbsp;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있고,&amp;nbsp;북미에서도 개봉 3일 만에 7천만 달러(약 1,000억 원)를 벌어 들었으며, 그 외 다른 나라에서도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고 있다(장예솔, 2025).   모든 TV 애니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PTt6Ms8Snk2CjHIxzk4hh8OAH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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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 비즈니스의 확장, '만남'으로 시작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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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09-20T08: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  중견가수 노사연씨의 대표곡 &amp;lt;만남&amp;gt;. 많은 어머님들의 노래방 18번곡으로도 유명한 이 노래의 가사로 이번 글의 서두를 시작하는 것은 다소 생뚱맞긴 하지만 이번 글의 주제가 바로 '만남'이기 때문이다.  2023년 TF에서 IP 비즈니스 활성화 쪽으로 전략방향을 잡아나가면서,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wSbqDojRIGpbhiNxF-GHX80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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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를 가진 자와 그러지 못한 자, 실제 차이는?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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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09-04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 최근 쓰는 글 서두에 자꾸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를 언급하게 된다. 안그러고 싶은데 이 열풍이 너무 거센데다, 케데헌이 한국이 보유하지 못한 IP라는 것에 대한 아쉬움들이 여기저기서 너무 커서(과거 &amp;lt;오징어 게임&amp;gt;에 대한 아픔도 투영된 듯...) 내가 너무 시달리고 있기에ㅠㅠ  현실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를 가지고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SbUz6mv4ryMFniCIQXw0FPDZA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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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팀장은 처음이지?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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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16:04Z</updated>
    <published>2025-09-02T15: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축하드립니다. 올해 OOO팀 팀장을 맡게 되셨습니다&amp;quot;  인사팀장님에게서 온 전화 한 통. 몇번 말을 섞어보지도 못한 사이라 어색함이 감돌았다. 처음 보직을 맡게되면 이렇게 직접 전화를 하신다나?  아무튼 그렇게 입사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팀장이 되었다. 윤석렬식 나이로는 아직 30대인 나였다. 어색했다. 벌써 내가 팀장이라니?  잘 나가는 동기들&amp;nbsp;일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LIh1TKuSHW5OsHyEGiggylYRt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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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콘텐츠와 넷플릭스의 불편한 동거, 그리고 IP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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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08-30T08: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도 밝힌 바 있지만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amp;gt; 관련 논의 중에 케데헌이 K콘텐츠인데 여기에 대한 IP를 모두 넷플릭스가 가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은 케데헌 사례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매기 강 감독은 캐나다 국적으로 드림웍스와 디즈니에서 오래 일한 '할리우드' 창작자이고, 이 작품은 한국의 문화를 입힌 '할리우드' 작품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PVUIq_w0xLYKcyPF0P2e3-OGU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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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무쇠 소녀단&amp;gt;이 보여주는 정직한 땀의 가치 - 성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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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7:02:09Z</updated>
    <published>2025-08-24T06: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시즌2가 방영되고 있는 &amp;lt;무쇠소녀단(이하 무소단)&amp;gt;은 내가 애청하는 예능이다. 평소에 예능 콘텐츠를 챙겨보지는 않는 편인데, 스포츠 분야는 관심이 많다 보니 무소단을 비롯해 &amp;lt;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amp;gt; 같은 관련 예능은 한번씩 보게 된다.  무소단 시즌1에서는 철인3종 경기에 도전했다. 남자들도 버거운 운동을 여배우들이 예능에서 한다길래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7Z-n_BZ_rp531yAHMWwZKDwe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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